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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시 스치는 날씨에서 열대야 있는곳이 있다던데 아직 남쪽은 선선합니다
    오늘같은 밤이면 데이트하기 괜찮을 듯한데 울집 서방님이 꿈나라에 계시기에 고이고이 맘 접습니다.
    소잉분들 편하고도 푹~~쉬어지는 고운밤들 되세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7.05
  • 오늘 아들 영유아검진 다녀왔는데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다는 결과가 나와 기쁘네요 이유식도 잘 먹고 있어서 열심히 만들고 있답니다 ㅎㅎ 작성자 용인기흥/소잉- 신진경 작성시간 12.07.05
  • 비가 오는데 우산이 친구가 되어 주네요 작성자 서울/유숙 작성시간 12.07.05
  • 아이들 캠프가 오늘 부터인데 새벽에 억수루 비가 내려서 취소 되었어요ㅜㅜ 새벽같이 일어나서 간식을 만들었는데 .....ㅋㅋㅋ
    작성자 전라도광주 성종숙 작성시간 12.07.05
  • 어제부터 오늘까지 정말 후덥지근 하니 정말 미운날씨더니만 좀전에 정말 시원하게 비가 비같이 내렸어요~~ 그러고 나니 좀 시원해졌네요~~ 다른지역은 비가 엄청 내린다는데 여긴 아직도~~ 지금 감자전 해서 아이들이랑 먹었어요~~ 비오는 날엔 딱이죠!! ㅎㅎ 맛난저녁들 드셔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7.05
  • 애기 재우고, 멀 좀 만들고 싶어도 잘 안되네요... 아가 키우느라 하루하루 늙는듯...ㅎㅎ
    비오는 목요일입니다...
    작성자 울산/감원연 작성시간 12.07.05
  • 비와 함께 놀러왔어요 작성자 경기/이상미 작성시간 12.07.05
  • 비와요,,ㅠㅠ 비오니까 졸려죽겠어여..괜히 우울하구...심심하구... 작성자 군산 --박경미 작성시간 12.07.05
  • 저는 요즘 감사할 조건이 있어서 감사함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
    감사한 마음을 느끼니까 감사한 조건이 되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감사한 마음을 가질 수 있어서 행복하고 감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비가 와서 아이들 학교 갔다오면 간식으로 부침개 해 주려고 합니다~~
    그런데 부침가루도 밀가루도 없네요~~
    빨리 나가서 사와야겠어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7.05
  • 시어머님 모시고 병원갈려고 오랜만에 고속버스타고 왔는데 형님이 안오셔서 시골터미널에서 카페구경하다 흔적을 남겨볼까하네요. 매일출석만하고 그냥갔더니 흔적이 없어서....^^외로이 커피마시고 있는데 파리들이 귀찮게 하네요.^^ 오늘도 모두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광주 정경화 작성시간 12.07.05
  • 첫 출석해요.. 새벽부터 비가 오락가락하는 소리에 잠 설치고.. 오늘 하루종일 비가 오락가락할건가봐요.. 작성자 경남/김지영 작성시간 12.07.05
  • 비가 내리고 있어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2.07.05
  • 비가 오려구 하늘이 잔뜩 흐렸네요~~이런날은 집에 있고 싶어 지네요^^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2.07.05
  • 아침 부터 푹푹 찌네요,, 나만 그런가...ㅎ
    청소에 빨래에 계속 돌아 다녔더니 땀이 흐르네요...
    비가 오긴 올 것 같은데.. 푹 찌는 하루 네요... 더위에 건강 조심 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7.05
  • 첫출첵합니다^^
    간밤에 빗소리에 뒤척였더니 정신이 맹~ 하네요!
    그래도 고마운 비~많이 내려서 가뭄에 도움이 됫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안졸려나졸리 작성시간 12.07.05
  • 처음이라 어디가 어딘디 잘 모르겠네요. 글구 볼 수 없는 게시판이 넘 많아요 ㅜㅜ 작성자 김은옥 작성시간 12.07.05
  • 울컥한 하루입니다..왠지모를 뭉클함이 고이는 하루입니다...아침부터 쭉 그랬어요.. 짜여있는 스케줄로 빠쁜 하루를 보냈지만.. 왜?? 글쎄요...잘 모르겠어요... 더위에도 지치고, 맘도 지치고요..멀리 여행을 떠나고 싶은 그런 그윽한 밥입니다...좋은꿈꾸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7.05
  • 아이 핑게로 잠은 자도자도 모자란다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나봐요.. 많이 자서 그동안 더 피곤했었나봐요..
    잠을 줄이려고 12시까지 버티고 다음날 7시 기상하려고 해요.. 오늘이 이틀째 몸이 한결 가볍네요..
    저녁먹고 운동하러 공원가서 땀을 쫘악 빼고 왔더니 제몸에서 1키로는 떨어져 나간듯~~~ ㅎㅎㅎ
    동영상 좀 보려고요.. ㅎㅎ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2.07.04
  • 큰일낫어요ㅜㅜ 요즘 뭘하던지 다 귀찮아요ㅜㅜ 더워서 그런가 뭐든지 할생각도 안들고 티비에 빠져사네요ㅜㅜ 주말에 수납벽걸이 만들려고 재단은 해놧는데 하지도안고잇어요ㅜㅜ 수강들으러갓다가 완성해서와야되는데 완성도 못한것도 잇네요..!! 이걸 이겨내고 꼭 완성을 해야겟어요ㅋ 할수잇게 힘을 주세요!!ㅋ 작성자 천안/ 권은진 작성시간 12.07.04
  • 오늘은 더위에 찜이 되는줄 알았네요...올들어 첨으로 에어컨도 돌렸답니다
    이제야 좀 살것 같아요 ㅎㅎ 모두 힘드셨지요...내일부터 비가 내린다 하는데..
    오늘밤 더위에 잠 못이루지 마시고 편하게 푹""주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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