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도식은 쓰는 것이고 쟁재는 버리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1.14 답글 2 살 날이 많이 남은 것인지 죽을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것인지..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1.14 답글 2 침묵이 금인 이유는 기다림이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1.14 답글 2 누군가 때문에 실패한 것인가? 실패하게 만들 누군가를 선택한 것인가?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1.12 답글 1 극신약은 나라도 해야지라고 하고 신약은 어쩔 수 없으니 해야지라고 하고 신왕은 당연히 해야지라고 하고 신태왕은 나니깐 하는거지라고 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1.12 답글 5 오행은 희기고 육신은 수단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1.09 답글 1 수생목은 킬링타임이다. 너도 나도 시간 가는줄 모르게 만드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1.09 답글 1 인목은 아이고 갑목은 어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1.04 답글 2 수극화는 때를 만들고 금극목은 때를 기다린다. 둘의 차이는 백 배 이상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1.03 답글 1 수극화가 좋아하는 단어는 "결국은"이고 금극목이 좋아하는 단어는 "언젠가는" 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1.03 답글 1 그들이 오게 할 수 없다면 내가 다가가야 한다. 수극화는 이에 능통하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1.03 답글 0 수생목은 외딴 섬에서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자 하는 것이니 블로그 만들어야 한다. 그렇게 해야 삶의 기반이 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1.03 답글 0 미생은 지극히 토극수를 바탕으로 한 드라마다. 그 속에 수생목의 희망과 수극화의 이상을 적절히 배합된 드라마다. 목생화는 없고 금생수가 없음은 어쩔 수 없는 현실일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12.27 답글 1 목생화는 자율이고 화생토는 원칙이다. 화는 목을 보면 자아를 실현하려 하고 토를 보면 세상의 룰을 바라본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12.27 답글 0 실력이 없다는 것은 세상이 요구하는 실력이 무엇인지 모르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12.27 답글 0 사주에 된다 안된다는 있지만 좋다 나쁘다는 없다. 좋고 나쁨은 어느 누구도 평가할 수 없는 상대적 대상이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12.27 답글 2 팔자대로 살아가는 모습을 보는것 만큼 신기한 일도 없는것 같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12.27 답글 3 지금은 상생도 상극도 할 수 없는 시대이다. 상생을 하자니 길이 없고 상극을 하자니 법이 없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12.25 답글 1 금극목은 처세를 잘하고 수극화는 계산을 잘 한다. 처세는 적절하나 계산은 어긋나기 마련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12.25 답글 0 내가 최고라고 생각하는 순간 모든 발전은 멈추는 것이다. 최선은 있지만 최고는 없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12.25 답글 0 이전페이지 61 현재페이지 62 63 64 6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