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현상에 치우치면 본질을 보지 못한다. 보여지는 모습으로 판단을 할려고 하면 오류만 발생할 뿐이다. 최소한의 기준은 잡고 판단의 단초 정도는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렇기에 기본기와 원리에 대한 이해가 중요한 것이다. 점쟁이가 손님 말을 믿지않는 이유도 그렇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6.07.14 답글 3 혼잡이 나쁘다고할 근거는 없다. 짬짜면을 나쁘다고 하지 않듯이.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6.06.15 답글 0 상황이 달라지지 않는 이유는 나를 바꿀 생각은 하지않고 상대에게만 바꾸기를 강요했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6.06.12 답글 0 살아있음이 양이라면 죽음은 음이다. 현세가 있듯이 내세가 존재할 것이다. 음양의 법칙이 그러하니깐. 현세에서 소멸되어야 내세를 맞이하듯 내세에서 역시 소멸되어야 현세를 맞이할 것이다. 현세가 혼란이듯 내세 또한 마찬가지일 것이다. 현세와 내세는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산자가 살아있고 죽은 자가 죽어있을 뿐일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6.06.10 답글 1 목화에게 고통은 경멸의 대상이고 금수에게 고통은 승화의 대상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6.04.26 답글 7 물리학과 학생에게 상대성 이론을 물었더니 3시간을 설명하는데 알아듣지 못해서 대학원생에게 물었더니 1시간을 설명하는데 대충 감이 오고 교수에게 물어보니 10분만에 설명을 끝네는데 쉽게 이해가 되었다고 한다. 나의 설명을 상대가 이해하지 못한다는 것은 나 역시 이해하지 못했고 잘 알지 못하다란 의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6.04.17 답글 1 음양적 관점에서 동성애는 둘 다를 어우르니 토가 된다. 어느 쪽에도 속하지 못하는 것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6.04.10 답글 0 내가 한 잘못된 선택을 후회할것인가? 반성할 것인가?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6.04.10 답글 1 수는 욕망이다. 토로 성취하고 목으로 만족한다. 수왕하면 끝없는 욕망에 힘들어 하고 토가 없으면 방법을 모르니 원망하고 목이 없으면 채워도 채워도 끝이 없으니 허망하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6.04.05 답글 1 비겁이 없는 관살은 일간만 제하니 나만 옳은 것이고 비겁이 있는 관살은 일간과 비겁을 같이 제하니 함께 옳은 길을 가자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6.04.02 답글 0 삶의 의미란 살아야할 이유를 찾는 것이 아니라 살 수밖에 없는 이유를 확인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6.03.26 답글 3 수생목 목생화 되어야 신체가 건강하다. 먹고자고 운동하라는 의미이다. 화극금으로 공부하니 휴식과 운동이 없다면 밑빠진 독에 물 붓기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6.03.26 답글 0 수생목으로 휴식하고 목생화로 경험하고 화생토로 익숙해지고 토생금으로 숙련되고 금생수로 노련해진다. 이 모든 것의 출발은 수생목이니 충분히 먹고 자지 않는다면 어느 것도 이룰 수 없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6.03.26 답글 0 식신이 편재를 보는 것은 타인의 소유물에 눈독 들이는 것이고 상관이 정재를 보는 것은 타인이 내 것에 눈독 들이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6.03.25 답글 0 식상이 재를 생하는 것은 쓰기 위해 버는 것이고 재가 관을 생하는 것은 모으기 위해 버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6.03.25 답글 0 재관의 시대가 지나고 식상과 인성의 시대를 거쳐 비겁이 공존하는 시대가 되고있다. 각자의 개성이 부각되고 유행이 따로 존재하지 않는 시대가 지금이다. 비겁이 있어야 시분을 다투며 변화해가는 세상에 적응할 수 있는 순발력을 지닐 수 있을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6.03.25 답글 0 점쟁이는 근거 있는 거짓말을 잘해야 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6.03.16 답글 0 런닝머신은 상하로만 움직여 수화운동만 하니 기운을 두쪽으로 갈라 오히려 역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전진 후진을 해야 비로소 금목운동이 병행되니 목생화 금생수 되어 순환이 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6.03.09 답글 0 남편이 존경받지 못하는 이유는 아내를 존중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6.03.03 답글 0 흔히 솔찍하게 다 말해 달라고 한다. 모든 걸 다 이야기 해주는게 능사가 아니다. 상황을 알고 대처할 수 있는 지혜를 알아야 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6.02.20 답글 1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46 47 48 49 5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