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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한줄메모장등 게시판에 광고관련 글이나 사이트링크 거시는분들 계십니다. 보이는데로 삭제하고 있으며 반복되는 경우 스팸처리 되실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광고성 글은 정회원광장의 기타업체 홍보 게시판에 올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7.06.07
  • 공지 가입인사등업 게시판에 가입인사글과 한줄메모장에 인사글 작성해주시고 준회원이 작성가능한 게시판에 댓글을 10개달면 바로 정회원으로 자동 등업되십니다. (2016년 6월 기준)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6.06.07
  • 공지 각 게시판에 맞는 글을 올려주십시요. 벼룩시장게시판에 정보글을 올리거나 집구하기게시판에 광고글 올리거나...각 게시판에 맞지않는글은 이동시키거나 삭제조치하겠습니다. 작성자 켈빈 작성시간 16.03.11
  • 오늘 오만에서 국경을 넘어 두바이로 한국식재료 시장보러 갑니다... 사정을 모르는 사람들이 들으면 좀 이해가 안가는 이야기죠? ㅎㅎ 지루하고 먼 길이지만 소풍가는 기분으로 갈거예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09.10.28
  • 출석이요^^ 작성자 김민재 카타르 작성시간 09.10.27
  • 나로도, 외나로도 내나로도로 이어진곳 우리나라 최초로 인공위성이 쏘아졌던곳에 다녀왔답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간직한 섬을 둘러보는 여객선선장님의 고장사랑에 덩달아 정겨움이 느껴지는 여행이었지요. 작성자 빅토리아 작성시간 09.10.27
  • 딸 아이가 아부다비에서 돌아 왔습니다. 평소 운동부족으로 체력이 약한 탓인지 거기서 하루 종일 링거를 맞느라 그렇게 희망하던 뉴욕필하모니 오케스트라공연도 못 보고 사막 투어도 다녀 오지 못했다고 합니다. 역시 건강이 최곱니다.회원님 모두들 건강하시길 빕니다 작성자 pancho 작성시간 09.10.26
  • 안녕하세요..오랜만에 출석합니다 작성자 eddie 작성시간 09.10.26
  • 출석이예요 작성자 주찬양 작성시간 09.10.26
  • 행방불명되었던 제 핸펀 찾았어요 . ^0^ 아이들 하키가방 안에 있는걸.. 분명히 봤는데 눈에 안 띄었단 말이야... -.-;; 시들시들하던 두 화분들도 이젠 점점 살아나고 있어요.. ^0^ 여러분들의 도움말씀듣고 여러가지 처방을 내려봤더니 살아났어요. ^^ 그동안 잎을 부스스 많이도 떨어뜨려 놓더니만 이젠 힘좀 난다고 여기저기 새 잎들을 만들고 있네요. ^^ 귀여운것들... ㅎㅎ 요 몇일은 몸이 찌뿌둥.. 몸도 무겁고... 좋은 한주 보내세요~ ^^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09.10.26
  • 3박4일 제주도 여행 다녀 왔습니다. 20년만에 다시 가 본 제주도, 여전히 아름다움이 가득한 곳이더군요. 작성자 바다는 작성시간 09.10.25
  • 주일이라 하루종일 분주하게 보냈네요... 한국에는 신종플루 때문에 걱정이 많네요 두바이 포유 모든식구들 손 자주 세정하시고 번거롭더라도 꼭 마스크 착용 하세요 식사 거르지 마시구요 적당한 운동으로 바이오 리듬 잘 체크 하시구요... 스트레스 떨쳐버리고 한주간 웃을 일이 많아지시길 기도 합니다~~~~ 작성자 nana 작성시간 09.10.25
  • 오늘가입한신참임니다. 두바이온지 2주나 지났어요~ 어서 등업시켜주셔서 저에게 두바이를 알게 해주세요..~ 작성자 아리아~! 작성시간 09.10.25
  • 한국의 오늘날씨는 전형적인 가을날씨였답니다~연수를 오늘 야외에서 황수관박사님을 모시고 들었었는데..학생들 지도에 많은 도움을 받고 그양반의 인생역정,인생반전의 스토리를 경청하며 잔잔한 감동도 받으며 코끝이 찡해지며 정말 오랜만의 눈물도 흘려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학교가 가고싶어 중학시절50리길을 왕복해서 다녔다는 얘길 들었을때 상상초월이었습니다..짐캐리같은 표정의 쇼맨십은 많은걸 시사해주기도했던..한국교육방향에 많은고민을 들을 수있었던 좋은시간을..모두 즐거운주말되셔요~한국은 신종플루땜에 난리도 아닙니다.그런관계로 야외강연을 감행했지만.. 작성자 이선진 작성시간 09.10.24
  • 추위를 많이 타는 편이라 두바이의 더위는 제가 있긴 괜찮은데 낮에 맘껏밖에서 뛰어놀아이들에겐 조금 힘든듯하네요. 낮에도 시원해질때가 있는지... 작성자 미야 작성시간 09.10.24
  • 유난히 추위를 잘타는지라... 점점 추워지는 한국의 겨울이 슬슬 두려워집니다. 어제 남편에게 물었어요. 두바이는 젤루 추울때가 얼마큼이야? 얇은 가디건 입을 만큼? 아님... 점퍼? ..... 그치만 그곳에 가면 여기 한국의 겨울이 그리웁겠죠?? ^^* 작성자 그리움세시간반 작성시간 09.10.24
  • 제 손에 블랙홀이 있어요. 제 손에 들어오는 물건들은 행방을 찾을수가 없어요.. 제 핸드폰이 도대체 어디를 갔을까...? 분명히 집에 있는거 맞는데.. 밧데리도 이제는 떨어져 버려 전화벨 울려볼수도 없고.. 이젠 거의 일주일째 되어가는데.. 아쒸... 그거 회사폰이라 잃어버리면 물어줘야 하는데.. 그거 못찾아서 일주일째 한국서 온 소포, 온줄도 모르고 우체국에 일주일동안 찾지도 않았는데.. 한국처럼 친절하게 배달해주지도 않고, 난 사서함 확인도 안하는데.. 아.. 전화가 짠~ 하고 나타나주면 얼마나 이쁠까...?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09.10.23
  • 후자이라에는 오늘 비가 내렸어요. 퇴근길에 큰애랑 째즈를 들으며 톡톡 떨어지는 빗방울을 맞으며 집에가는 기분.. 정말 좋았어요 ^0^ 이런비가 자주 좀 내려주면 좋겠어요. ^^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09.10.23
  • 오늘 군위에 다녀왔습니다. 삼국유사가 쓰여진 곳이고 경주 석굴암보다 시대가 앞선다는 군위삼존석굴암을 보고 왔습니다. 세월이 더디 가는곳인듯합니다. 한국에도 가볼 곳이 많아요 작성자 우리맘 작성시간 09.10.22
  • 두바이 온지 2달이 다되어가네요..첨엔 집에만 있었는데 조금씩 조금씩 두바이를 알아가고 있는중입니다.많은 도움 받고 있읍니다.감사합니다. 작성자 미야 작성시간 09.10.22
  • 날씨가 너무 환상적입니다~~~ 오늘도 건강하시고 즐거운 날 되세요 작성자 nana 작성시간 09.10.22
  • 우와..ㅋㅋ 버즈알아랍호텔 360 view 너무 신기하네요 ㅋㅋ 작성자 엔초페라리 작성시간 09.10.21
  • 안녕하세요~오랜만에 뵙습니다~모두들 건강하세요~~ 그저께는 천둥번개에 새벽잠을 설쳤는데 오늘아침은 맑고 청명한 전형적인 가을 아침입니다~두바이에 계신 모든분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이선진 작성시간 0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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