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정유년은 금화교역이 해체되는 시기이다. 기술적 한계에 이르게 되고 새로운 기술을 기다리는 시기이다. 을미년 대부분 폐기 되고 병신년 검증을 거치며 정유년 확실한 것으로만 승부하고 무술년 비로소 진일보한 기술이 출현할 것이다. 무술년 통하는 기술은 최소 십년 이상 유지된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6.10.14 답글 0 상관생재의 상관운은 생활비 버는 것이고 상관패인의 상관운은 능력을 알리는 것이고 상관견관의 상관운은 일탈하는 것이고 상관합살의 상관운은 기회를 만드는 것이고 비겁상관의 상관운은 내가 나서서 남 좋은 일 만드는 것이고 기타 등등... 칼이 사람을 찔러죽이는 용도만 있는 것이 아닐지언데 상관의 견관만 가지고 범법자 취급하는 명리학의 편견이 없어졌으면 좋겠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6.10.14 답글 1 권선징악은 수극화고 사필귀정은 금극목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6.10.14 답글 0 점쟁이는 미래를 예측하고 해법을 제시하는 것이다. 미래를 바꾸고자 한다면 신이 되고자 한 것이니 월권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6.10.14 답글 0 권선징악은 이상향이다. 있었던 적도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권선징악을 바라는 이들이 있을 뿐이다. 세상의 구색을 맞추기 위한 나름의 균형감각일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6.10.14 답글 0 좋은 일이 생길만한 짓을 했으니 좋은 운이 온 것이다. 나쁜 일이 생길만한 짓을 했으니 나쁜 운이 온 것이다. 좋은 운이 와서 좋아지거나 나쁜 운이 와서 나빠지는 것이 아니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6.10.14 답글 0 삼합은 상생이고 방합은 상극이다. 신자진이 수생목이라면 해자축은 수극화다.(수정)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6.10.14 답글 0 정유년은 단순화 되고 필요한 것만 간추리는 해다. 복잡한 기능의 물건들은 퇴출될 것이고 심플하고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고 합리적 가격의 물건들이 사랑받을 것이다. 다이소의 전성시대가 될거 같다. 내후년에 상장할려나?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6.10.11 답글 1 당신의 인생이 운에 의해서 결정된 것이 아니다. 당신의 인생을 이러한 운이라고 설명해줄 뿐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6.10.05 답글 0 정유년은 무개성한 것이다. 꾸미지 않은 그대로를 선호하는 시기이고 화려한 미사여구는 배척받을 것이며 간결하고 명료한 것에 매료될 것이다. 깔끔하고 성의있는 단품을 더 선호할것이며 단순하고 담백하게 살아가는 것이 트랜드가 될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6.10.03 답글 0 내가 무엇을 모르고 있다는 사실을 안다면 제대로 알고 있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6.10.03 답글 0 음양적 관점에서 인과응보는 존재한다. 하지만 그것이 권선징악이라 할 수는 없다. 내가 전생에 했던 일이 결과로 나타날 뿐 지금의 가치로 따질 수 있는 것이 아닐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6.10.02 답글 0 추길피흉이란 있을 수 없다. 내가 얻고자 하는 만큼 상대의 것을 빼앗아와야 하니 타인의 운명에 간섭하고 바꾸고자 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음양의 논리에 위배되고 스스로 모순에 빠지는 것이다. 설사 빼았아 왔다 한들 음양은 제자리를 찾아가니 결국 원점이 될 뿐이다. 그것이 음양이고 세상이 무너지지 않고 질서 속에서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인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6.10.02 답글 0 배우자의 띠를 알 수 있는 비법(?)이 있다고 한다. 배우자의 띠를 아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6.10.01 답글 3 질투는 상대를 믿지 못해서 생기는 것이다. 나를 믿지 못하면 상대를 믿지 못하니 결국 나를 믿지 못해서 생기는 것이 질투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6.09.30 답글 0 손금을 성형으로 바꾼다고들 한다. 개명을 해서 팔자를 바꾼다고들 한다. 지도를 바꾼다고 지형이 바뀌지는 않는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6.09.24 답글 1 재극인은 일상으로 부터의 탈출이다. 자유로운 것이고 삶의 여유다. 재왕하면 정신적 여유고 인왕하면 삶의 여유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6.09.24 답글 2 내가 배신을 하지는 않지만 날 배신자로 생각하는 자는 항상 있기 마련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6.09.24 답글 1 자만심은 목이고 자존심은 화고 자존감은 금이며 자신감은 수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6.09.24 답글 0 자존심과 자존감은 반비례 한다. 자존감이 크면 자존심에 연연하지 않는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6.09.24 답글 3 이전페이지 41 42 43 현재페이지 44 4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