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첫 감성수요예배를 오전 11시에 드렸답니다! "주님 이럴땐 어떻게 할까요~?" 시리즈 설교 1탄 "최악의 결정을 했을때~" 많은 현대인들이 들었으면 참 좋았겠다 생각을 하며 이 자리가 신실한 예배자로 세워 지길 잠깐 기도했답니다^^ 궁금하시죠? 궁금하면 500원~ 아니 그냥 오셔서 하나님의 말씀 들어 보셔요^^~작성자김우태작성시간13.02.13
2013년 1월! 자는걸 좋아하는 나로썬 힘든 달이었다^^ 하나님이 잠을 주시지 않고 기도 하라셔셔 기도의 훈련 시간 이었다^^ 제대로 자본 날이 며칠 안되는 거 같다^^ 그러나 소생케 되는 영으로 인해 육의 피곤함도 있지만 기쁨과 하나님의 인도함을 실감하는 축복의 시간 이었다! 목사님 철야기도 어떻게 할수 있나~ 의아했는데 하나님이 힘 주셔야 가능함을 깨달은 시간 이기도 하다! 아직 새벽예배 드리기 전 시간이 이리 많이 남았는데 깨어 있다! 주님이 무얼 원하시는걸까? 무슨 기도를 원하셔서 또 깨우신걸까? 겨우 2시간 30분 자고 일어 났는데 ㅠ.ㅠ 아침이 되면 이전 하기 전 양쪽 교회 정리 하러 부지런히 욺직여야 하는데 참~작성자김우태작성시간13.01.25
교회 이전을 앞두고 1월 한달은 철저하게 하나님이 어떻게 우리를 인도하시고 발등의 빛으로 이끄시는 지를 경험하는 시간들 이었습니다. 우리교회가 이전후 하나님께서 하신 일들에 대해 살아계신 하나님의 역사를 간증할때 하나님께선 영광을 받으실꺼에요^0^작성자김우태작성시간13.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