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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기약 먹고 어지러움에 다시 병원가
    약을 다시 바꿨네요
    알레르기약 때문에 어지러울수 있다네요
    점점 낳아지긴 하는데
    약기운에 취해 잠을 잤더니 새우눈 됐네요
    쌍수도 안했는데 뜨기 힘들정도 ㅜㅜ
    바꾼약은 잘 맞는지 점점 기력 회복 중입니다
    많은분들 걱정에 낳는거 같아요 감사 해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7.23
  • 쨍쨍한 햇빛은 엄찌만...여전히 덥네여..ㅡㅡ^지난 14~22일까지 세계적인축제 머드축제가 끝났네여...외국을 방불케했다는..ㅋㅋ그리 많던사람들이 하루아침에 쏙~빠졌어여...갑자기 한산해지니 들떠있던맘두 급다운입니다...ㅋㅋㅋ무더운 여름 봉틀이앞에서 고생하시는 모든분들 일탈의자유가 피료하시면 대천해쇽장 놀러오세용,,^^ 작성자 충남/소잉티쳐-정보경 작성시간 12.07.23
  • 오늘 새벽에는 열대야에 잠을 설쳤네요
    이리뒤척 저리뒤척~거실에서 잤다가 방으로 옮겼다~
    꼬맹이도 덩달아 저따라다니느라 밤잠설치고..
    지금은 좀 선선하네요..
    열대야에 샘들 잘지내고 계시지요?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2.07.23
  • 출석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2.07.23
  • 단계별로 하다보니 재미가 솔솔하네요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작성자 인천/ 숙자 작성시간 12.07.23
  • 가평에 다녀왔어요. 역시 산속은 시원해요. ^^ 작성자 일산/신문숙 작성시간 12.07.22
  • 많이 더워 지치는 하루입니다. 앞으로도 한달이상 더위가 지속될텐데 아~~정말 걱정이 앞서네요
    모두모두 건강하게 보내셔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7.22
  • 주말을 시댁에서 보내고 이제서야 정신을 차리고 앉았네요...
    농사일은 끝도 없네요... 새벽부터 열심히 일 하시는 모습을 보니 뭐라도 해 드리고 싶어
    청소를 열심히 해 드리고 왔네요...
    낼 부턴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열심히 하려구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7.22
  • 촉촉히 비내리는 일욜 오전
    수업가는길 차도 얼마없고
    그대로 쭈욱 운전하며 드라이브하며
    사색에 젖고 싶었지만
    절기다리는 그분들을 위해
    꾹 참고 교실로 향했답니당

    소잉가족 여러분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7.22
  • 2박 3일간의 서울상경 이었습니다.하루는 딸래미와 대형서점 가서 책보고 아이쇼핑하고 명동 칼국수 먹고 하루는
    본사 교육 받고 보람된 시간 이었습니다. 상경할때는 기차탔길래 가면서 하고픈 손놀이감(매듭) 연습도 하고
    하경길에는 고속버스에서 원장님이 주신 단호박을 떡볶기 시렆에 찍어먹는 환상적인 저녁으로 떼웠죠.
    빈자리가 많아서 두자리를 혼자 독차지 하고 와서 넘 넘 편히 다녀왔습니다. 다들 귀가 잘 하셨죠? 또 뵐때 까지 건강하3~~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2.07.22
  • 자주 들어오면서도 출첵은 오랜만인 것 같네요^^죄송.. 컴터가 고물이라서..ㅎㅎ오늘 많이 더웠어여~ 여름에 건강관리 다들 잘하고 계시죠? 전 감기에 걸려 병원에서 지어온 약 먹고 있어여~ 소잉카페 여러분들은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랄께요~~^^* 굿밤 되세요~^^ 작성자 대전/오수영 작성시간 12.07.22
  • 오늘은 바쁜 하루였네요.
    하룻만에 서울에 다녀왔네여...
    조금 힘든 하루였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2.07.21
  • 간만의 출석입니다. 하루종일 쨍쨍 덥더니.. 오후엔 갑자기 소나기가 내려 그동안 묵혀놓은 찝찝한 제 기분을 싸~악 씻어 주네요.. 저녁 대충 준비해놓고 알아서 차려먹으라고 하고선.. 컴터앞에서 놀고 있네요..다들 즐건 주말되세요~~ 작성자 대구/이은아 작성시간 12.07.21
  • 목소리 컴백 하니 재채기가 남았네요
    오늘도 푹 쉬면 좋아지겠죠 ㅋ
    여름 감기는 왜 걸려서 고생인지
    에어컨 미워요 ㅜㅜ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7.21
  • 모처럼 햇볕 쨍쨍한 주말아침
    몸도맘도 가볍게 시작했어요~
    주부들은 이런 날이 더 바쁘죵
    맑은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7.21
  • 우리 둘째딸이 주문을 하네요~~
    조리개 파우치에 소지품 넣고 다녔는데 사용하기 불편하다고
    원하는 스타일을 그려서 보여 주네요~~
    근데 그 스타일이 제가 꼭 만들어 주고 싶었던 스타일이라서
    깜짝 놀랐어요~~
    생각속에서만 맴돌던 아이템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도 되고 우리 둘째에게
    선물할 기회가 되서 즐겁습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7.21
  • 드뎌 낼아침 동생들이 휴가차 내려오네요^^ 첨보는 첫조카~~ 무지 궁금합니다..ㅎ 동생들 내려온다고 청소하고 마무리 짓느라 힘든 하루였어요^^; 한 열흘이상 있을꺼 같은데.. 아가가 잘 지낼수 있을지 걱정이네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7.20
  • 어제는 비가 와서 걱정했는데 오늘은 후덥지근 내일은 어떤 날씨일지... 다들 즐거운 주말되세요 ^^ 작성자 성사동/구희정 작성시간 12.07.20
  • 할룽~~ 안녕들 하세요 ^^ 요즘 정신없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자칭~~ 무지 바쁜1인 입니다.... 태풍이 지나갔어요...
    다들 비 피해는 없으셨죠??? 갔으니 시원한데... 웬지 불지않는 바람에... 서운하기도 하내요... ㅎㅎ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7.20
  • 아는 지인에게 선물을 뭐해줄까 고민고민하다
    주기 하루전날에 티어드스커트와 파우치 만들어 전해줬어요.
    역시 옷은 각자의 사이즈가 있는거라 허리부분이 조금 작았다고 하지만 너무 고맙고 맘에 든다며 수선해 입겠다고 전화가
    왔어요.

    내옷을 만들어 입는 것도 좋지만 선물해서 만족하시니 더 뿌듯하네요.
    작성자 부천*소잉/구지영 작성시간 1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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