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양간은 오늘도 즐겁게 살자고 하고 음간은 오늘은 어떻게 하면 잘 살 수 있을까 고민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12.11 답글 0 노력으로 이룰 수 있는 것은 없다. 노력을 통하게 하는 자가 이룰 수 있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12.11 답글 2 재 아무리 노력해도 재능 있는자를 따라갈 수는 없다. 노력이 재능이라면 넘어설 수 있겠지만 그 역시 이인자에 불과한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12.11 답글 1 행복은 일간에서 나온다. 양간은 행복하려하고 음간은 불행으로부터 탈출 하려한다. 그래서 양간은 행복이라 하고 음간은 자족이라 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12.11 답글 1 남녀의 사랑은 조후다. 뜨거운 것과 차가운 것이 만나 만족해 하는 것이다. 절절한 것이고 이유가 없는 것이다. 한겨울 따뜻한 방에 이불을 뒤집어 쓰고 편안하게 자고 싶은 것이 남녀의 사랑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12.07 답글 7 조후는 감정이다. 지나치면 불만이고 부족하면 불안이고 적당하면 안정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12.07 답글 0 조후가 지나치면 불평불만이 늘어난다. 환경 변화를 할려고 하고 하나에 만족하기 힘들다. 조후가 부족하면 불안하다. 지금의 상황에 대처하지 못하고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알지 못한다. 조후가 적당하면 적절히 안배하고 감정조절을 하며 살아간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12.07 답글 0 누구도 훈계할 자격은 없다. 타인의 인생에 이래라 저래라 할 자격은 부모도 함부로 행사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훈계와 조언은 구분해야 한다. 훈계란 자기 만족일 뿐이다. 목생화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12.07 답글 2 인성이란 새로운 경험을 쌓아가는 것이고 식상이란 익숙한 경험을 반복해 나가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12.02 답글 5 명리가 다른 학문과 특별히 다른 점은 영혼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12.01 답글 1 이해하는 것은 마음으로 하는 것이지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니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11.30 답글 2 게으른 자에게 노력은 가장 힘든 덕목이다. 부지런한 자에게 게으른것 또한 가장 힘든 덕목이다. 게으런것도 노력하는 것도 타고나는 것이다. 게으른 자도 노력하고 싶다고 하고 부지런한 자도 놀고싶다고 한다. 안되는 것은 안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11.29 답글 4 신왕은 해명하려 하고 신약은 설명하려 한다. 신왕은 정당성을 강조한 것이고 신약은 당위성을 강조하고자 하는 것이다. 정당성은 맡겨진 임무를 하는 것이고 당위성은 상황에 주어진 임무를 수행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11.27 답글 2 근왕은 누구에게도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 서고자 하는 것이다. 부질없는 자격지심이 발목을 잡는다. 타인의 감정에 불필요하게 반응하고 스스로 재해석하니 자기 무덤 자신이 파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11.25 답글 3 명리학은 삶을 조명하고 현명하고 슬기롭게 살기 위해 필요한 학문이다. 그렇기에 명리만이 조후와 격과 왕쇠의 조화를 논할 수 있는 것이다. 잘 맞추고 싶다면 점을 공부하면 되고 삶의 의미를 알고 싶다면 명리를 공부하면 될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11.24 답글 6 사람은 예외없이 자신을 위해 산다. 이웃을 돕는 것도 남편을 위해 희생하는 것도 결국 자신을 위하는 것이다. 자신을 위하다는 것은 자신이 가장 편한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다. 그 누구도 싫은 것을 하지 않는다. 싫은 가운데에서도 최고의 보상이 되는 쪽을 선택한다. 이를 전문용어로 기회비용 또는 보상심리라고도 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11.24 답글 4 월지가 살아야 내가 사는 것이다. 일간이 아무리 왕해도 월지가 살지 못하면 나 역시 살지 못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11.23 답글 7 양은 양끼리 싸우는 것이고 음은 음끼리 싸우는 것이다. 남자가 여자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것은 내가 음이 된 것이니 남자답지 못한 것이고 못난 남자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11.22 답글 2 결혼은 침대를 같이 쓰는 사람이 아닌 냉장고와 화장실을 같이 쓰는 사람과 하라는 말이 있다. 말 그대로 결혼은 환상이 아닌 생활이라는 의미이다. 문제는 그런 사람과 결혼하고 싶지는 않다는 것이다. 환상이 없다면 결혼도 없고 생활도 없는 것이다. 수생목이라는 환상으로 결혼하고 금극목이라는 현실에 맞추어 사는 것이다. 결혼이 늦다는 것은 환상과 현실을 모두 만족 시키겠다는 것이다. 목생화 화극금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11.19 답글 1 정해일 경자시 서울 하늘에 마른 벼락이 친다. 벼락은 하늘의 소리가 땅에 울리는 것이니 수극화다. 정해일은 미련을 버리고 경자시로 순리를 따르라는 것인데 비도 없는 마른 벼락이 쳐서 수극화만 하고 금생수 하지 않으니 체념 하지 못하고 미련만 뜨는 모습일 뿐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11.16 답글 2 이전페이지 76 77 현재페이지 78 79 8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