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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한줄메모장등 게시판에 광고관련 글이나 사이트링크 거시는분들 계십니다. 보이는데로 삭제하고 있으며 반복되는 경우 스팸처리 되실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광고성 글은 정회원광장의 기타업체 홍보 게시판에 올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7.06.07
  • 공지 가입인사등업 게시판에 가입인사글과 한줄메모장에 인사글 작성해주시고 준회원이 작성가능한 게시판에 댓글을 10개달면 바로 정회원으로 자동 등업되십니다. (2016년 6월 기준)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6.06.07
  • 공지 각 게시판에 맞는 글을 올려주십시요. 벼룩시장게시판에 정보글을 올리거나 집구하기게시판에 광고글 올리거나...각 게시판에 맞지않는글은 이동시키거나 삭제조치하겠습니다. 작성자 켈빈 작성시간 16.03.11
  • 몇시간 남아있는 금년을 잘 보내시고 새해에 복 많이 받으셔서 이웃과 함께 나누세요~~~~ 작성자 복을누리는사람 작성시간 09.12.30
  • 2009년도 얼마 안남았네요. 즐거운 연말 되세요..~ 작성자 Ruwais 작성시간 09.12.29
  • 안녕하세요 겆다보니 더추워진 같은대요 감기조심 하시고 건강하시길 오늘도 추운에도 불구하고 수고많이 하셨어요 편안하게 보내시구 좋은꿈이 같이 하시길 바람니다
    작성자 도우리 작성시간 09.12.29
  • 오늘 처음으로 한줄 메모장에 글을 남기내요..모두들 얼마남지 않은 금년 마무리 잘 하시길.... 작성자 크로누스 작성시간 09.12.29
  • 왔다 갑니다. 작성자 Leena 작성시간 09.12.29
  • '원전 수주'로 인하여 가입을 하시는 새로운 회원분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연말에 기분좋은 일이 많이 생겨서 내년에 대한 희망이 생겨납니다. 모조록 우리 회원님들에게도 엄청난 좋은 일이 많이 생기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작성자 Abu Dhabi 작성시간 09.12.29
  • 정회원 등업이 되었네요... 고맙습니다... 작성자 사랑합니다 작성시간 09.12.29
  • 두바이생활 2년이 되어가서 그런지 히터에 옥돌매트까정...안켜면 추워요... 작성자 JUNI 작성시간 09.12.29
  • 두바이? 그곳에서의 제 삶이 기대가 됩니다. 전 사실 남편 회사 발령으로 모스크바에서 추위에 5년을 견뎌온 사람인데 이젠 또 더위에 4년을
    어떻게 견뎌야할 지....데리고 갈려면 좀 사계절 있는 쾌적한 곳으로 가던가 왜 나를 춥거나 덥거나 한 나라로만 데려갈까요? ^^ 난 한국사람인데.
    작성자 jmmoon71 작성시간 09.12.29
  • 아 추워.. 작성자 우리맘 작성시간 09.12.28
  • 올해도 이젠 몇일 안남았습니다! 2009년을 잘 정리하시고 새해엔 많은 행복복과 기쁨복으로 충만하시길 바랍니다...카페에서 바쁘신 중에서도 시간내주시고 많은 활동해주신 든든한 버팀목이신 아부다비님,자료듬븍 대단한 켈빈님,소중한 정보와 늘 감동주는 여행기 올려주시는 trauma님, 바쁘신 와중에 자주 들려주시는 퍼테토님,주메이라님,오렌지님 그리고 카페의 모든 회원분들 수고하셨습니다...다가오는 내년을 미리 축하드립니다!! 해피~~~뉴~~이어~~~ 감사합니다!!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09.12.28
  • 항상 매우 감사드리며 작성자 주찬양 작성시간 09.12.28
  • 년말년시에 건강들 하세요. 작성자 Selamat Tidur 작성시간 09.12.28
  • 이곳은 Saudi Arabia Jubail 석유화학 관련 Project현장입니다. 내년에 기회가 닿으면 Ruwais쪽 한국건설업체로 옮기려 생각중입니다.틈틈히 유익한 정보 보면서 미리 익혀두겠습니다~고맙습니다. 작성자 소시민 작성시간 09.12.28
  • 지금 한국에 온통 하얀눈으로 덮혔네요.. 마치 하얀 백설기 위에 쌀가루를 뿌린거 같아요... 거기 계신분들 상상이 되시나요 너무 예쁜 세상이 ㅎㅎㅎ~~~~ 작성자 nana 작성시간 09.12.27
  • 향후 UAE 업무차 생활할 계획입니다. 많이 도와 주세요.^^ 작성자 1997y 작성시간 09.12.27
  • 벤쿠버에서 두바이 두바이에서 서울 다시 서울에서 두바이 저의 2009년이 이렇게 다 지나가 버렸네요. 지난 1년동안 이사만 다닌것 같습니다. 이제 정착을 해야할 때가 온것 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러분~~ 작성자 Leena 작성시간 09.12.27
  • 성탄절도 지나갔네요 이제 2009년 막바지로 달려가네요 주말 마무리 잘하세요 ^^ 작성자 에반 작성시간 09.12.26
  • 오늘 아침 남편이 드디어 두바이로 출발했습니다....지금 마음이 너무 허전하고 나 혼자 아들 둘 데리고 어떻게 짐 싸고 해외로 가야할 지.....
    날씨는 춥고 몸은 찌뿌둥하고... 언제부턴가 새로운 생활에 대한 도전보다는 현재의 안락함이 좋아졌습니다. 아줌마 근성인가?
    작성자 jmmoon71 작성시간 09.12.26
  • 눈 대신 모래와 함께 보낸 성탄절의 분위기는 참 묘한 기분이네요. 작성자 Ruwais 작성시간 0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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