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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한줄메모장등 게시판에 광고관련 글이나 사이트링크 거시는분들 계십니다. 보이는데로 삭제하고 있으며 반복되는 경우 스팸처리 되실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광고성 글은 정회원광장의 기타업체 홍보 게시판에 올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7.06.07
  • 공지 가입인사등업 게시판에 가입인사글과 한줄메모장에 인사글 작성해주시고 준회원이 작성가능한 게시판에 댓글을 10개달면 바로 정회원으로 자동 등업되십니다. (2016년 6월 기준)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6.06.07
  • 공지 각 게시판에 맞는 글을 올려주십시요. 벼룩시장게시판에 정보글을 올리거나 집구하기게시판에 광고글 올리거나...각 게시판에 맞지않는글은 이동시키거나 삭제조치하겠습니다. 작성자 켈빈 작성시간 16.03.11
  • 안녕하세요 작성자 이대영 작성시간 09.09.23
  • 오늘도 건강한 하루를 보내시길... 출첵입니당 작성자 공주맘 작성시간 09.09.23
  • 출 췍 합니다.ㅋ 운영진 님 .. 정회원 등급 감사 드립니다... 작성자 쏘울 작성시간 09.09.23
  • 출첵합니다. 오늘도 화이팅... 작성자 Joseph 작성시간 09.09.23
  • 다음주면 두바이 다시들어가게 될것 같네요. 지금 한국날씨는 너무 환상적인데... 그곳은?? 작성자 Leena 작성시간 09.09.22
  • 라마단이 끝났네요... 아 다시 길어진 근무시간과 넘치는 차들.... 작성자 eddie 작성시간 09.09.22
  • 책보고, 낮잠자고.. 하면서 휴일이 다 갑니다. 아침에 뛰었더니 몇일은 힘이 펄펄~ 넘치더니, 오늘은 새벽에 일어나 뛰고 나서는 낮잠을 오전, 오후 두번씩이나 잤어요... -_-;;;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09.09.22
  • 한밤중에 나와 어슬렁거리며 ... 작성자 우리맘 작성시간 09.09.22
  • 할일없고 갈곳없는 이드 휴일.... 내일이면 전쟁터로 복귀다.. 작성자 eddie 작성시간 09.09.21
  • 오늘 새벽에 집에 도착해 몸만 씻고 그대로 기절하듯 잠들어서 오후 한시에 일어났더니 남편이 짐 정리 대충 다해놓았네요.ㅎㅎ 후자이라 떠나기전에 오렌지님께 감사전화라도 하고 떠났어야 했는데 시간이 넘 늦어서 못하고 왔네요. 여기를 통해서 고맙단 인사 드려요.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09.09.21
  • 한국은 가을을 부르는 비가 내리네요 남편이 두바이 간지 1년만에 담주에 온다고 전화가 왔어요.... 축하해 주세요 ㅋㅋ 한주간도 모두들 화이팅 하세요!!!!! 작성자 nana 작성시간 09.09.21
  • 항상 매우 감사드리며 작성자 Daniel 작성시간 09.09.21
  • 이드 첫날 이군요. 저희는 가족모두 어제/오늘 바닷가 캠핑 하였습니다. 생각보다 덥지 않고 매우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이드 휴일 즐겁고 유익한 시간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작성자 Joseph 작성시간 09.09.21
  • 매년 이때는 추석음식을 무엇을 준비할까 고민했는데.. 이제 여기서는 그런 걱정을 할필요가 없어서 편할것 같았는데 왠지 걱정이 됩니다.. 이게 전업주부의 직업병!!! 출첵입니다 작성자 공주맘 작성시간 09.09.21
  • 방에누워 먹구름 흘러가는걸 한참동안 봤어요...서울에 왔는데 꾸물꾸물 우중충한 날씨가 넘 좋네요... 작성자 light 작성시간 09.09.20
  • 즐거운 주말을 보내셨지요? 작성자 바다는 작성시간 09.09.20
  • 여긴 필리핀입니다.^^ 오자마자 풀내음가득하고, 깨끗한 공기에 아이들이 맘껏 푸르름속에서 뛰어다니고,두바이같은 도시가 아니지만 아이들이 두바이보다 훨 좋다고 하니,,, 역시 사람은 푸르름속에 살아야 하나봅니다. 일년동안 지친심신을 충전시켜야겠어요.^^ 작성자 아나이스 작성시간 09.09.20
  • 바닷가로 놀러가고픈 날~~~ 작성자 syhg 작성시간 09.09.20
  • 출첵합니다. 오늘 우리 가족 바닷가로 캠핑 갑니다. 2시간 거리인데... 탠트 가져가는데 봐서 하룻밤 자고 올까도 생각중입니다. 작성자 Joseph 작성시간 09.09.20
  • 드디어 라마단이 끝났네요. 아시는분이 한달동안 금식하시는것 보고 참 대단하시다 생각했어요. 작성자 Leena 작성시간 0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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