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가 아랫눈썹이 눈안으로 들어가서 두번 수술을 했는데도 또다시 들어가서 오늘 또 수술을 받았답니다~ㅠ 오늘은 입원까진 안하고 바로 마취하고 시술을 했답니다.. 어린나이부터 했던 수술이지만 잘참고 견뎌줘서 대견스럽네요^^ 지금은 마취가 풀려서인지 아프다며 누워서 눈물만 흘리고 있어요.. 이젠 더이상 속눈썹이 괴롭히지 말아줬음 하는 간절한 바램이 있는 날입니다~~ 작성자*강릉소잉* 안영실작성시간12.07.24
감기가 낳아가나 싶더니 신발 찾을겸 겸사 겸사 본사도 들리고 전철의 에어컨 바람 세니 다시 또 시작 이네요 ㅜㅜ 친정 아빠 보양식 해준다고 오라시네요 ㅜㅜ 이번에는 휴가가 없어서 낭구랑 애들만 보낼려구요 난 삼계탕도 못 먹고 보신탕도 못 먹고 뭘 먹고 보신해야 하나 ㅋ 저처럼 아프지 마시고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전 주말 부터 가족들로 부터 휴가 입니다 ㅋㅋ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2.07.24
이사는 아직 멀었는데 짐을싸서 이사할 집으로 조금 옮겨놓았더니 조금 허전하내요 짐에 반이 제 물건과 화분 ㅋ 그래도 요번엔 눈치도 안주고 잘 옮겨주내요 날씨가 너무 뜨거워요 더위 머지않게 다들 힘내셔요 화이팅~~~~~~~(~^0^)~ ♥작성자★하남소잉★송은정작성시간12.07.24
어제 낮 수업은 유난히 커리가 제각각이어서 바쁜 수업을 했습니다~~ 개인사정으로 결석하시게 되어 저마다 진도가 다르고 학기 도중에 두타임 연속 수업 신청하셔서 진도가 아주 빠르신 분이 몇 분 계시고 수업 단계가 다르신 분들이 같은 수업시간에 수업하다보니 유난히 커리가 제각각이었어요~~ 저녁 수강생 몇 분이 사정상 낮 수업 오셔서 더 정신 없었죠~~ 반면에 저녁수업은 좀 여유있었죠~~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7.24
요즘은 복 더위중이라서 그런지 휴가가 시작 되었나 봅니다. 아이들 방학도하고...이번주 부터는 부쩍 센터교육에 결석자들이 많네여. 오늘은 연수교육 갑니다.^^ 이번여름은 더욱 긴 여름이 될꺼라고 하는데 보양식들 많이 챙겨먹고 건강 단속하여 가을을 맞이 합시다.^^ 소잉여러분 최고의 한여름 잘 이겨내세여.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7.24
오늘 카페 가입했어요~^^ 처음 이곳을 접하게 된건 평생학습 교육 신청으로 1단계 옷만들기를 하면서 입니다. 만들고 싶으건 많은데 관련지식이 없는 터라...항상 의욕만 앞섰는데... 이곳에 정말 무뇌한 저에겐 도움이 많이 될것 같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작성자쩡ss작성시간12.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