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지금의 가치란 무엇인가... 당연히 돈이다. 돈이라는 가치는 부정적인가? 절대 아니다. 재화라는 매개로 가속적 사회발전이 진행되는 시대가 된 것이다. 지금의 상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08.17 답글 0 나의 삶은 내가 살아가는 방식에 있어서 가장 바람직한 방향성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08.17 답글 0 긍정의 좌표는 상대를 인증하는데애서 출발하는 것이다. 상대를 인증하지 못하는 이유는 나의 삶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08.17 답글 2 행복이란 내 옆에 있는게 아니라 내 옆에 행복이 어디 있는지 알아야 되는 것이다. 그 행복의 좌표가 긍정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08.17 답글 0 즐겁게 살것이냐? 재미있게 살것이냐? 행복하게 살것이냐? 의미있게 살것이냐?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08.17 답글 0 남자가 재생살이면 세상의 짐을 짊어지는 것이고 여자가 재생살이면 가정의 짐을 짊어지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08.17 답글 0 세 명 중에 한 명이 암이 걸리는 세상에 유전 어쩌구 하는 것이 참 아이러니 하다. 이러한 것들을 받아 들이는 것 또한 대중이고 자신을 객관화 하지 못하는 한계를 반증하는 것이다. 사주의 출발은 자신과 사회를 객관화 해서 바라보는 객관화다. 사주 뿐만이 아니라 이러한 객관화가 되지 않으면 어떠한 학문도 주관적 오류 속에 머물 뿐 발전적 방향이 될 수가 없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08.17 답글 0 대한민국에서 살아가기 힘든 이유는 각자의 삶의 방식이 훼손되기 때문이다. 금전과 명예만이 최고인 사회 속에 자신의 길이 무엇인지 판단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한 삶의 햇갈림을 결정적으로 만드는 것이 부모이다.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을 인지하지 못하고 과거의 방삭을 강요하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08.11 답글 1 세상에 성공하는 유형은 딱 두 가지다. 다양성을 인정하거나 부정하거나. 시작점이 무엇인지 알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더 발전하면 사업가가 되는 것이거 여기에 머물면 사기꾼이 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08.05 답글 0 명리란 삶의 방향성을 찾고자 하는 것이다. 그래서 상담 하는 이는 그 누구보다 사회에 대한 고민이 있어야 하고 손님의 고민을 사회적 혹은 손님적 그리고 상담적 잣대로 수용하고 최소한 상대가 이해하고 수긍 할 수 있는 기준적 의미의 답을 내 놓아야 할 것이다. 그것이 안된다면 적어도 손님에 대한 고민과 진실성이 부족하다 할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08.05 답글 0 성형을 하면 운명이 바뀐다에 동의한다. 바뀌지만 어떠한 방향일지 알 수는 없다. 살의 방향이라는 관점에서 "미"의 방향성이 달라졌지만 그 방향성을 가늠 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이쁜것이 좋거나 이쁘지 않은 것이 좋지 않거나라는 관점은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좋아 보일 수는 있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08.05 답글 1 여자는 강할 수록 약해지고 남자는 약할 수록 강해진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07.19 답글 1 관상은 과학이다. 착하게 생긴 사람은 착하게 살고 못되게 생긴 사람은 못되게 산다. 문제는 착한게 생긴게 뭔지 못된게 생긴게 뭔지의 기준이 없다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07.19 답글 1 AI 시대에 차별화된 인간 성장의 덕목에 대한 고민이 있어야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이다. 성장 프로그램에 대한 구체적인 조언이 있어야 할 것이고 스스로 검증되고 수용할 수 있는 실력과 경험을 가져야 할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07.17 답글 0 여유가 없는 사람이 있고 이유가 없는 사람이 있다. 여유가 없는 사람은 바빴다고 하고 이유가 없는 사람은 미처 챙기지 못했다고 한다. 각자 챙기지 않아야할 이유를 만든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07.02 답글 2 누구에게나 기회는 온다. 흔히들 그 기회를 놓쳐서 지금 이렇게 힘들다고 한다. 기회를 놓친게 아니라 기회를 잡을 능력과 안목이 없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06.15 답글 1 "사람은 고쳐 쓰는게 아니다"가 아니라 원래 세상에 고쳐 쓸 수 있는 것은 없는 것이다. 자기는 변하지 않으면서 상대를 고쳐 쓸 수 있다 착각 하는 자기 편의 주의적 발상일 뿐이다. 내가 필요한 사람을 쓰는 것이고 그에게 내가 필요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서로에게 쓰임이 있어야 한다는 간단한 사실이 존재할 뿐이다. 그것을 우리는 궁합이라고 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06.15 답글 2 사람은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같은 욕망을 반복하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06.15 답글 1 기차가 선로를 달리고 차가 도로를 달리고 사람은 보도를 다니고.. 각자 벗어 날 수 없는 벗어날 필요가 없는 주어진 영역이 있다. 그게 사주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04.27 답글 1 비견은 나를 위한 길을 갔고 겁재는 우리를 위한 길을 갔고 식신은 사람을 바꾸려 했고 상관은 조직을 바꾸려 했고 정재는 현실에 순응했고 편재는 권력에 순응했고 정관은 이권을 주도하고 편관은 권력을 주도하고 정인은 권력을 득하려 했고 편인은 또 다른 세력을 만들려고 한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4.04.27 답글 6 이전페이지 11 12 13 현재페이지 14 1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