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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 많이 오네요ㅠ.ㅠ 비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2.08.20
  • 우르릉.. 쾅쾅..... 저는 집에있을때.... 비소리와.. 천둥소리를 좋아해요.. 이상하죠??? 그런데.. 전 좋아요... 어두운 하늘에... 자유롭게 내리치는.. 천둥을 바라보면... 참 예쁘단.. 생각이 들거든요.. ^^ 어제 밤에도 조금 기대를 했는데.... 비만 내려주시내요... 나뭇잎에.. 똑똑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 들으면서.. 커피한잔 할때가 제일 행복한것 같아요... 샘들.. 오늘도 비가 많이 오내요.... 운전 조심하시고.... 모두들 화이팅 하세요...^^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8.20
  • 울 강아지(만복) 미용 맡기고 집 대청소 했어요. 땀이 뚝뚝 떨어지네요.^^
    바닥이 너무 눅눅해서 보일러 틀었어요. 에고~~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8.20
  • 항상 아침은 출근준비로 전쟁인것같아요.14개월 아기도 어머님댁에 보내고전 출근하러 또 고고씽 ㅎㅎㅎ 작성자 강원/김유진 작성시간 12.08.20
  • 방학 끝 개학했어요
    매년 방학을 알차게 공연도 보고 체험을 하자인데
    이번 여름은 허전하게 보냈네요 ㅜㅜ
    겨울 방학이 있으니 겨울 방학을 알차게 보낼수
    있도록 지금 부터 준비 해줘야 겠어요 ㅜㅜ
    아쉬움이 많은 방학이었네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8.20
  • 비내리는 소리가 좋은 월요일 아침입니다.
    가을비라는데 약간의 후덥지근의 여운이 살짝 남아있네요...^^
    수업가기전 잠시 글남깁니다. 어느덧 종강의 문턱이네요.. 한학기가 빠르다고 하면 빠른듯
    이번주도 알찬고 즐건 한주보내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2.08.20
  • 요즘은 카페회원님들이 흔적을 많이 남기셔서 좋습니다~~
    그런데 몇몇 불청객들이 소중한 우리들의 자리를 더럽히네요 ㅠㅠ

    남편의 무언의 짜증에 속이 타 들어 가는 나날을 보내내요~~
    아직도 입원 중인데 낮에는 회사가서 일 지시하고 저녁 쯤에 집에 왔다가
    병원에 가서 자거든요~~
    소심한 남편 때문에 저도 힘들어요~~올무에 갇힌 느낌~~
    말없이 눈치주니 눈치보여서 자유롭지 못해서 답답해요~~
    원인이 뭔지도 모르고 당하려니 참 ㅜㅜ
    아이들이 우린 아빤 초딩 같아 할 정도로 잘 삐쳐요 ㅜㅜ
    너그럽고 긍정적인 남편이 좋은데.....
    남편인가 아들인가 헤갈려요 ㅋㅋㅋ
    저의 남편만 그런가요??

    비소리가 엄청 좋은 아침!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8.20
  • 잠이 안오네요 왜 이럴까요?? 그냥 몹시 피곤하면 좋겠어요 지쳐 잠들게요 밤마다 이러네요 하하 더워서 잠 설 친게 습관이 되었나 봐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08.20
  • 더위가 꺾인줄 알았는데 왜이리 더운건지........
    비가 와도 꿉꿉해서 덥고 비가 안와도 후덥지근해서 덥네요.......
    교회 다녀와서 선풍기 앞에서 삽니다~~~~ㅎㅎㅎ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2.08.19
  • 주말은 시댁에서 고추 따는 것 도와 드리고 있어요...
    따도 따도 끝이 없는 고추.. 힘들다고 오지 말라고 하시는데.. 힘들게 일 하시는 것 보고 그냥
    있을 수 없어 당분간은 주말에 온 가족 시댁 행입니다....
    요번은 고추 농사가 잘 되어 주문도 많이 받았어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8.19
  • 요즘 왜이리 더운지ㅜ.ㅜ 밖에서 일하는 울신랑 온몸에 땀띠가.. 주말에는 애들이 다 있어 더위에 진이 다 빠집니다..ㅎ
    짐도 여전히 더워서 어찌 잘까 고민이예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8.19
  • 토욜 본사교육으로, 오늘도 오픈하는 가게 디피랑 요것 저것 도와주러 돌아다니고, 피곤한 하루를 보냈어요..
    낼은 정기검진으로 이른 저녁먹고, 속을 비우고 있어요...뭐, 먹고 싶은것이 그리 많은지.. 에구,
    막바지 더위에 건강유의하시길 바래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8.19
  • 이제더위가 한풀 꺾였네요 이제는 작업을 하나씩 해봐야겠어요 여러분들도 열봉하세요. 작성자 인천송도/ 신희옥 작성시간 12.08.19
  • 푹푹 찌는 주말입니다~~ 어제 오늘 얼마나 덥던지~~
    집안에 가만히 있어도 덥네요~~
    오늘 저녁은 소고기 구워서 먹으려구요~~
    날은 더워도 고기는 땡기니 ㅎㅎ
    남편은 야구협회에서 홈런상을 받으러 오라해서 차려입고 갔답니다~
    우리끼리 맛나게 많이 먹어야겠어요 ㅎㅎ 맥주한잔도 같이 곁들여서~~ ㅋㅋ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8.19
  • 하하 믿으실까요? 저 오늘 오후 2시까정 잤습니다. ㅋㅋ 이제좀 제 정신이 드네요.
    아직 더위는 가시지않아 지치지만 뭐 이 더위도 곧 사라질테니 기쁘게 맞으려구요 ㅋㅋ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8.19
  • 더운 일요일이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2.08.19
  • 오랜만에.. 셤도 끝나고 이제 다시 미싱좀 해봐야겠습니다.. 잘 할수 있을까 걱정입니다..ㅜㅜ 작성자 경기/우희원 작성시간 12.08.19
  • 기분은 안 좋아도엄마노릇 해야겠죠!!! 오늘 아이들 데리고 영화보러가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08.19
  • 수업 가는 전철안 한 아저씨는 노래를 부르시고
    옆에 앉아계시던 아주머니 갑자기 의자두자리를
    옆으로 앉으시더니 운동을 하십니다 ㅡㅡ;;
    전철은 공공 장소이지 개인이 쓰는곳이 아니라는걸
    기억해 주세요 ㅜㅜ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8.19
  • 헐~~~ 이럴 수가 요새 라이온 가정용 재봉기로만 사용을 하다보니 남편 퇴직금으로 산 사절기 재봉기가 혼자 외롭게 있네요.
    오늘 한번 써보려니 실꿰기 순서가 기억이 안나요. 헐~~~ 이럴 수가 있나.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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