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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 한해를 축약하는 사자성어로 직장인은 '隱忍自重' (은인자중)를 꼽았다고 하는데요. '마음속의 괴로움을 참고 견디며 몸가짐을 조심한다'라는 의미지요. 그 다음으로 새옹지마,동상이몽,좌불안석 순이였다고 해요. 내년엔 만사형통, 일취월장의 한해가 되어야 할텐데요. ^^ 행복한 주말되세요~ 작성자 즐탁인 작성시간 08.12.19
  • 요 몇일사이 교육때문에 서울에 있는 바람에 탁구를 못쳐서 감기가 올려 하네요.. 코는 맹맹 머리는 찌끈찌끈.. 회원님들 모두 모두 열탁 즐탁하시어 감기 예방헙시다요.. 언제나 건강이 최고니까요.. 작성자 스피드맨 작성시간 08.12.18
  • 몇 살이건, 어떤 교육을 받았건, 우리는 대부분 사용되지 않은 잠재능력을 가진다. 사용되지 않았던 것을 사용하고, 살아있는 한 계속해서 배우는 행위는 우리가 떠안은 일종의 진화적 운명이다. - 조지레오 나르드의 '달인' 중 새해에는 어떤 꿈을 가지고, 무엇을 배우실 계획이신가요? ^^**^^ 작성자 즐탁인 작성시간 08.12.18
  • 즐건하루 되세요..요즘 바쁜가운데 횐님들 수울은 적당이들 드시죠? 몸은 최고 중요한 재산입니다. 건강할때 건강지키는 습관을 가집시당...오늘도 화 이팅 작성자 공포의줄 작성시간 08.12.17
  • 자주 들러서 인사하구 가야하는데 넘 뜸했네요~ 용서하세요 ㅎㅎㅎ 사무국장님~ 시합하시는 모습은 여전히 시원시원 하시고 멋지셔요~~ 우리 연합회장님께서는 할말이 없을 지경이구요 ㅎㅎㅎㅎㅎ 풉~! ^^ 작성자 스마일 작성시간 08.12.17
  • 일년 중 12월은 그냥 한달이 아닙니다. 한해를 마무리하며 내년을 준비하는 특별한 한달이죠. 일년동안의 실적을 챙겨보거나 집안대청소를 하는 것도 좋지만~ 바빠서, 혹은 게으름탓에 잊고 지낸 친구나 가족을 위한 시간을 내보면 어떨까요? 문자메시지로 마음을 전하는 센스도 필요한 시기예요. ^^**^^ 작성자 즐탁인 작성시간 08.12.17
  • 자신이 누구인지, 또 자신이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이 무엇인지 알아야만 최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만약 할 수 없는 일에 발목을 잡혀서 더 높이 날아가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그 할 수 없는 일이 무엇인지 파악하라. 그것이 할 수 있는 일을 아는 것 보다 훨씬 중요하다. 작성자 즐탁인 작성시간 08.12.16
  • 서울서 교육중입니다... 횐님들 오늘 하루 행복하고 활기찬 하루 시작하시길... 작성자 스피드맨 작성시간 08.12.16
  • 2008년도 한해도 이제 15일밖에 남지 않았네요.. 한것도 없는것 같은데 벌써 한해가 저물고 있으니... 내년 말에는 이런 생각들지 않도록 횟님들께서도 2009년도 계획 잘 세우시고 실천하는 한해가 되었음 하네요.. 언제나 건강하시고 한해 마무리 멋지게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작성자 스피드맨 작성시간 08.12.15
  • 세계적으로 경기 불황, 실업율 증가등 잔인한 2008년 한해도 어느덧 마무리가 되고 있습니다. 늘 그렇듯 올초 세웠던 계획들이 내년으로 넘어가고 있는데요, 보름 남은 2008년이 짧게만 느껴지지만 달리보면 아직도 2008년의 1/24이 남았습니다. 2008년, 남은 시간 아름다운 마무리를 하는것도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작성자 즐탁인 작성시간 08.12.15
  • 2008년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지금쯤 내년도 달력을 챙겨보셨다면 실망이 크실 것 같아요. 2009년도는 올해에 비해 3일이상 되는 연휴도 대폭줄고, 법정 공휴일이 대부분 주말과 겹치기 때문입니다. 기축년 소띠해라는 2009년, 소처럼 열심히 일하는 한해가 되라는 의미일까요? ^^ 작성자 즐탁인 작성시간 08.12.10
  • 안녕하세요~제가 어떤분을 찾으려고 하는데 이곳에 계신분 같아서 이렇게 실례무릅쓰고 글남깁니다. 위에 메인 단체사진에 계신분중에 오른쪽하단 끝부분에서 맨아래 여자분 다섯분 앉아계신 바로 위에 계신 여자분(1열 2열 중간에 계신) 혹시 나운동 주공아파트에 사시는 분 아닌가요? 맞으시다면 연락좀 부탁드릴께요~혹시 말씀 전해주실 분은 이전에 수원에 계시던 동생분과 함께 서울서 내려와 며칠간 집정리하고, 청소도 하고 했던 노랑머리 동생이라고 하면 아실꺼에요. 꼭좀 부탁드릴께요~제 번호는 011 9888 4182 입니다. 허락없이 글남겨 정말 죄송합니다. 작성자 호야~!! 작성시간 08.12.09
  • 추위가 아직 남은거 같구만요 하긴 겨울은 겨울다워야 제 맛이죠~~~ 작성자 아잔블루 작성시간 08.12.08
  • 오늘부터 다시 한주가 시작하네요.. 즐겁게 시작하시고 남은 한해 마무리 잘 하시길 기원합니다... 그리구 언제나 즐탁하시길... 작성자 스피드맨 작성시간 08.12.08
  • 네덜란드 대학생들이 목성보다 5배 크고 태양보다 뜨거운 행성을 발견했다는 뉴스에 문득,지구와 우주에 대해 생각해보게 됩니다. 내가 사는 곳, 대한민국, 거시적으론 세계에서 삶을 생각하고 미래를 꿈꾸는데요. 우주란 커다란 공간에서 이 지구는 아주 작은 별일 뿐이라니, 이상한 기분입니다. ^^ 작성자 즐탁인 작성시간 08.12.08
  • 오늘부터 영하의 강추위가 시작됩니다. 날씨보다 추운 마음때문인지, 예년같으면 온통 크리스마스 트리와 캐롤로 가득한 거리가 한산하기까지 합니다. 언제간 이 겨울이 끝나고 봄이 오겠지요? 주말까지 추운날씨가 계속된다고 해요, 옷 든든히 챙겨입으세요! ^^ 작성자 즐탁인 작성시간 08.12.05
  • 눈이 내린다느표현보다 드리붓고있습니다. 횐님들 길이 미끄러우니 운전 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되세요^^* 작성자 공포의줄 작성시간 08.12.05
  • 부슬 부슬 겨울비가 내리네요.. 겨울비 맞으면 감기 걸리니까 꼭꼭 우산 쓰시고 다니세요... 그래야 즐탁헐수 있죠...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하루 되세요.. 작성자 스피드맨 작성시간 08.12.04
  • 좋은일을 한다는건 행복한 사람이지요^*^ 작성자 아잔블루 작성시간 08.12.03
  • 제2회 군산시 어르신 탁구대회(12/9)가 미룡탁구클럽에서 있습니다. 관심있으신 어르신들께선 참석하시어 재미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관심있으신 횐님들께서도 오셔서 구경하시고요... 그럼 행복한 하루 되시길... 작성자 스피드맨 작성시간 0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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