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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풍이 온다기에 아이들 얼른 학교 보내고, 신랑 얼른 회사보내고,
    울 귀여운 막내 강아지(만복)와 즐거운 산책 같다 왔슴다~~
    모두들 태풍피해 없도록 조심하세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7.18
  • 태풍이 오고 있어요.. 모두 피해없기를.... 출첵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07.18
  • 요즘엔 뭐하느라 바쁜지 오랫만에 들어왔어요~
    애기도 아프고 정신없이 일주일이 후딱 지나가네요,,
    늦은시간 카페 둘러보고 갑니다~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2.07.18
  • 보경샘이랑 미선샘이랑 맛난 저녁 먹구 들어왔습니다.
    언제나 바쁜탓에 여유있게 밥한번 제대로 못먹었는데 보경샘 수업 마치고 모이니 여유있어 좋더라구요.
    좋은 분들과의 짧은 시간은 어쩜 이리도 보약처럼 느껴지는지.. 오늘도 샘들 덕에 충천하였습니다 ^^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7.17
  • 이번주가 친정엄마 생신이라 동생들과 올캐를 만나 상의하고 늦게야 집에 들어 왔습니다.
    뭘 해드려야 좋아하실지... 울 예쁜 올캐가 생일상 차려드린다고 하네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7.17
  • 아가들을 재워두고 졸린 눈을 비비며
    밤마다 재봉을 ㅋㅋㅋ
    일찍 좀 자면 좋으련만 ,,, 울 막내는 내 옆에서 안자고 기다린단다..
    한참을 하고 있다보면 의자에 앉은채로 졸구있네 ㅎㅎㅎ
    구여븐 울아가 ㅋ~
    작성자 인천연수이마트김진영 작성시간 12.07.17
  • 출첵 작성자 서정삼 작성시간 12.07.17
  • 출산용품 다 만들어준 첫조카^^ 오늘 100일이 되었답니다~~ 시간이 참 빠르다는걸 느끼네요.. 이번 토요일에 내려오는데
    기대만땅입니다.. 저만 하다고 하니ㅋㅋ 울 식구들이 많아 놀래지는 않을까?? 걱정이 되네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7.17
  • 아기가 아프니 밤새 저도 못자고 본인도 못자고 ㅠㅠ 기침하느라 자꾸 깨서 우네요 ㅠㅠ
    그나마 친정부모님이 와계셔서 다행 ,,
    건강이 최고입니다
    작성자 용인기흥/소잉- 신진경 작성시간 12.07.17
  • 딸아이와전쟁중이랍니다ㅠ
    왜병이걸리셔서무슨말만하면왜요왜요ㅠ
    정말죽이고픈네살이맞나봐요ㅠ
    다행이요새일찍자주어서저녁시간이널널하네요ㅋ
    오늘도굿밤하셔요!소잉가족분들~~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7.17
  • 저 출석이요,,,,요즘 시어머니 오셔서 밥하느라 정신없어요.....하지만 바느질은 항상합니다..ㅋㅋ 장마철에는 면역력이 많이
    떨어진다고 하네요...건강관리들 잘하세용....ㅎㅎ^^
    작성자 군산 --박경미 작성시간 12.07.17
  • 예쁜 작품 많이 올라와 있네요 눈이 즐겁습니다. 작성자 suny615 작성시간 12.07.17
  • 울아들 오늘 학교에서 수련회를 1박2일로 갔답니다~~ 딸래미와 함께 이른 저녁먹고 남편도 오늘은 일찍 퇴근해서 방금 저녁먹고 막걸리 한잔 하고 있네요^^ 집안이 넘 조용하네요~~ 아이가 하나 없을 뿐인데 너무나 다른 분위기랍니다 ㅎㅎ 아직 연락도 없고.. 가기전엔 연락 자주한다더니.. 나가니 좋은가봅니다^^
    낼부턴 또 비가 온다고 하네요~~ 태풍으로 많은 비가~~ㅠㅠ
    아무런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7.17
  • 늦은출석합니다.. .^^ 작성자 공주아들맘 작성시간 12.07.17
  • 오랜만에 출첵합니다. 요 며칠 은근 바빠서리... >.< 간담회 녹취록 작성하니라고 귓구녕이 아플지경입니다. 흐흐 밤부터 비가 온다고 하네요. 맛난 저녁드시고, 행복한 저녁되세요. ^.^ 작성자 평택롯데/장신영 작성시간 12.07.17
  • 여수다녀왔어요.
    어제가 시부모님기일이어서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2.07.17
  • 하루종일 비가 내리내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양은영 작성시간 12.07.17
  • 오랫만에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김주애/동탄 작성시간 12.07.17
  • 남편이 출근 한 뒤 ,남기고 간 흔적을 지우고 있어요 잘 지워지내요 ㅎ 역쉬 청소는
    즐겁게 하려고 해요 ^^ 무서운 태풍이 올라 온다고 하는데 대비책 세우시구요 즐거운 하루를 보내기
    위해 무엇을 할까??? 즐거운 생각 한 번 해 보시죠? ?
    작성자 양산/전혜미 작성시간 12.07.17
  • 청소 끝내고 커피 한잔 타서 들어 왔어요..
    나태 해지려는 맘을 다시 한번 다잡고 오늘 하루도 홧팅 해야 겠어요...
    오늘 하루 모두 행복 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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