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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저희 카페에 방문해주시고 변증전도 사역에 관심 갖고 카페 회원으로 가입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등업에 대한 요청을 많이 해주시는데 저희 카페는 따로 등업절차를 거치지 않습니다. 준회원이나 정회원이나 글을 읽고 보시는 데 아무런 차등이나 제한이 없습니다. 이 점 참조하셔서 많이 방문해주시고 가입 인사는 한 줄 인사 나누기에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 좋은 글과 정보도 나눠주시고 진리의 문제로 방황하는 이웃들에게 이 카페를 소개하거나 컨텐츠를 나누는 전도의 사역들을 각자의 자리에서 감당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변증전도 사역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함께 마음 모아주시길 부탁드리며... 작성자 Stephan 작성시간 14.03.20
  • 16일부터18일까지 제주도 가족여행 행복하게 보내고 왔습니다, 금요일.토요일.제주도에 눈이가득, 우리까페에도 항상 행복하고 멋진일로 가득한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금붕어 작성시간 12.02.20
  •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변증이란 단어가 저에게는 많이 어렵지만,,,열심히 ,,,,들러겠습니다,,,,목사님 홧팅입니다 작성자 천국소리 작성시간 12.02.20
  • 건설적인 토론을 기대합니다. 기대가 많습니다. 작성자 궁금이 작성시간 12.02.19
  • 오늘 하루 회원수보다 방문수가 더 많은 까페 들여다 보긴 이 세상 까페중엔 처음이네요!~^^
    살쩍 가입해 박 터지는 문답들 지켜보다가 이제야 조심스레 부족하고 부끄런 저의 댓글 달기도 했지만 !~
    세상 끝에 이르러 그동안 세상이 전해주지 못한 명쾌한 답을 바랍니다. 작은 샛강들이 모여 큰강 이루고 푸른 바다향해 가기위해 소란스런 진통을 겪듯!~ 시끌벅적한 장터 같은 각양각색의 갈급한 영혼들이 모인 잔칫집같은 변전연 까페되소서!~언제나 건승하시고 하나님 보시기에 인정받는 좋은 열매 맺으시길 축원하며 응원합니다!~홧팅!~^^
    작성자 시온아비 작성시간 12.02.18
  • 오늘 가입했습니다.
    오랜 세월 기독교 신앙을 가지고 살다가 최근 10년 가까이 신 존재에 대해 회의하며 방황하고 있습니다.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바로잡을 수 있는 실마리를 찾을 수 있으려나 기대하고 가입했습니다.
    작성자 이기가byte 작성시간 12.02.17
  • 조선일보를 통해 이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성경의 지식이 신앙을 성장시키는 전부는 아니지만, 이곳을 통해서 제가 고민했던 것들을 나누고 또 찾을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 또한 하나님의 주권과 섭리 중 하나겠지요. 작성자 Luvdalord 작성시간 12.02.17
  • 인터넷에서 알게 되어 왔습니다
    신앙이 불안정한 제가 이곳에서 깊게 뿌리 내리는 반석위에 내린 믿음이 되길 바랍니다
    작성자 케이키 작성시간 12.02.15
  • 자유롭게 토론 할 수 있는 공간인 줄 알고 왔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 작성자 떼르뚤리아누스 작성시간 12.02.14
  • 조선일보 기사를 보고 왔습니다. 궁금한 것이 많은데.. 많이 알려주세요. 그리고 등업도 부탁드립니다. ^^* 작성자 고영균 작성시간 12.02.14
  • 얼마 전 방문해주신 금붕어님께 죄송하단 말씀드립니다. 이곳에 짤막한 인사를 남겨주셨는데 제가 답글을 쓰다가 삭제 버턴을 실수로 잘못 눌러 글이 없어졌습니다. 괜찮으시다면 다시 인사를 남겨주시면 답 인사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작성자 Stephan 작성시간 12.02.13
  • 131번째 가족으로 등록하였습니다....항상 주님의 동역자를 성원하면서 평강을 기원합니다 작성자 알콩달콩 작성시간 12.02.13
  • 130번째 가족으로 등록합니다. 좋은 만남을 기대합니다. 작성자 수호천사 작성시간 12.02.13
  • 오늘 교회 서점에도 강남교보문고에도 "당신에게 가장 좋은 소식"이 떨어져서 못샀습니다. ^^ 빨리 살수 있기를... 작성자 kanti 작성시간 12.02.12
  • Hi Happychappy is saying hello to you all. 작성자 해피채피 작성시간 12.02.12
  • 조선일보 기사보고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작성자 konger2 작성시간 12.02.12
  •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울산입니다 바닷가의 향기기 물씬 나는 울산 방어진 입니다 소연아 조카 성주가 보고 싶지 않니
    무척 성주의 터프한 LA리더십에 어쩔줄 모르더구나
    작성자 해피채피 작성시간 12.02.12
  • 조선일보를 보고 흥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기대가 됩니다. 작성자 장박사 작성시간 12.02.11
  • 이지혜입니다. 목사님 단체로 보내신 글보고 잠시 들렀어요. 지난번에 가입해놓고 애들한테 자리를 빼앗겨 인사도 못하고 갔드랬죠. 메일보자마자 들렀어요.
    자주는 장담못하고.. 그래도 들어와보고 기도할게요.
    작성자 이지혜 작성시간 12.02.10
  • 조선일보 기사를 보다 알게되어 가입했습니다. 자주 들리겠습니다. 작성자 모세 한 작성시간 12.02.10
  • 많이들 오시느먼.... 꼭! 필요할때 대화를 나눌수 있을것같은곳 이라서 가입 했습니다. 작성자 호야 작성시간 1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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