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친구가 많으면 실패하지 않는다. 그래서 비견식신이고 관인상생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5.26 답글 0 이마가 넓고 고른 것은 자기 편한데로 생각하며 살겠다는 것이고 넓고 주름진 것은 내 마음대로 안되니 힘들다는 것이다. 이마가 좁고 고른 것은 작은 것에 만족하니 평안한 것이고 좁고 주름진 것은 작은 일에도 힘쓸 일이 생기니 사소한 일에 발목 잡혀 사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5.25 답글 0 손이 크면 오지랍이 넓은 것이고 발이 크면 분위기 파악 못하는 것이다. 손은 일하라는 것이니 작아야 수지가 맞고 발은 발품 팔라는 뜻이니 작아야 품이 적게 드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5.25 답글 0 하기 힘든 일을 하는 사람은 없다. 할 만 하기 때문에 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5.25 답글 0 단점이 없으면 장점도 없고 장점이 없으면 단점도 없다. 단점을 인정하지 않으면 장점이 나오지 못하고 장점을 키우지 못하면 단점 또한 발견할 수 없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5.25 답글 0 정재는 생활비고 편재는 비자금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5.24 답글 0 연륜은 세월이 간다고 쌓이는 것이 아니다. 세월을 겪어야 쌓이는 것이다. 연륜은 화극금이고 식상생재이고 관살인상생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5.22 답글 0 희기는 재관을 보는 것이다. 신강약을 볼 필요 없이 재관이 왕해지는 운이면 좋은 운이다. 부귀할 수 있는 운이라 할 것이다. 부귀만 있을 뿐 나머지는 알 수 없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5.20 답글 1 행복해서 웃는 것은 목생화이고 웃어서 행복한 것은 화생목이다. 웃음교실에서 마음껏 웃어서 행복감을 느낄 수는 있겠지만 웃음에 의존한 것이니 시간이 지나고 상황이 변하면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게 된다. 행복은 마음이다. 수생목이 목생화로 갔을 때 행복한 것이다. 현상이 본질을 바꿀 수는 없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5.18 답글 1 금목이 왕할 수록 성공과는 멀어지고 수화가 왕할 수록 성공은 가까워 진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5.12 답글 0 권선징악을 강조할 수록 진리에서는 멀어지게 된다. 이를 흔히 정의라고 하는데 정의는 진리의 한 부분일 뿐이다. 착하게 살면 복을 받는다는 것 자체가 이미 정의를 표방한 것이니 진리가 될 수 없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5.12 답글 1 진리를 알면 그 진리를 통해 세상을 이용하는 자가 있고 그 진리를 통해 세상을 이해하는 자가 있다. 그래서 음양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5.12 답글 0 웃음은 목생화이고 울음도 목생화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5.09 답글 1 목왕절은 작은 삶의 무게에도 힘들어하고 금왕절은 크나큰 삶의 무게에도 덤덤해 한다. 화왕절은 스스로 삶의 무게를 만들어 나가고 수왕절은 삶의 무게를 느끼지 못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5.09 답글 0 진리를 보여주는 이는 있어도 설명해 주는 이는 드물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5.05 답글 1 세상은 배우는 것이 아니라 감응하는 것이다. 나의 능력 만큼 이해하는 것이다. 토극수는 세상에서 내가 알아야할 한계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5.04 답글 0 베토벤의 운명 교향곡 마지막 장의 피날레는 절묘한 반의 반박자가 여운을 남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5.01 답글 0 긍정이란 무조건적인 관용이 아니라 순리대로 처리될 수 있게 순응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5.01 답글 0 아무리 훌륭한 점쟁이라도 자신이 알고있는 사회의 폭에 국한될 뿐이다. 세상을 알지 못하면 사주를 제대로 알 수 없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4.24 답글 1 육신중 가장 고집이 없는 것은 겁재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4.20 답글 4 이전페이지 86 87 현재페이지 88 89 9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