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삶이 딱히 진지할 이유는 없다. 진지 해야 한다고 나름 공유한 것이다. 나름의 삶이 있을 뿐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08.25 답글 0 술 한잔이란 누군가에게 다가가기 위한 진검다리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08.25 답글 2 삶은 과정이다. 내가 알지 못하지만 그들의 피드백이 네 삶을 만들어 주는 완성형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08.25 답글 0 당신의 욕심은 무엇인가? 댓글 시작~ 내 나름대로 의미 있는 욕심이라고 판단이 되면 선운닷컴 적립금 백만원 3명께 드림 기한은 앞으로 10일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08.25 답글 41 그럼 도대체 무엇이 욕심인가?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08.25 답글 0 욕심은 비왕에서 나온다. 남보다 내가 돋보이고 싶기 때문이다. 그것이 과연 욕심인가?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08.25 답글 0 욕심은 재왕과 관왕에서 나온다. 남보다 더 뛰어나고 싶기 때문이다. 그것이 과연 그것이 욕심인가?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08.25 답글 0 욕심은 인왕과 식왕에서 나온다. 내가 원하는데로 방식을 바꾸고 싶기 때문이다. 그런데 과연 그것이 욕심인가?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08.22 답글 0 가끔 맞추고 싶을 때가 있다. 의사가 환자의 얼굴을 보고 간염이세요? 라고 하는 것처럼. 전자는 맞추어야 하고 후자는 그냥 맞춘 것이다. 점쟁이는 맞추는 직업이 아니다. 가늠하고 이해하고 방향을 제사할 뿐이다. 맞출 정도라면 이미 벌써 팔자 고쳐서 부자 되었을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08.22 답글 0 세상은 인프라다. 인기의 주류도 있겠지만 실력의 주류도 있다. 그것을 걸러내는 것이 대중이기도 하고 세월이기도 하다. 잠시 유명해 지고 잘 나갈 수 있겠지만 정작 내공을 갖추지 못했다면 금방 사라질 뿐이다. 그러한 시대가 지금이다. 실력 보다는 팬덤이 필요한 시대. 나 역시 팬덤이 아니라 할 수는 없다. 이러한 팬덤을 책임 질 수 있다면 오래 갈 수 있을 것이다. 물론 팬덤 만으로도 갈 수 있다. 그것이 기획이고 팬덤을 만드는 능력이다. 명리를 하는 입방에서 이러한 말을 해야하는 상황이 왔다는 것 차게 이미 명리라는 팬덤이 주류로 가고 있다는 상황인 것을 인정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어떻게 세상 속에 살아 남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하는 시대가 왔다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08.22 답글 1 관상으로 운을 알 수 있을까? 나름 소싯적 관상으로 인정받았지만 물론 그들의 착각인걸 나도 안다. 내가 꽤나 많이 맞추고 했던 모양이다. 난 이해 할 수 없지만. 하지만 그닥 인정하기 곤란하다. 나 역시 부족하고 정말 관상으로 제대로 운을 설명한 사람 또한 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관상으로 이러쿵 저러쿵 하는 사람 대체로 돌팔이더라. 그럴 수 밖에 없다. 명리 조차 중구난방 실력이 천차만별인데 비주류 중에 비주류인 관상은 오죽하리? 관상으로 운명을 논한다? 웃기지 마라. 십중팔구는 돌팔이다. 관상으로 맞출 수 있다? 그런건 없다. 그럼 명리로 맞출 수 있다. 그것도 말이 안된다. 논하는 것이지 맞추는 것이 아니다. 의사가 검사 결과를 보고 당신은 수명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단정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08.22 답글 0 갑진년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확신에 차서 무언가 될거 같다라는 막연한 생각에 도전하는 시기이다. 자신의 성공기를 바탕으로 또 다른 도전을 하는 시기이다. 갑진은 경험을 바탕으로 한 것이니 이론은 없고 감각만 있는 것이다. 신금과 유금이 없으면 실패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08.22 답글 2 철학적 사고 만으로 이해하고 만들어 갈 수 있는 세상이 아니다. 최소한의 경험과 도전이 있어야 비로소 대중이 이해하고 통할 수 있는 역할을 인정 받을 수 있는 것이다. 그대가 보기에 앞만 보고 달려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당신이 앞만 보고 달려가니 상대도 앞만 보고 달려가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착각하지 마라 세상은 네가 보고싶은데로 되는 것이 아니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08.22 답글 0 태어난 역할도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 태어난 이유를 묻는다는 것이 얼마나 이율배반적인 것인지 본인만 모르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08.22 답글 0 "나는 왜 태어났는가"는 한가한 사람이 하는 질문이고 "나는 무엇을 해야하나?"라는 질문은 바쁜 사람이 하는 질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08.22 답글 0 나는 왜 태어났는가? 나는 왜 이런 일을 해야만 하나? 왜 나는 너를 만났어야 하는가? 왜 나는 이렇게 밖에 살 수 없는가? 나는 없고 너와 세상만 있는 자의 의미 없는 외침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08.22 답글 0 나는 왜 태어 났는가? 알면 뭐할건데? 지금의 삶을 부정하고 싶은 나쁜 습관이다. 적어도 삶에 대해 긍정적인 사람은 이런 답이 없는 질문을 하지 않는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08.22 답글 2 무엇이 운명인가? 명제 자체가 잘못 되었다. 단정 지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항상 운명은 철학적 영역에서 끝없이 재해석 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08.17 답글 0 그 운명이라는 것이 어떠한 것인지 어떠한 것인지가 대체적으로 정해져 있지만 그러한 속에서 나름 변화를 만들어 가고 만들고 싶은 인간의 의지와 능력이 점철 되어서 자신의 운명을 만들어 갔다라고 잠시 정의 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08.17 답글 0 정해진 삶이 있는 것이 아니다 내가 정한 삶 속에 어떻게 살야 가야 할지 만들어 가는 것이 운명이라고 하더라.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08.17 답글 0 이전페이지 11 12 현재페이지 13 14 1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