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나만의 관법이라는게 있었나? 한 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다. 딱히 있는것 같지도 안다. 그냥 떠들 뿐... 진리가 있다면 어차피 하나로 통할 것이다. 그 과정에 각자의 관점이 있을 뿐, 관법이라 굳이 고정시켜 주장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어차피 미완성이고 앞으로 수없이 뜯어 고쳐 나아가야할 대상일 뿐인것을.. 관법이라 칭하는 순간 이미 고정화 되어 틀에 갇히는 우를 범하게 되는 것일게다. 나의 한계가 거기까지라고 스스로 자인하는 꼴이 아닐까?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9.04.25 답글 3 기회는 누구에게나 올 수 있다. 실력이 있으면 그 기회를 살릴 수 있는 것이고 그리고 때가 도래하는 것이다. 기회가 왔으나 때가 도래하지 않음은 실력이 부족한 것이다. 수많은 기회를 그냥 흘려 보내는 이유다. 그렇다고 대단한 실력이 필요한 것도 아니다...흔히들 눈높이라고 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9.04.19 답글 2 사업 확장을 축하한단다... 사업이었나? 단 한번도 사업이라고 생각을 해본적이 없는 나로선 의아스럽기도 하고 뭔가 착잡하고 석연치 않은 감정이 들기도 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9.04.17 답글 8 없는 답을 내놓으란다. 점쟁이는 신이 아니다. 불투명한 미래를 밝혀줄 수는 없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9.04.15 답글 1 너무 많이 알아서 불편한건 없다.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을 많이 알아서 불편한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9.04.10 답글 4 세상에서 가장 힘든 것이 있는 그대로 보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9.04.10 답글 3 자존심은 "네가 감히" 이고 자존감은 "네가 오죽 했으면" 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9.04.10 답글 3 신살을 싫어하지도 부정하지도 않는다. 아무 비판과 여과 없이 맹목적으로 무분별하게 사용하는 행태가 싫은 것이다. 신살이 아니라 다른 것들 또한 마찬가지다. 그래서 신살을 사용해야할 만한 타당한 이유만 제시한다면 언제든지 수긍할 준비가 되어있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9.04.07 답글 1 상대를 바꿀 수는 없다. 같이 동화할 뿐이다. 자신도 바꾸지 못하는 이가 상대를 바꿀 수 있다는 발상은 넌센스다. 그래서 필요한 단어가 "공감" 이다. 나는 바뀌지 않고 상대를 바꾸고자 한다는 것은 강압이고 폭력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9.04.03 답글 4 실력 보다 능력이고 능력 보다 역량이다. 실력은 객관적 실적이고 능력은 실력과 처세가 결부된 것이고 역량은 이 모든 것을 아울러서 체화시킨 것이다. 스스로 앤분의 일이 무엇인지 알고 배분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9.04.03 답글 3 사후세계가 있느냐 영혼이나 귀신이 있느냐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양이라는 삶의 세계가 있으니 음이라는 죽은 자의 세계 또한 있음이 타당하지 않느냐라는 화두로 가늠할 수 있을 것이다. 음양은 그 자체로 존재의 이유고 生 자체이기 때문이다. 양으로 살 수도 음으로 살 수도 있는 것이다. 그 다음은 각자 이해하고 해명 해야할 영역일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9.04.03 답글 1 모든 행불은 마음에 달렸지만 마음이 불행을 해결해 주지는 못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9.04.02 답글 2 내가 원하는 것을 상대가 원하는 것이라 착각하기 마련이다. 오해의 출발이고 갈등의 씨앗이다. 그래서 기다림이 필요하고 서로가 다름을 인정해야 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9.03.24 답글 4 순행이란 단계를 밟아 쌓아가는 것이고 역행은 먼저 행하고 다져가는 것이다. 순행은 시간이 걸리나 견고하고 역행은 신속하나 불안하다. 순행도 시간을 지키지 않으면 불안해지고 역행도 절차만 지키면 단단해진다. 어느 것이 더 좋고 나쁨은 없다. 순행은 시간적 여유를 충분히 가지고 역행은 절차적 오류를 줄여나간다면 둘 다 원하는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9.03.19 답글 2 운이 나빠서 실패하는 것이 아니다. 준비가 안되어 있어서 실패하는 것이다. 운이 나쁘다라는 것은 내가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라는 뜻이다. 운 탓 하지마라. 내가 부족한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9.03.11 답글 2 남녀는 평등하지도 평등할 수도 없다. 균형을 맞추고 살아갈 뿐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9.02.24 답글 1 감성팔이는 겁재가 하는 것이다. 나 역시 너와 충분히 공감대가 있음을 이해시키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9.02.12 답글 1 재생관은 계약이고 거래지 내조가 아니다. 내조는 식상, 인성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9.01.24 답글 2 사주 글자 하나하나는 단순히 글자가 아니라 그 사람의 인생을 대변하는 것이다. 그 글자 하나가 그 사람 인생에 어떠한 의미를 가지는지 생각해본다면 단순히 합충만으로 되니 안되니라고 함부로 말하지는 못할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8.12.28 답글 5 월을 보지않고 사주를 본다는 것은 농부가 계절을 보지 않고 농사를 짓겠다는 것과 다름이 없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8.11.24 답글 1 이전페이지 36 37 현재페이지 38 39 4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