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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간만에 삼겹살을 먹었더니 기운이 펄펄 나네요.ㅋㅋ
    아직 가시지않은 더위를 이겨내는데 밑거름이 될것만 같아요~~ㅎㅎ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8.11
  • 오늘은 가족끼리 바다에 다녀왔습니다~~
    날은 더웠지만 그래도 바다에 들어가 더위도 식히고 소풍간것처럼 이것저것 챙겨간 음식들 먹으면서 6시 퇴장시간에 맞춰서 나왔어요~~ㅎㅎ
    하루종일 놀다온 아이들은 이제야 저녁을 먹으면서 피곤하단 말을 하네요~~
    정말 노는것도 힘이드네요 ㅋㅋ
    즐건 주말들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8.11
  • 휴가를마치고돌아와종일잠만잤어요..
    남편한테운전하느라
    고생했다면서 궁 디 두드러주니 엄청좋아하며
    담에가고픈곳 메모하래요 ㅋ
    주말잘보내세요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2.08.11
  • 날이 너무 더워요...바람한점없으니 찜통은 저리가라네요...냇가에 발이라도 담궜으면 좋겠어요...
    날도 더운데 매끼니해먹는것도 힘들고 더운여름 무섭게 오른 장바구니 물가에 외식은 엄두도 안나고(다섯식구)
    신랑은 이더운데 국수 먹자네요...아 힘들어서 싫은데 누가 대신해주면 좋겠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2.08.11
  • 아침고요수목원에 갔다가 체력 바닥내고 막국수 먹으러 왔어요..체력보충하고 캠핑장가서 열심히 물놀이 해야지요.
    비가 안와서 물이 별로없어 아쉽긴해요.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2.08.11
  • 어제 하루종일 남편 부탁 바느질만 했네요.자다말고 일어나 축구 응원하고 또 자고 오늘은 엑스포 갈까 말까 망서리는중
    걍~~ 남편 혼자 보낼까~~~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2.08.11
  • 오늘은 시아버지 생신이셔서 식사 준비를 해야 하는데..
    매년 해두 망막하네요~~~
    걱정을 뒤로 하구 잠시 왔다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김순애 작성시간 12.08.11
  • 출석~ 오늘은 출근했지만, 차량정비 핑계로 나와있네요...ㅋㅋ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평택/롯데문화/♥고은주♥ 작성시간 12.08.11
  • 본사 토요교육가는 중입니다. 신랑과 아이들은 형님댁으로 가고 전 본사앞에 내려준다네요. 오후엔 다들 모여서 남양주 막내서방님댁으로 고고씽~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8.11
  • 출석체크 즐건하루되세요 작성자 hy84하영 작성시간 12.08.11
  • 우리팀 진짜 잘해요. 일본을 이겨서 동메달 땄어요.아직 마치지도 않았지만 확신합니다..정말 장하죠?오늘은 아침 일찍 출석합니다. 작성자 대구/엄소라 작성시간 12.08.11
  • 축구땜에 버티고 있어요 앞으로 3 시간~~ 빨랑 했으면~~~ 졸려요 ㅎㅎ 대한민국 ♥♥^^ ♥♥♥ 화이팅!!! 작성자 부천중동/소잉.김정미 작성시간 12.08.11
  • 영화 촬영하는 거 보려고 했는데 어제가 끝이었나봐요. 아쉽네요~~
    어제 차가 전복되어 불 타고 있는 장면이었었는데......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8.10
  • 주말이네요^^ 주말 저는 그리 달값지 않은데ㅎ 낼은 외가쪽 온가족이 해수욕장에 놀러갑니다~~
    올여름 첨이자 마지막이 될 바다구경ㅎ 애들이 무척 좋아하겠어요.. 바다가 가까운 제주에 살면서 한번 가보기가 힘드네요.. 우찌ㅠ.ㅠ 많은 식구들이 모이고 하니 재미나겠지요^^ 애들과 신나게 놀고 올께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8.10
  • 오랜만에 오네요 요즘은 너무 더워서 잠도 오지 않고 그래도 일은 해야 하니 다들 건강조심하시길.... ^^ 작성자 성사동/구희정 작성시간 12.08.10
  • 이제 올림픽이 끝나가네요. 무더운 여름밤을 견딜 수 있는 힘이 되었는데 ^^
    비가 오고 나니 아침 저녁으로 바람이 달라졌어요.
    새벽 축구 보고 본사가야해 잠을 얼마 못 잘듯해요 ㅋㅋ
    작성자 부천*소잉/구지영 작성시간 12.08.10
  • 저는 시댁으로 갑니다....
    매년 여름 시댁식구들과 여름 휴가를 보내는데요....
    오늘이 그날입니다^^ ㅎ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2.08.10
  • 날씨는 시원한데 전 기분이 그러네요, 요즘은 미싱도 다른일도 다 싫고 의욕이 없어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08.10
  • 시원하게 한바탕 비가 내렸네요
    오늘밤은 선풍기 없이 잘 수 있겠네요 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8.10
  • 오늘 간만에 선풍기도 안틀어도 될정도로 시원하네요...
    덥다가 갑자기 선선한 바람이 부니 적응이 좀 안되고 왼지 슬퍼지는 이감정은 무엇일까요~~~
    그래두 더운것보다는 살만 나네요...
    작성자 천안홈스쿨/김순애 작성시간 1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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