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침 맞으러 한의원에 다닌지 3주가 지났습니다.^^ 발바닥이 아프고 열이 많이 나~ 이 더위에 고생 아닌 고생중 입니다.^^ 침을 맞아 보니 살짝 찔른 것 인데도 많이 아프고 피가 꽤 나더군요^^ 우리 예수님은 더 깊이 더 날카로운 것으로 여러군데를 찔리셨는데 얼마나 아프셨을까?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한번 경험케 한 시간들입니다.^^작성자김우태작성시간13.07.27
오늘 굶는 북한 어린이 & 서울역 다움교회를 돕기 위한 자선 바자회가 은혜 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함께 하신 하나님과 모든 이웃들께 감사합니다. 물댄동산교회가 아직은 작은교회 이지만 더 어려운이들을 위해 섬길수 있음에 감사했습니다. 함께 애쓰고 수고하신 모든 성도님과 목회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김우태작성시간13.06.01
ㅎㅎㅎ 내가 만약 대형교회 담임 목사라면 (전 사모임다!) 작은 교회가 잘 세워져 갈수 있도록 꾸준히 기도와 섬김으로 돌보며 함께 상생할수 있도록 힘쓸텐데 ㅎㅎㅎ~ 울 교회가 자립이 되어 다른 교회를 세워 나가며 생색내지 않으며 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이 모르게 섬길꺼에요^^ 개구리 되었을 때 올챙이때의 일을 절대 잊지 말아야지 ^^작성자김우태작성시간13.04.09
오늘은 화욜! 아픈 발목을 이끌고 교회 전도하려 가려는데~ 옆 대형교회 삼*교회는 우리교회 주변 3군데에 천막치고 부침개 전도하고 있고 전주부터 나타난 일산의 벧*교회에서는 떄로 오셔서 울 교회 길 건너에 자리잡고 한블럭 위의 세계***교회에서는 주말에 청년들이 때로 와서 있고~ 참 대형교회들 매너들이 흉하네 ㅠ.ㅠ 복음전도는 하나님의 명령이라 사명이지만 큰교회 작은 교회가 상생하며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덕이 되기 위해선 지혜와 배려, 사랑의 섬김이 필요한데... 오늘은 보기에도 과열이라 보기가 그러네요~! 대형교회는 들으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 무엇인지 먼저 분별하는 지혜가 필요함다~! 작성자김우태작성시간13.04.09
교회는 운정이요 사택은 일산이요~ 우리가 이 지역에 산다면 아이들 전도가 혜리를 통해 더욱 수월할 텐데~ 하나님의 뜻은 어디에 있을까? 봄방학때 매일 교회를 출근해 출석 도장을 찍은 관계로 혜리와친해진 옆 영어학원 동생들~ 매 주일 교회에 오겠다 약속만 하고 번번히 기대감만 갖게 한다.~ 매번 교회에 와서 과자만 얻어 먹고^^ 더욱 이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라 말씀 하신다~! 너네들 딱 걸렸어^^ 작성자김우태작성시간13.03.05
우리집 햄스터 2마리 중 가장 잽싼 햄돌이가 집에서 보이지 않는걸 확인 후 동물 곤충 벌레 무서워 하는 세 여인은 떨고 있었다 ㅠ.ㅠ 오늘 밤 햄스터의 탈출 공포(?)에서 부터 숙면을 하기 위해선 자기 전 무조건 햄돌이를 찿는 방법 밖에 없었다! 결국은 찾았고 목사님이 생포해 우리에 쳐(?) 넣었다^^ 휴~~ 햄스터 한마리에 이리 떨면서 살아계신 하나님 앞에선 하나님이 없는 듯 말하고 생각 하진 않았나~ 잠깐 깨닫게 하신다!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 남이니라~" 주님! 제 인생이 늘 코람데오 인 삶! 주님 면전에 있는 인식된 삶 되게 이끄소서~ 작성자김우태작성시간13.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