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관은 나를 지키는 것이고 살은 주변을 지키는 것이다. 관살이 다 있으면 둘 다 지켜야 되니 힘들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6.23 답글 1 흔히들 자기 사주나 가족 사주는 볼 수 없고 알 수 없는 것이라고 한다. 알 수 없는 것이 아니라 알고싶지 않은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6.23 답글 1 세상에 비급은 없다. 한 방에 알 수 있는 비급이 있었다면 세상 어떤 학문도 생존할 수 없었을 것이다. 몇달만 하면 몇십년을 뛰어넘을 수 있다는 달콤한 말은 타임머신이 존재한다는 말과 다르지 않을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6.21 답글 0 목왕은 수를 설하고 토를 극하고 화를 끄고 금을 무디게 한다. 수를 설하면 사람이 없고 토를 극하면 가정이 없고 화를 끄면 치세가 않되고 금을 무디게 하면 유시무종이 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6.21 답글 0 길신은 보고 덤비고 흉신은 보지않고 덤빈다. 흉신이 길신보다 백배는 빠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6.20 답글 0 천간과 지지는 하늘과 땅 만큼 다르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6.18 답글 0 사람들은 속성이라는 단어에 쉽게 이끌린다. 한달 완성, 일년 완성 등등.. 목생화다. 또한 사람들은 감춰진 것에 쉽게 이끌린다. 아무에게나 전수하지 않는다. 파는 물건이 아니다 등등.. 금생수다. 전자는 추종자를 양성하고 후자는 신도를 양성한다. 시대를 대표하고 이끌어 나가는 목생화 금생수는 이처럼 대중을 움직이는 능력인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6.17 답글 0 인간은 객관적 선악을 구분할 수 있는 능력을 타고나지 않았다. 그래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6.13 답글 0 남자가 여자를 원망하면 못난 남자가 되고 여자가 남자를 원망하면 못된 여자가 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6.13 답글 1 세상을 바꿀 수는 없다. 바뀔 뿐이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6.13 답글 0 입술은 식상생재다. 말을 하면 실천으로 옮기는 믿음을 의미한다. 입술선이 불규칙하거나 분명하지 않는 이는 말을 행동으로 옮기지 않으니 믿을 수 없는 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6.12 답글 0 알면 알수록 모르는 것은 더욱 많아진다. 알수록 모르는 것이 줄어든다면 더 이상 알려고 하지않은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6.10 답글 1 인신충이라고 하면 부서지는 것만 보이고 금극목이라고 하면 다른 입장에서 부디치며 교류하는 모습이 보인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6.08 답글 0 재극인은 돈을 벌기 위해 절차를 무시한 것이다. 장사꾼으로서는 최고의 팔자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6.08 답글 0 남편이 무능해지는 이유는 여자가 유능하기 때문이다. 남자가 부양의 의무로 부터 자유로워 질 때 더 이상 열심히 살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양은 가정을 지킬 때 의미가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음양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6.07 답글 0 이마는 관인상생이다. 적당히 넓으면 남편복이 있고 좁으면 관왕인약이니 참고 견디며 사는 착한 여자다. 너무 넓으면 관약인왕이니 남편 알기를 우습게 아는 여자가. 이마가 뒤로 넘어가면 관설되니 남편이 무능하고 앞으로 튀어 나오면 살이 설 되니 스스로 짐을 앉고 산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6.07 답글 0 코는 역할이다. 코가너무크면 역할을 넘어선 것이다. 여자가 코가 크면 남자의 권한을 넘어선 것이고 남자역시 여자의 역할을 도맡아 해야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6.05 답글 0 결혼생활이 힘든 이유는 세상의 일부분으로써 주어진 역할이 더 크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6.05 답글 0 착한 남자는 여자에게 지고 못된 남자는 여자를 이긴다. 현명한 남자는 여자가 나의 일부인 것을 알고 못난 남자는 내가 여자의 일부라고 타협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6.02 답글 0 관이 없음은 이윤을 남기지 말라는 것이고 재가 없음은 정가가 없다는 것이고 식상이 없음은 이윤이 한결 같다는 것이고 인성이 없음은 기분에 따라 가격이 정해진다는 것이고 비겁이 없음은 내가 정한 가격이 있다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6.02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86 87 88 89 9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