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약 먹고 어지러움에 다시 병원가 약을 다시 바꿨네요 알레르기약 때문에 어지러울수 있다네요 점점 낳아지긴 하는데 약기운에 취해 잠을 잤더니 새우눈 됐네요 쌍수도 안했는데 뜨기 힘들정도 ㅜㅜ 바꾼약은 잘 맞는지 점점 기력 회복 중입니다 많은분들 걱정에 낳는거 같아요 감사 해요~~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2.07.23
주말을 시댁에서 보내고 이제서야 정신을 차리고 앉았네요... 농사일은 끝도 없네요... 새벽부터 열심히 일 하시는 모습을 보니 뭐라도 해 드리고 싶어 청소를 열심히 해 드리고 왔네요... 낼 부턴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열심히 하려구요...^^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2.07.22
2박 3일간의 서울상경 이었습니다.하루는 딸래미와 대형서점 가서 책보고 아이쇼핑하고 명동 칼국수 먹고 하루는 본사 교육 받고 보람된 시간 이었습니다. 상경할때는 기차탔길래 가면서 하고픈 손놀이감(매듭) 연습도 하고 하경길에는 고속버스에서 원장님이 주신 단호박을 떡볶기 시렆에 찍어먹는 환상적인 저녁으로 떼웠죠. 빈자리가 많아서 두자리를 혼자 독차지 하고 와서 넘 넘 편히 다녀왔습니다. 다들 귀가 잘 하셨죠? 또 뵐때 까지 건강하3~~작성자광양소잉/이계복작성시간12.07.22
자주 들어오면서도 출첵은 오랜만인 것 같네요^^죄송.. 컴터가 고물이라서..ㅎㅎ오늘 많이 더웠어여~ 여름에 건강관리 다들 잘하고 계시죠? 전 감기에 걸려 병원에서 지어온 약 먹고 있어여~ 소잉카페 여러분들은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랄께요~~^^* 굿밤 되세요~^^작성자대전/오수영작성시간12.07.22
우리 둘째딸이 주문을 하네요~~ 조리개 파우치에 소지품 넣고 다녔는데 사용하기 불편하다고 원하는 스타일을 그려서 보여 주네요~~ 근데 그 스타일이 제가 꼭 만들어 주고 싶었던 스타일이라서 깜짝 놀랐어요~~ 생각속에서만 맴돌던 아이템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도 되고 우리 둘째에게 선물할 기회가 되서 즐겁습니다^^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