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먹고 애들은 아빠랑 자전거 타러 다녀오고 그덕에 전 청소 했네요 여름이라 덥다고 손 선풍기 꼭 들고 다니라는 아들 여름이면 아이스크림 달고 살기에 빙수기 하나 사면 여름내 먹을수 있을거 같아 하나 장만 해서 팥빙수 해 먹는중 입니다 우유도 종류별로 얼려서 팥싫어 안먹는 아들 한테는 팥 가득 ~~ 빙수 팥은 먹네요 ㅋ 빙수기 별로 안좋아 하던 낭구 팥빙수 해주니 더 좋아 하네요 ㅋ 올 여름 빙수 기계가 시원하게 해주겠죠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2.06.23
남편은 새벽부터 원주로 슝~~ 회사에서 전국구로 축구대회를 연답니다~~ 강릉대표로 발탁이 됐다나요?? ㅎㅎ 원주팀들과 함께 연습경기한다고 갔어요^^ 회사에서 선수들에게 선물로 나온 축구화 가지고 기분좋아하네요~~ 오후에는 야구연습하러 가야한다며 가방 챙겨 나갔답니다~~ 주말엔 늘 저는 아이들 차지네요~~ 기뻐해야 할지.. 우울해야 할지.. ㅠ 강릉엔 지금 단오제가 열리고 있답니다.. 구경들 오셔요~~ 저두 낼은 아이들 데리고 둘러봐야겠어요.. 매년 보는 거지만 그래도 안가면 쬐금 서운한지라~~ ㅋㅋ 즐건 주말 보내셔요~~*"*작성자*삼척소잉* 안영실작성시간12.06.23
빈 공간 만들기 (2012년 6월 23일 토요일) 정리하는 하루가 되기.^^ 천재 조각가 미켈란젤로는 그의 예술의 비밀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넘치는 것을 없애라’. 그렇습니다. 우리의 삶이 무겁고 버겁게 느껴지는 것은 무엇이나 버릴 줄 모르는 욕심 때문입니다. 몇 년 동안 거들떠보지도 않으면서 쌓여있는 물건들, 머릿속에 가득 차 있는 별의별 걱정들, 그저 쉼 없이 움직이기만 했던 행동들, 우리가 버려야할 물건과 행동은 너무나 많습니다. 우리가 알아야할 것은 빈 공간이 생겨야 새로운 것이 들어올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얻는 것보다 더욱 힘든 일은 버릴 줄 아는 것이다.’ 에스파냐의 작가,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말."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