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육석헌(우승),장경수(준우승) 축하드립니다. 특히 장선생님 어제는 나이를 잊고 사시는 듯 젊은이의 패기가 돋보여서 멋잇엇습니다. 역시 마지막에 이긴자가 강한자입니다.저는 며칠 고생할 것 같습니다. 왜 이리 아픈데가 많은지.. 작성자 호동이(진성규) 작성시간 08.03.31 답글 0 백호기 우승하신 이재희선생님 축하드립니다~~청룡기, 백호기라는 말 맘에 쏙 듭니다 작성자 호동이(진성규) 작성시간 08.03.30 답글 4 성규씨는 청룡기에서 우승 이재희씨는 백호기에서 우승하였습니다. 재희님께도 축하말씀들 해주세요 ~~~축하드려요! 작성자 조난규 작성시간 08.03.30 답글 0 제가 장염 탁구로 오늘 번개 우승했심다. 축하 댓글 달아 주세요~~ㅋㅋ 작성자 호동이(진성규) 작성시간 08.03.29 답글 2 제가 주말(토,일)에 모두 집합시키겠습니다. 모두 집합!!(시간 : 오후 3시) 작성자 호동이(진성규) 작성시간 08.03.29 답글 0 이번주가 새서울 마지막 번개가 되겠네요. 많이 나오셔서 기량을 겨루시고 쫑 파티 함 하시죠. 작성자 무소의 뿔/곽두영 작성시간 08.03.28 답글 0 내일(토욜)은 탁구장에 나가서 반가운 얼굴 많이 뵐 수 있으려나? 오늘 하루는 쫌 더디게 갈 것 같습니다. ^-^ 작성자 해동(이길환) 작성시간 08.03.28 답글 0 최근 장염으로 인하여 탁구장 못가고 있습니다. 아무리 빨라도 토요일은 되어야 될듯 합니다.. 작성자 호동이(진성규) 작성시간 08.03.27 답글 4 제가 근무하는 직장에 새로운 강자가 왔습니다. 신규직원인데 실력이 3,4부라고 합니다 전형은 중펜이고, 시합경험도 좀 있는듯 몇마디 나누어 본즉 2,3부는 될 듯합니다. 아쉽게도 과천에 다음주부터 탁구장이 없어져서 어떡하나요? 6월중 탁구장 생기면 데리고 갈께여.. 작성자 호동이(진성규) 작성시간 08.03.27 답글 3 과천시 탁구연합회 카폐 개설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무쪼록 나날이 발전하시기를 바라며 좋은 정보 마니 마니 부탁해여!!! 작성자 정다운 작성시간 08.03.27 답글 0 날이 풀리다가 다시 쌀쌀해졌네요... 환절기 감기 조심들 하시고 연합회장기 신청들 합시다... 작성자 카페지기/육석헌 작성시간 08.03.26 답글 2 이길환 선생님~ 고급 조크(내가 불러줄께. 길례씨)에 감동먹었습니다.. 작성자 호동이(진성규) 작성시간 08.03.24 답글 0 아이쿠~~피곤해..우리 단체전 우승했어요..석헌,옥경,경수,명희,상열,태순(가족),길환,진필,난규,호경 선생님 어제 고생많이 하셨어요..결과도 과정도 재미있었습니다 작성자 호동이(진성규) 작성시간 08.03.24 답글 3 갑자기 회원수가 증가하고 있네요~~ 누굴까? 이렇게 적극적으로 홍보하시는 분이.. 작성자 호동이(진성규) 작성시간 08.03.20 답글 0 날씨가 너무좋아 졸립기만 합니다..ㅜㅜ 작성자 마지막 황제(지영) 작성시간 08.03.20 답글 1 회원수가 조금씩 늘어나고 있네요..기분좋습니다 작성자 호동이(진성규) 작성시간 08.03.20 답글 0 과천의 탁구발전에 수고하시는 임원및 동호회 여러분들 힘찬레이스를 출발하세요 작성자 이건국 타이거 작성시간 08.03.19 답글 0 완연한 봄날인데 한가지 아쉬운 것은 탁구강국 중국으로 부터 불어오는 못된 바람땜시(?).... 즐탁하세요 작성자 해동(이길환) 작성시간 08.03.19 답글 0 어제 선발전에 많은 분들이 참여하셔서 제법 선발전다운 면모를 갖추었습니다. 내년엔 체육관 빌려서 해야겠다며 육이사님이 즐거워하셨죠. 그동안 수고하신 많은 분들의 노고가 자리잡아 가고 있는것같습니다. 많은 분들 고맙습니다. 작성자 조난규 작성시간 08.03.18 답글 1 석헌씨 경기 진행하느라 고생많았습니다~~ 작성자 호동이(진성규) 작성시간 08.03.17 답글 0 이전페이지 36 현재페이지 37 38 39 4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