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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전에는 시원하네요~^^
    비가 땅을 흠뻑 적실 정도로 많이 와서 갈라진 논밭이 정상으로 돌아오길 바라봅니다.
    오늘도 즐거운 날 보내셔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2.06.21
  • 오늘 따라 왜이리 피곤 한지.... 그냥 하루 푹 자고 싶네요...ㅎㅎ
    그래도 오늘 스케줄 따라 오전엔 양재 공부하러 가고 낮엔 공방에 가서 이것 저것 만들려구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6.21
  • 오늘은 온전히 쉬는 날입니다. 하하 시골장에 나가 탱글탱글 영근 토마토랑 야채들을 듬뿍 사올예정입니다.
    가물어서 야채들이 괜찮을런지... 재봉틀도 돌리고 손바느질도 하고 재단도 하고 컴퓨터로 카페작업도 해야겠습니다
    이렇게 재미나게 하루 보내려구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6.21
  • 값진 진주 (2012년 6월 21일 목요일) (오늘은 울 둘째손자 탄생일 입니다.^^ 축하해 주세염.)
    값진 것에는 언제나 대가가 따르듯 아름다운 진주를 품기 위해서는 굴에 상처가 있어야 합니다. 문제는 우리가 모든 것을 너무 쉽게 얻으려는 경향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사람들은 쉽게 얻은 것을 행운이라 말하지만 사실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오히려 그것이 불행과 실패의 씨앗이 될 수도 있습니다. 반면에 어렵게 얻은 것을 고생이라 말하지만 절대 그것이 고생만은 아닙니다. 고생을 통해 얻은 것들이 더 큰 행복과 기쁨을 오래 안겨 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상처 입은 굴이 진주를 만든다.’ 미국의 사상가 랠프 월도 에머슨의 말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6.21
  • 어제는 제천 이마트 오티이후 첫 수업을 하였답니당..
    혼자 하였음 못 했을 거예요..
    원장님의 든든한 버팀목아래 진행된 수업..
    진행되는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줄도 모르게 작품이 뚝딱 나오더라구요..
    신기해 하는 수강생들을 보며..작품들을 보며 긴장이 풀렸답니당..
    원장님 감사합니당..
    많이 배우고 느끼고 하는 시간이였답니당^^*


    어제 저녁 신랑이 늦게 들어와 늦은 저녁을 먹는데 같이 앉아 있다가 난 심배술을 한잔 마신것이 야참이 되어 버렸네요..
    흑흑... 먹지 말았어야 했는뎅~~아침에 일어나니 눈이 팅팅 부었네요..(조금만 참을껄)
    출근 하기전 얼음 찜찜이라도 해야겠어요...
    샘들도 오늘 하루 화팅 하세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2.06.21
  • 새벽에 몇자 적어요.. 요즘 계속 아이들 학교행사로 넘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왜 이렇게 학교로 가야 할일이 많이 생기는지..내아이는 내가 교육시키고 싶어서 시작한 공부가 다음주 화요일날 시험보는걸루.. 끝나네요. 넘 머리아프고, 시험 스트레스!! 정말 ..거기다. 몸살도 있어서 어딜 가지도 못하네요.. 신경을 많이 썼나봐요. 요즘은 주말마다, 일하러 나가는 신랑 때문에 쉬는날에도 아이들이랑 하루종일 보내고, 온몸이 넘 따갑고 아파서 병원에 갔더니, 심한 땀띠래요.ㅠㅠ. ... 피곤하고 쉴 틈도 없는데,왜 살은 안빠질까요?? 시원한 맥주한잔 하고 자야 겠네요.-- 이래서 살 안빠지나봐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06.21
  • 딸아이 어제 파마 시켜주고 오늘은 기분좋게 키즈까페 다녀와주고
    아...자식키우는게 보통일은 아닌가봐요..제시간은 어디로 간걸까요..ㅋㅋ
    엄마욕심에 딸아이랑 많은 시간을 보내주려다보니 정말 바쁜시간인가보네요..
    요즘 이래저래 날도 덥고 정말 바쁘네요~~소잉분들은 저보다 더 바쁘시겠죠~~~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6.21
  • 워낙에 목소리가 큰편이 아니라 조금만 무리하면 목이 쉬어서 병원에 갔더니 가수들만 생기는 줄 알았던 성대 결절이 왔어요 ㅠㅠ
    개강을 하면서 큰소리로 해야하는 것두 있지만 요즘 찬양을 너무 크게 했더니 목에 무리가 왔네요...
    노래두 못하면서 용쓰니 이런 결과가 나왔나봐요..
    다행이 일찍 병원을 다녀와서 그리오래 가진 않을 거라고 하시는데 이젠 노래두 시원하게 못하나봐요..
    저 혼자 만에 생각이지만... 워낙에 물도 많이 안먹는 편인데 목 건조하지 않게 관리 해야 할것 같아요..
    작성자 천안홈스쿨/김순애 작성시간 12.06.20
  • 늦게마신 커피한잔이 엄청 속을 아리네요~~^^^ 다신 커피 생각이 안날만큼...아직 잘 수 없는데....ㅋㅋㅎㅎ 소잉가족들~^^^ 건강 잘 챙기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6.20
  • 일주일이 금방 지나가네요...
    편한 저녁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6.20
  • 모처럼 애들아빠 동창회라 저녁을 안해도 되고해서 잘지내는 언니와 운동도 하고 저녁으로 소고기도
    꾸워먹고 기분좋은 저녁시간을 보내고나니 배도 부르고 힘이 솟는것같아 참좋네요 ㅎㅎ
    내일 또 인사 드릴게요~ 편한밤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6.20
  • 택배들이 많아서 같은날 보낸 같은 동네택배물건인데도 못받으신 분도 있네요.
    ^^ 참고하세요.
    작성자 부천*소잉/구지영 작성시간 12.06.20
  • 벌써 수요일이네요~~ 일주일이 후다닥 지나가버리는 것 같아요~~ 좀전에 제가 사랑하는 분과 함께 이른저녁을 먹고 들어왔답니다.. 저를 위해 맘써 주시는 게 너무 죄송스러운데 그 죄송스러움 때문에 감사함이 두배로 커지는 것 같습니다~~ 맛난 저녁들 드세요~~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6.20
  • 오늘은 늦게 도장 찍어여.......원단을 인터넷으로 사고 싶은데도 어떤 종류의 원단을 사야하는지, 얼마나 필요한지, 또 잘못 샀다 망칠까봐 겁도 나네여........ 작성자 광양/장귀임 작성시간 12.06.20
  • 쿠팡에 엘나 뉴소잉그린 실속형모델 199000원에 팔던데...사야할지 말지 고민이예요 ㅠㅠ 너무 저렴이는 후회하려나 ㅠㅠ 작성자 군산/승연80 작성시간 12.06.20
  • 하늘이 무더워요....
    비는 언제 내리려나.......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2.06.20
  • 오늘도 무진장 덥다고하네요 우리 소잉님들 여름 더위 잘 극복하셔요 간만의 출첵이네요 작성자 하남소잉(류경순) 작성시간 12.06.20
  • 긍정적인 마인드로 수강생 인원에 상관없이
    수업을 하다보니
    자꾸 좋은일이 생기네요
    예전 같으면 내가 왜 인원도 없는데 가야해
    투털거렸는데 인원이 작아도 개강 하는게 즐겁고
    개강 하니 옛 수강생이 다시 찾아오고
    한분이 두분이 되고 두분이 세분이 되고
    제가 즐거우면 수강생분들도 느끼시는거 같아요
    한분 한분 다 제게는 소중한 분들 이랍니다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6.20
  • 아들 재우다 잠들었는데,,이젠 아들깨서 재우고,,제가 깼네요~
    컴터는 켜져있구ㅜㅜ
    늦은시간 구경하다 갑니다~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2.06.20
  • 출~ 작성자 서울/고미옥 작성시간 1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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