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외 들어 왔습니다 종종 들어 오는 섭외 거절 또 거절 은근 즐기고 있네요 한달전 방송 출연도 거부 이번에도 망설이다 참여 하기로 했습니다 아직은 비공개라 자세힌 애기 드릴수 없구요 확정 되면 알려 드릴게요 저 잘 할수 있겠죠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2.07.12
1년 넘게 수강 하시던분이 직장을 서울로 옮기게 되서 매주 만나다 자주 못 보게 된다고 하시는데 서운 하더라구요 출석부에 남겨진 이름 보면서도 아쉽겠어요 주말에 시간 되는데로 만나서 차도 마시고 밥도 먹기로 했습니다 당분간 못 본다고 제 전용 티처라는 문구가 새겨진 컵을 선물로 주고 가셨네요 선생님 전용 컵이라고 선물 보다도 못 뵌다니 아쉬움이 컸네요 담주 되면 은쌤 ~~하고 불러 주시던 소리가 자꾸만 귓가에 맴돌거 같네요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2.07.11
해가 쨍쨍.. 더운 날이네요.. 오늘 제사가 있어 음식을 미리 장만하느라 아침 부터 바빴어요.. 어머님이 바쁘셔서 음식 준비를 못해 제가 전이랑 튀김이랑 했어요... 4시간 동안 정말 바빴네요... 이제 남편오면 시댁에 제사 보러 가야해요...^^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2.07.11
밤부터 계속 비가 내리네요^^ 아이들 캠프 갔다 오고 비가 내려서 얼마나 다행인지.... 장마라고 하는데 비는 오지않고 하늘만 검게 변했다 다시 해가 뜨는 마른 장마가 계속 되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시원하게 비가 쏟아 지네요 ^^ 우리들의 마음에도 시원하게 확!!~~~~~~ ㅋㅋ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작성자전라도광주 성종숙작성시간12.07.11
태국과 케냐 대학생 40~50명이 이번주 교회에서 민박을 합니다~~ 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주고 싶은데 뭘 해주면 좋을까 생각하다가 소잉강사인데 미싱가르쳐 주면 어떨까 생각했어요~~ 가방하나 만들어 가도록 하면 좋은 경험도 되고 선물도 받아 가는 것 같겠죠? 어때요? 물론 대화는 통역도 쓰고 바디 랭귀지 해야죠^^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