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 애들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정말 멋진 공연(iyf world camp closing concert)을 보고 왔습니다~~ 우리 둘째가 너무 감동을 받아서 눈물을 흘리더라구요^^우리딸이 그런애가 아닌데 어느새 커서 공연(음악,댄스...)을 즐길 줄 알게 됬네요~~
한밤에 비, 천둥, 번개 소리에 깜짝 놀라 일어나 열어 논 창문을 닫고 다시 잠을 잤습니다~~ 애들은 그 큰소리에도 깨지 않고 잘 자더라구요~~ 천둥 번개가 쳤는지도 모르네요 ㅋㅋㅋㅋㅋㅋ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7.13
여름은 여름이네요~~ 흐려두 기온은 높아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나네요~~ 오늘은 울 아이들 시험이 끝났어요~~ 결과는 어떨지 몰라도 오늘 하루만큼은 아이들이 하고 싶은데로 다 해주려 합니다^^ 얼릉 시원한 바람이 들어왔음 좋겠네요 ㅎㅎ 작성자*강릉소잉* 안영실작성시간12.07.12
딸아이가 열감기로 며칠을 고생이라 제가 정말 정신이 없네요..ㅠㅠ 정말 아이가 아프니 멀해도 하는게 아니네요.. 오늘은 어린이집도 안가고 집에서 있었는데..말도 잘듣고 약도 잘먹고 이쁜짓 많이 했네요.. 여름감기가 정말 지독한가봐요...다들 감기 조심하세요~~작성자〈안성소잉〉안정인작성시간12.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