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ㅅㅐ해가 시작된지 벌써 1달이되어 가네요.. 연초에 세운 계획과 다짐들은 점점 흐려져 가는데 추위는 다시 강해진다고 허니.. 횐님들! 2009라는 숫자가 좀 친해지셨나요?? 마음은 아직도 2008년에 머물러 있는지 서류에 습관적으로 2008이라는 숫자를 적어 넣곤 하네요. 아직까지 남아있는 지난해의 아쉬움은 모두 정리하고 새해에 세웠던 계획들을 다시 한번 떠올릴 때 인 것 같은데.. 러시아의 문호인 톨스토이는 "한 해의 마지막에 가서 그 해의 처음보다 더 나아진 자신을 발견하는 것이 인생의 가장 큰 행복이다"라고 했다던데.. 일년이 지나 2009년을 마무리할때에는 오늘보다 더 나아진 자신을 발견하는 행복한 사람이 되었으면.작성자스피드맨작성시간09.01.22
어떤 어려운 상황도 자세히 들여다보면 빠져나가는 출구가 있게 마련이다. 출구의 안쪽에서 서성이다 포기하고 돌아서려 할 때 보이지 않는 손이 등을 떠민다. 결국 "그래, 좋다! 밀고 나가자"하며 문고리를 잡는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단지 이것뿐이다.작성자즐탁인작성시간09.01.14
매사 활기차고 희망차게 생각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인생에서 최선을 다하게 된다. 생각이란 비슷한 결과를 생산하기 마련이다. 침울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침울한 결과를 얻게 되고, 희망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건설적인 결과를 끌어들이는 경향이 있다. 작성자즐탁인작성시간09.01.10
누군가에게 미소를 한번 지어주고 격려의 손길을 한번 건네고 칭찬 하는 말 한마디를 하는 것은 자신의 양동이에서 한 국자를 떠서 남에게 주는 것과 같다. 즉, 남의 양동이를 채워주는 일이다. 희한한 것은 이렇게 퍼내주고도 제 양동이는 조금도 줄지 않는다는 사실이다.작성자즐탁인작성시간09.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