두바이? 그곳에서의 제 삶이 기대가 됩니다. 전 사실 남편 회사 발령으로 모스크바에서 추위에 5년을 견뎌온 사람인데 이젠 또 더위에 4년을 어떻게 견뎌야할 지....데리고 갈려면 좀 사계절 있는 쾌적한 곳으로 가던가 왜 나를 춥거나 덥거나 한 나라로만 데려갈까요? ^^ 난 한국사람인데. 작성자jmmoon71작성시간09.12.29
올해도 이젠 몇일 안남았습니다! 2009년을 잘 정리하시고 새해엔 많은 행복복과 기쁨복으로 충만하시길 바랍니다...카페에서 바쁘신 중에서도 시간내주시고 많은 활동해주신 든든한 버팀목이신 아부다비님,자료듬븍 대단한 켈빈님,소중한 정보와 늘 감동주는 여행기 올려주시는 trauma님, 바쁘신 와중에 자주 들려주시는 퍼테토님,주메이라님,오렌지님 그리고 카페의 모든 회원분들 수고하셨습니다...다가오는 내년을 미리 축하드립니다!! 해피~~~뉴~~이어~~~ 감사합니다!!작성자두바이파파작성시간09.12.28
오늘 아침 남편이 드디어 두바이로 출발했습니다....지금 마음이 너무 허전하고 나 혼자 아들 둘 데리고 어떻게 짐 싸고 해외로 가야할 지..... 날씨는 춥고 몸은 찌뿌둥하고... 언제부턴가 새로운 생활에 대한 도전보다는 현재의 안락함이 좋아졌습니다. 아줌마 근성인가?작성자jmmoon71작성시간09.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