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설은 누군가를 희생시키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9.28 답글 1 왜? 라는 질문에 아니라고 답을 한다. 답은 이러하다 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9.25 답글 5 양일간은 대장 역할을 하고 음일간은 대장 행세를 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9.25 답글 0 목은 상대가 아픈줄 모르고 화는 상대가 아픈 것에 관심이 없고 금은 상대가 아픈걸 못참고 수는 상대가 아픈걸 당연하다 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9.21 답글 3 목은 인간적이고 화는 원칙적이고 금은 도덕적이고 수는 정치적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9.21 답글 0 짚신은 짝이 짚신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9.21 답글 4 세상은 음양오행의 법칙에 의해 흘러가는 것이다. 흘러갈뿐 정해진 곳으로 가는 것은 아니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9.21 답글 1 잘 맞추는 것 만큼 중요한 것은 잘 설명하는 것이다. 손님은 자신이 몇 등급인지 확인만 하고 가는 한우가 아니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9.21 답글 3 점쟁이는 소설을 잘 써야한다. 상황에 맞는 적절한 표현과 비유를 잘 해야 한다는 것이다. 소설을 위한 소설을 쓰기 시작하면 신살에 빠지고 언어의 유희에 빠지게 된다. 공상과학도 기본적인 개연성이 필요하듯이 말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9.21 답글 0 80년대 싫어했던 댄스곡들이 지금은 정겹고 흥겹게 들린다. 음악 속에 세월을 함께 듣기 때문일 것이다. 추억이고 향수가 감정을 흔드는 것이다. 수생목이다. 수생목은 아래는 크고 위는 작은 것이니 지하다. 깊숙한 것이고 외부와 통해져 있으니 대로변 지하가 될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9.21 답글 0 金은 알면서도 위로할줄 모르고 木은 알지못해도 위로할줄 알고 火는 알면서도 왜 위로 해야하는지 모르고 水는 알면서도 모른척 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9.21 답글 1 庚寅日은 긍정적 아픔이다. 반성이기도 하고 새롭게 역사를 써나가는 것이다. 잘잘못을 따지기 보다는 무엇을 어떻게 해나가야 할지 계획을 세우고 초심을 잃지않고 가고자 각오하는 것이다. 현실을 직시하고 한계를 인정하며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가늠하며 포기할 것과 포기해서는 안되는 것을 인지해서 객관적 자신을 돌아보며 의연히 마땅히 가야할 길을 가고자 하는 것이다. 한마디로 "방황을 끝내고 현실을 인정하고 가던 길을 의연히 가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9.21 답글 4 목왕절은 발명가고 금왕절은 개발자고 화왕절은 사업가고 수왕절은 투자자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9.20 답글 0 정치는 그 자체로 전쟁이다. 진짜 전쟁에서는 한 번만 죽지만 정치에서는 여러번 죽는다. - 미드 배틀스타 겔럭티가 중 대사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9.19 답글 0 자신이 모른다는 사실을 모르면 영원히 알 수 있는 것은 없다. 연료가 떨어진 차를 살펴볼 생각도 않은체 악셀만 밟으며 불평을 하는 것과 같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9.12 답글 0 목은 서비스고 화는 현장이고 금은 중계인이고 수는 수금원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9.12 답글 2 木火는 學을 하고 金水는 術을 한다. 木은 學을 學이라 하고 火는 學을 術이라 우기고 金은 術을 術이라 하고 水는 術을 學이라 우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9.12 답글 1 목은 분노하고 화는 발끈하고 금은 고요하고 수는 조용하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9.12 답글 5 목은 이유없이 사랑하고 화는 필요해서 사랑하고 금은 요구해서 사랑하고 수는 조건이 맞아 사랑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9.06 답글 1 목은 죽고사는 것을 고민하지 않고 화는 죽지않을 이유가 있는 것이고 금은 살아야할 이유가 있는 것이고 수는 무조건 살아야 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9.06 답글 1 이전페이지 81 현재페이지 82 83 84 8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