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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석 합니다
    작성자 (인천) 작성시간 12.07.12
  • 드뎌 해가 쨍쨍!!! 모처럼 밀려둔 이불빨래 했어요!! 장마로 인하여 눅눅함이 해가 뜨면서 확~~~ 달아난거 같아요^^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
    작성자 전라도광주 성종숙 작성시간 12.07.12
  • 아침 일찍 나왔어요. 오늘은 기분이 좋아지네요 오랜만에 산책하고 돌아가는길입니다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07.12
  • 섭외 들어 왔습니다
    종종 들어 오는 섭외 거절 또 거절
    은근 즐기고 있네요
    한달전 방송 출연도 거부 이번에도 망설이다
    참여 하기로 했습니다
    아직은 비공개라 자세힌 애기 드릴수 없구요
    확정 되면 알려 드릴게요
    저 잘 할수 있겠죠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7.12
  • 앞으로 열심히 열공해야 겠습니다 왕초보야요^^ 작성자 멍구야 작성시간 12.07.11
  • 오늘 낼 울아이들 기말고사라 봐주느라 어제오늘 바빴네요~~ 큰아이는 계속 물어봐달라.. 가르쳐달라 하는통에 오후부터 밤까지 시달렸어요^^ 둘짼 알아서 잘하는고만ㅠ
    낼이면 끝난다 생각하니 맘이 후련합니다~~
    잠이 오네요~~ 좋은꿈꾸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7.11
  • 첨으로 치과에 다녀왔네요...억음이가 충치가 생겼다는데...
    치료하는 고통도.... 비용도 ...생각보다 부담 스럽네요...이하나는 자신있다고 생각했는데...
    세월 앞에선 어쩔수 없나봐요..제나이론 참"좋은편이라 하는데...얼마나 아프던지...
    아직도 마취가 풀리지않고 있네요...치야관리 잘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7.11
  • 광주 전남은 비가 많이도 내렸습니다. 님들 계신곳은 비소식 있었나요?
    장대비가 너무 내려서 운전하기가 쉽지많은 않았어요 운전들 조심하세요
    작성자 나주소잉/천혜영 작성시간 12.07.11
  • 소잉에 첫 나들이를 했어요... 반갑워요 작성자 내사랑초 작성시간 12.07.11
  • 1년 넘게 수강 하시던분이
    직장을 서울로 옮기게 되서
    매주 만나다 자주 못 보게 된다고 하시는데
    서운 하더라구요
    출석부에 남겨진 이름 보면서도 아쉽겠어요
    주말에 시간 되는데로 만나서 차도 마시고
    밥도 먹기로 했습니다
    당분간 못 본다고 제 전용 티처라는 문구가 새겨진
    컵을 선물로 주고 가셨네요
    선생님 전용 컵이라고
    선물 보다도 못 뵌다니 아쉬움이 컸네요
    담주 되면 은쌤 ~~하고 불러 주시던 소리가 자꾸만
    귓가에 맴돌거 같네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7.11
  • 출 첵~~~바깥 공기가 청초합니다.....목욕한느낌...
    작성자 군산 --박경미 작성시간 12.07.11
  • 해가 쨍쨍.. 더운 날이네요..
    오늘 제사가 있어 음식을 미리 장만하느라 아침 부터 바빴어요..
    어머님이 바쁘셔서 음식 준비를 못해 제가 전이랑 튀김이랑 했어요...
    4시간 동안 정말 바빴네요... 이제 남편오면 시댁에 제사 보러 가야해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7.11
  • 비가 억수같이 왔네여..잠을 못잣어여..아기침낭 만들고 싶은데여...패턴이 있는지여? 여기 오시는 분들
    께 여쩌보는거에여....꼭 만들고 싶어서여...알려주세요
    작성자 광양/장귀임 작성시간 12.07.11
  • 밤부터 계속 비가 내리네요^^ 아이들 캠프 갔다 오고 비가 내려서 얼마나 다행인지....
    장마라고 하는데 비는 오지않고 하늘만 검게 변했다 다시 해가 뜨는 마른 장마가 계속 되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시원하게 비가 쏟아 지네요 ^^ 우리들의 마음에도 시원하게 확!!~~~~~~ ㅋㅋ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전라도광주 성종숙 작성시간 12.07.11
  • 비가 와서 좋은 아침입니다~~
    우리 막내 오늘 기말고사 보는데 잘 보려는지....

    태국과 케냐 대학생 40~50명이 이번주 교회에서 민박을 합니다~~
    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주고 싶은데 뭘 해주면 좋을까 생각하다가
    소잉강사인데 미싱가르쳐 주면 어떨까 생각했어요~~
    가방하나 만들어 가도록 하면 좋은 경험도 되고 선물도 받아 가는 것 같겠죠?
    어때요?
    물론 대화는 통역도 쓰고 바디 랭귀지 해야죠^^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7.11
  • 비가 옵니다.. 시원하게 내릴것이지.. 찔끔찔끔 내리는게 영 맘에 안드네요. 혼자있는 집이 오늘따라 더 조용하네요. ^^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07.11
  • 비 내리는 수요일이네요.
    비오는 수요일엔 빨간장미를~~~~이라는 노래가 갑자기 생각나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2.07.11
  • 비가 많이 내리네요... 무덥지 않아서 좋긴한데...늘어지지 않게 좋아하는 라디오방송 들으면서 차나 한잔 해야겠어요...
    운전하시는분들 안전운행 하시구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2.07.11
  • 비가 많이 옵니다. 안전운행 하셔요. 오늘은 사천 회원님들 뵈러 갑니다. 비가 와도 다 출석 하셨음... 좋겠네염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2.07.11
  • 비가 와서 그런지 아침이 저녁 같아 일어나기 싫어지네요 학교갈 아이들도 깨워야하는데 시험도 끝났겠다 같이 뒹굴뒹굴 빨리 방학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천안용곡소잉(배주영) 작성시간 1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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