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명 반찬꾸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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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요아래 이벤트배송용 주소전달방란을 새로만들었습니다
    보시는대로 자물통거시고 주소올려주세요...저한테 주소한번이라도 주신분들은 안주셔도됩니다
    작성자 밀알 작성시간 15.12.26
  • 무소유란 아무것도 갖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다는 뜻이다.
    우리가 선택한 맑은 가난은 부보다 훨씬 값지고 고귀한 것이다.

    - 산에는 꽃이피네 -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18.04.14
  • 미세먼지,황사 피해서 주말이면 강원도 산골로 아이들 데리고 간다는 젊은엄마~맘이 아프네요.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8.04.13
  • 우리가 지금 이 순간 전 존재를 기울여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다면
    이 다음에는 더욱 많은 이웃들을 사랑할 수 있다.
    다음 순간은 지금 이 순간에서 태어나기 때문이다.
    지금이 바로 그때이지 시절이 달로 있는 것이 아니다.

    - 봄 여름 가을 겨울 -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18.04.13
  • 엄나무새순을 삶아서 초고추장에 찍어 며칠 먹었더니,뱃속이 조금 편안하네요. 므흣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8.04.12
  • 우리 곁에서 꽃이 피어난다는 것은 얼마나 놀라운 생명의 신비인가.
    곱고 향기로운 우주가 문을 열고 있는 것이다.
    잠잠하던 숲에서 새들이 맑은 목청으로 노래하는 것은
    우리들 삶에 물기를 보태주는 가락이다.

    - 산방한담 -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18.04.12
  • 빈마음, 그것을 무심이라고 한다.
    빈마음이 곧 우리들의 본 마음이다.
    무엇인가 채워져 있으면 본 마음이 아니다.
    텅 비우고 있어야 거기 울림이 있다.
    울림이 있어야 삶이 신선하고 활기 있 는 것이다.

    - 물소리 바람소리 -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18.04.11
  • 풋마늘은 샀는데, 아픈손 가락이 이제 팔목,다른손꾸락까지 통증을 ,,,,,,,,,,ㅜㅜ(난 푼수여유)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8.04.10
  • 삶은 소유물이 아니라 순간순간의 있음이다 .
    영원한 것이 어디 있는가. 모두가 한때일 뿐, 그러나

    그 한때를 최선을 다해 최대한으로 살 수 있어야 한다.
    삶은 놀라운 신비요, 아름다움이다.

    - 버리고 떠나기 -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18.04.10
  • 나 자신의 인간 가치를 결정짓는 것은
    내가 얼마나 높은사회적 지위나 명예 또는

    얼마나 많은 재산을 갖고 있는가가 아니라,
    나 자신의 영혼과 얼마나 일치되어 있는가이다.

    - 홀로 사는 즐거움 -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18.04.09
  • 비우고 버리는것이 정말 힘듭니다, 작성자 밀알 작성시간 18.04.08
  • 버리고 비우는 일은 결코 소극적인 삶이 아니라
    지혜로운 삶의 선택이다.
    버리고 비우지 않고는 새것이 들어설 수 없다.
    공간이나 여백은 그저 비어있는 것이 아니라
    그 공간과 여백이본질과 실상을 떠받쳐주고 있다.

    - 버리고 떠나기 -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18.04.08
  • 아침이 쌀쌀하네요.
    지기님 혹여 풋마늘김치 담으셨는지요? 장아찌라도~~~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8.04.07
  • 凍足放尿
    동족방뇨
    凍 동(얼 동), 足 족(발 족), 放 방(놓을 방), 尿 뇨(오줌 뇨)

    '언 발에 오줌 누기'라는 뜻으로, 한때는 효력이 있을지 모르지만
    효력이 바로 사라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18.04.07
  • 날씨가 많이 쌀쌀합니다, 작성자 밀알 작성시간 18.04.06
  • 지기님~들기름 잘받았습니다.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8.04.06
  • 건강검진 하는데 아들이 휴가내고 동행해 주었네요.
    요리조리 살펴주니 번거로움도 잘 참아졌어요.
    오늘새벽 3시 일어나 무거운가방 두개끌고 새벽비행 갔답니다.
    힘들게 공부하면 좀 편하게 살까 했드니만,,,,,,,,,,,안습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8.04.06
  • 白駒過隙
    백구과극
    白 백(흰 백), 駒 구(망아지 구), 過 과(지날 과), 隙 극(틈 극)

    흰 망아지가 지나가는 것을 문틈으로 보듯이
    인생이란 순식간에 지나감을 이르는 말.

    흰 망아지가 문틈을 획 지나가면
    그 모습을 알아채기도 힘들겠지요.
    세월이란 이처럼 너무 빨리 지나갑니다.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18.04.06
  • 더웠다가 갑자기뚝~~ 쌀쌀해졌어요.. 두루두루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밀알 작성시간 18.04.05
  • 桑田碧海
    상전벽해
    桑 상(뽕나무 상), 田 전(밭 전), 碧 벽(푸를 벽), 海 해(바다 해)

    '뽕 나무 밭이 푸른 바다가 되었다'라는 뜻으로
    세상의 변화가 너무나 심한 현상. 세상의 모든 일이 엄청나게 변해버린 것.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18.04.05
  • 낼 건강검진 하는데 어제 깜빡하고 참외를 두개나 먹었네유~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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