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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한줄메모장등 게시판에 광고관련 글이나 사이트링크 거시는분들 계십니다. 보이는데로 삭제하고 있으며 반복되는 경우 스팸처리 되실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광고성 글은 정회원광장의 기타업체 홍보 게시판에 올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7.06.07
  • 공지 가입인사등업 게시판에 가입인사글과 한줄메모장에 인사글 작성해주시고 준회원이 작성가능한 게시판에 댓글을 10개달면 바로 정회원으로 자동 등업되십니다. (2016년 6월 기준)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6.06.07
  • 공지 각 게시판에 맞는 글을 올려주십시요. 벼룩시장게시판에 정보글을 올리거나 집구하기게시판에 광고글 올리거나...각 게시판에 맞지않는글은 이동시키거나 삭제조치하겠습니다. 작성자 켈빈 작성시간 16.03.11
  • 안녕하세요? 서울에는 늦은 여름모기가 아직도 몇마리가 남아 철 없이 물고다니네요. *^^* 작성자 빅토리아 작성시간 09.09.18
  •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작성자 Leena 작성시간 09.09.17
  •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모두건강히 잘계시죠~? 작성자 이선진 작성시간 09.09.17
  • 아 드디어 길고 긴 라마단이 끝이 나고 있읍니다..... 근데 이 긴 이드 휴일에 뭐 해야 할까요... 난 우수 회원 언제 되나..ㅋ 작성자 eddie 작성시간 09.09.17
  • 저 우수회원 됐어요. 작성자 그린스 작성시간 09.09.17
  • 출첵 합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 작성자 Joseph 작성시간 09.09.17
  • 또 들어와서 긁적..긁적...가려운건지...심심한건지..막연한건지.. 작성자 우리맘 작성시간 09.09.17
  • 오늘 하루쯤은 아내,엄마 자리에서 벗어나 '나" 자신을 찾아보고 싶은 날입니다.. 출첵입니다.. 작성자 공주맘 작성시간 09.09.17
  • 오늘은 꼭 10시 이전에 잘려고 했는데.. 12시가 넘었는데 아직도 이러고 있어서 내일 아침엔 또 알람을 몇번을 꺼야할까요.....?? 안녕히들 주무세요... 자야 하는데....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09.09.17
  • 비행기에서 자야한다고 밤새라는 신랑말에 괜실히 커피먹어서 정말 잠안와 힘들어하는 1인이네요..ㅡ,.ㅡ..두바이야 낼보자~~~ 작성자 진정으로 작성시간 09.09.17
  • 오늘 같이 일했던 동료 송별회가 있었어여...이궁 아직두 장애가 있는 이놈의 영어땜에 억지 웃음 짓고 왔더니 입가에 경련이 일어날 지경이네여..ㅎㅎ 언제쯤 언어에서 자유로워질지..간절히 바랍니다.. 참 저번에 새벽 화장실 천장 샜던 것은 고쳤어여.. 한국 같은면 하루면 될 것을 여기는 3일이라는 시간이 걸리더군여.. 작성자 키드 작성시간 09.09.17
  • 이번주 금요일부터 시작되는 긴 휴일.... 아마 월요일까지간 ... 뭐할까.. 할일도 없고 갈곳도 없고... 급 우울해지는 두바이생활.. 작성자 eddie 작성시간 09.09.17
  • 오늘 두바이의 날씨가 정말 죽여 주네요.... 왠 모레 바람이 그렇게 부는지... 작성자 eddie 작성시간 09.09.17
  • 반갑습니다... 작성자 우리맘 작성시간 09.09.16
  • 새로 이사 온 옆집 아줌마와 오늘 친구가 되었어요. 영어공부 열심히 해서 하고픈 말 다 해야지...좀 답답하더이다.ㅜ.ㅜ 작성자 syhg 작성시간 09.09.16
  • 출첵. 반갑습니다.서울은 오후 되면서 조금 덥다고 해야 하나요 작성자 jonadan 작성시간 09.09.16
  • 하루를 시작하면서 항상 감사합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자고 다짐해봅니다.. 웃음 가득한 하루 되시길... 작성자 공주맘 작성시간 09.09.16
  • 서울은 정말 아름다운 가을날씨입니다. 작성자 Leena 작성시간 09.09.16
  • 출첵합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 이제 라마단도 거의 끝나갑니다.. 작성자 Joseph 작성시간 09.09.16
  • 기분좋은 날입니다~~ 인터넷도 오후에 와서 드디어 연결이 되었고, 방금은 2주전에 주문해놨던 가스레인지가 배달이 되었어요.. 라마단이어서 그렇다고는 하지만 새벽 1시가 되어가는 시간에 TV 케이블을 달러 오지를 않나, 밤 11시에 가스렌지를 배달해 주지를 않나.... ^^;;; 잠자는 시간에까지 와줘서 케이블을 설치해 줘선 고맙긴 하지만.. 잠옷바람이다가 후다닥~~ 옷 갈아입을땐 무척 당황스럽다는....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0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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