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저녁때인데도 햇살도 강하고 온도도 높아서
    덥다는 소리가 자연스러운 완연한 여름이네용

    일욜오전 수원갤러리아 오전 수업후
    오후에는 저의 또다른 일상인 학생의 신분으로
    기말셤을 두과목 치루고 나니 날씨따라 몸도
    축축쳐져서 저녁밥은 자장면으로 떼우려고 했는데~~~
    울집 우렁각시가 맛있는 김치고등어조림을 해뒀네용
    갑자기 기분 업입니당♥♥♥
    주말에도 밥도 살림도 안하는 불량아줌마의 변명입니당^^

    소잉가족 모두 편안한 주말저녁 보내세용^*^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6.24
  • 후 여유있는 방학을 즐겨야 겠습니다 오랜만에출석합니다 작성자 정미(인천) 작성시간 12.06.24
  • 저녁 먹고 애들은 아빠랑 자전거 타러 다녀오고
    그덕에 전 청소 했네요
    여름이라 덥다고 손 선풍기 꼭 들고 다니라는 아들
    여름이면 아이스크림 달고 살기에
    빙수기 하나 사면 여름내 먹을수 있을거 같아
    하나 장만 해서 팥빙수 해 먹는중 입니다
    우유도 종류별로 얼려서
    팥싫어 안먹는 아들 한테는 팥 가득 ~~
    빙수 팥은 먹네요 ㅋ
    빙수기 별로 안좋아 하던 낭구
    팥빙수 해주니 더 좋아 하네요 ㅋ
    올 여름 빙수 기계가 시원하게 해주겠죠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6.23
  • 본사교육 잘 다녀왔어요... 뜨악,,,갈때는 왠 아주머니들의 수다로,, 돌아올때는 연세드신 할아버님들의 소곤거리심으로 설잠을 잤어요...자리운이 없었어요... 그래도 왠만큼 졸며,,강릉에 잘 왔어요... 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6.23
  • 오늘은 특별한 일이 없어서 본사교육에 참석할 수 있었어요~~
    샘들과 이야기도 나누고 궁금증 해소도 하고 새로운 팁도 배우고~~~
    토요교육은 우리 강사들에게 비타민이죠^^ ㅎㅎㅎㅎ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6.23
  • 와~~몇달만에 내리는 비님이 오네요^^.
    비가 안와서 여기저기서 농부들 울쌍이였는뎅.
    비가 오네요.
    비오는 소리만 들어도 행복합니당^^.
    모두 즐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2.06.23
  • 어제 저녁에 가족들과 단오장에 가서 구경 하고 왔어요... 유치원 숙제가 있어 단오 체험도 할겸 겸사겸사 갔다 왔어요..
    부채도 그리고 탁본도 하구...즐건 저녁을 보냈어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6.23
  • 남편은 새벽부터 원주로 슝~~ 회사에서 전국구로 축구대회를 연답니다~~ 강릉대표로 발탁이 됐다나요?? ㅎㅎ 원주팀들과 함께 연습경기한다고 갔어요^^ 회사에서 선수들에게 선물로 나온 축구화 가지고 기분좋아하네요~~ 오후에는 야구연습하러 가야한다며 가방 챙겨 나갔답니다~~ 주말엔 늘 저는 아이들 차지네요~~ 기뻐해야 할지.. 우울해야 할지.. ㅠ
    강릉엔 지금 단오제가 열리고 있답니다.. 구경들 오셔요~~ 저두 낼은 아이들 데리고 둘러봐야겠어요.. 매년 보는 거지만 그래도 안가면 쬐금 서운한지라~~ ㅋㅋ 즐건 주말 보내셔요~~*"*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6.23
  • 다녀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작성자 전남(신지현) 작성시간 12.06.23
  • 빈 공간 만들기 (2012년 6월 23일 토요일) 정리하는 하루가 되기.^^
    천재 조각가 미켈란젤로는 그의 예술의 비밀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넘치는 것을 없애라’. 그렇습니다. 우리의 삶이 무겁고 버겁게 느껴지는 것은 무엇이나 버릴 줄 모르는 욕심 때문입니다. 몇 년 동안 거들떠보지도 않으면서 쌓여있는 물건들, 머릿속에 가득 차 있는 별의별 걱정들, 그저 쉼 없이 움직이기만 했던 행동들, 우리가 버려야할 물건과 행동은 너무나 많습니다. 우리가 알아야할 것은 빈 공간이 생겨야 새로운 것이 들어올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얻는 것보다 더욱 힘든 일은 버릴 줄 아는 것이다.’ 에스파냐의 작가,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말."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6.23
  • 내일은 신랑이 워크샵을 가네요..
    딸이랑 둘이서 집에 있기 모해서 친정나들이가요~~
    딸아이는 벌써부터 할아버지한테 경찰차를 사달라고 아까부터 전화를 하고
    놀러갈 마음에 들떠 있네요!~~주말 잘들 보내시구요~~편안한밤되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6.22
  • 패턴 정리도 해야하구,,할일은 많은데 요렇게 컴터앞이네요,,
    오늘은 남푠 옷수선하구,,친정엄마 소대도 만들구,,
    칭구도 놀러와서 겨울에 태어날 조카 선물 주문하구 가네요,,
    주문도 받구,,왕 부담이네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2.06.22
  • 삼척홈플가서 반가운분들 만나뵈서 기분좋았구요~~ 반갑게 맞아주셔서 넘 감사했구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냈답니다~~ㅎ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6.22
  • 좀 피곤한 하루입니다~^^^ 카페에 출책하고 일찍 자야만 낼 새벽에 서울로 날라가겠죠??? 좋은 밤 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6.22
  • 밤운동갔다 이제야 샤워하고 소식 드립니다^^ 이곳 합천은 강줄기따라 야간운동하면 시원하니
    넘..좋아요 첨오시는 분들은 이런 좋은곳이 있었느냐며... 부러워들 하신답니다
    가족끼리 놀러오셔 즐기시는 분들도 많답니다 시간되시면 꼭..놀러와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6.22
  • 날씨가 선선하니 좋은 밤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 남은 저녁시간두 행복하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김순애 작성시간 12.06.22
  • 날씨가 많이 덥내요 ^^ 어제는 비가 한바탕 오더니.. 오늘은 그래도 시원~~ 하다고 생각해야 하는데... 덥네요 ㅎㅎ
    샘들 모두 더위 조심하세요..^^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6.22
  • 바느질 많이 해야하는데
    요즘은 잘 안되네요
    작성자 군산/파란꿈 작성시간 12.06.22
  • 출석해요 초보라 하고싶은건 많은데 엄두가 안나요 작성자 외동이맘 작성시간 12.06.22
  • 재단하다 너무 더워 잠시 쉬고 있네요.
    정말 비가 기다려지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2.06.22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