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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저의 남편 삐돌이라고 했는데
    문득 다른 방향으로 생각이 되더라구요~~
    그래도 저렇게 가끔 잔소리라도 하는 남편이 있어서 좋고
    병들어 누워 있으면 못 돌아다닐 텐데 건강해서 돌아다닐 수 있으니까
    그런 소리도 듣는구나 하는 마음이 들어서 남편말에 크게 개의치 않게 됬어요^^
    생각 하나가 바뀌면 삶이 바뀐다고 하네요~~
    수시로 사고의 전환을 해 볼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내 정신 건강을 위해서~~~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7.03
  • 1분 묵상; 빛나는 인품 (2012년 7월 3일 화요일) 지식.상식; 하루에 최소 천자쓰고 천자읽기.^^
    아무리 비싼 옷을 걸쳐도 전혀 값어치를 발휘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비싼 옷에 맞는 인품이 뒷받침되지 않을 때 그렇습니다. 그러나 값싼 옷을 입고 있어도 귀해 보이는 이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전혀 옷에 구애를 받지 않는 인품을 지닌 사람들입니다. 돈이 모든 걸 해결해 줄 거라 여기지만 돈으로 인품을 살 수는 없습니다. 인품이란 오랜 시간에 걸쳐 다듬어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보석은 비록 진흙탕에 떨어져도 그대로 귀중한 것이며 먼지는 하늘로 올라갔다 해도 언제나 하찮은 것이다.’ 페르시아의 시인 사디의 말.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7.03
  • 간만에 출석~~~
    항상 아침에는 속이 쓰리네요~~~ 언제나 열봉하리라 생각하지만 실천이 잘 않돼고 있습니다.
    작성자 김천/신은영 작성시간 12.07.03
  • 며칠 집안에 안좋은 일이 있어 정신없는 시간을 보냈답니다...
    오늘에야 겨우 시간이 나서 이렇게 출첵하고 갑니당^^*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2.07.03
  • 잠도오질않아.. 몇자 적고 가요.. 이밤 야심한밤에 제가 지금 뭘 하고 있는지... 아.. 빨리 자야겠는데.. 넘 더워서 ... 잠못들고 있어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07.03
  • 출첵 작성자 서정삼 작성시간 12.07.02
  • 하루에도 감정이 흐렸다 갰다~~하네요^^
    애들 시험공부시키다보면 누가 시험을 보는건지 주객이 전도되서 저만 안달복달......헐~~
    포기하자하면서 막상 시험때가 되면 그러지 못하니 욕심이란게~~ㅋㅋㅋ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2.07.02
  • 오늘은 정말 무더운 하루였답니다.~~ 아침에 울아들 녹색서느라 서있는데 땀이 절로 나더라구요 ㅎㅎ 첨으로 30도 넘은 날이라 다른지역 샘들 덥다 덥다 하시던게 이제야 실감이 나더라구요~~ ㅎㅎ 콩국수랑 냉면, 그리고 막국수가 절로 생각나는 날이었답니다 ㅎㅎ 장마라더니 비는 커녕 이게 웬일인지~~ ㅋ 지금은 시원합니다~~^^ 시원하게 잘 주무시고 낼도 덥지만 맘만은 시원하게 시작했음 좋겠어요~~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7.02
  • 오늘 제 생일 이였습니다...하지만 모르고 있는 울서방님 쪼께 서운하네요...
    그래도 아들 딸이 전화주고 맘을 달래주네요...
    성격이 그런거 어쩌겠어요 이젠 그러련히하며 오늘도 넘어 갑니다...
    소잉가족 여러분 더운날 수고 많이 하셨어요 편한밤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7.02
  • 늦은 저녁 다녀갑니다. ^^ 작성자 전남(신지현) 작성시간 12.07.02
  • 지난주 토요일 첫 토요교육을 받고 왔습니다~~
    소잉선생님들 앞에서 인사를 하는데 왜케 떨리던지 ㅎㅎ
    새로운 분위기~ 선배님들~ 모두 너무 좋았고 배울게 참 많구나~
    느꼈습니다^^
    작성자 인천연수이마트김진영 작성시간 12.07.02
  • 간만에 왔네여..바쁜 주말을 보내느라..... 작성자 광양/장귀임 작성시간 12.07.02
  • 토요교육 끝나고 인천에 갔다가 아버님 산소에서 예쁜 야생화를 봤어요 예쁜만큼 가시에 힘이들어가서 찔리면 매우 아프네요 ㅎㅎ. 아는 동생네 집에들렸다 우리식구 외박하고 오늘 집으로 귀가했어요 ㅎㅎ 가끔의 외도는 좋은것 같아요 ㅎㅎ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7.02 '토요교육 끝나고 인천'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말 한마디에 천냥빛도 갚는다는데
    말 한마디에 상처 받았습니다
    본인은 농담이라는데 듣는 입장에서는
    무지 기분이 나쁘네요
    친할수록 더 말 조심 해야 겠네요
    한순간 사람을 바보로 만드네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7.02
  • 출첵합니다..
    오랜시간 비가내리지 않아서 ..덥고 축축 쳐졌었는데 ..
    고마운비가 내렸네요^^..
    더위가 한풀 껶였는데 ..오늘은 다시 쫌 더워지고 ㅎㅎㅎ
    회원님들 모두 더위조심하세요`~~
    작성자 꽃님이 작성시간 12.07.02
  • 비가 주룩주룩.. 잘도 옵니다^^; 며칠째 오는지 모르겠어요.. 이번주내내 비가 온다는거 같은데.. 그래도 어제보다는 시원한 하루인것 같아요~~~ 즐건 저녁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7.02
  • 비가 더왔으면 좋겠네요.........장마 이제부터시작이신지....찝찝...매미도 울고...ㅋㅋ

    차마시면서 끄적
    작성자 군산 --박경미 작성시간 12.07.02
  •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이네요~ 오늘도 무척 더운거같은데... 더위 조심하시고 즐거운 한주 되세요~~^^ 작성자 천안/ 권은진 작성시간 12.07.02
  • 출첵합니다. ^.^ 토요일에는 비가 좀 내려줘서 그런지 션한 토요일이었는데...ㅜㅜ 어제는 후텁지근한 것이 넘 더워서 근가 아침에 일어나니 잠은 잔 것인지 밤새 운동을 한 것인지 몸땡이가 찌뿌둥하네요. 즈질체력 어쩜 좋을까요?? >.< 아침부터 머리가 넘 무거워요.~~ㅠㅠ 작성자 평택롯데/장신영 작성시간 12.07.02
  • 출석합니다.
    내일부터 2일간 연수라 결석할것 같네요...
    ㅋㅋㅋㅋ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2.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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