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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춘천 수업 마치고 들어 왔어요~~ 작품 하나하나 완성 될때마다 저절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오늘 날씨가 많이 더워 힘들었지만 기분은 좋은 하루 였어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6.18
  • 출첵합니다. ㅜㅜ 허걱~~ 너무너무 덥네요. 습도도 높은것 같고... 끈적거리는 공기가 넘 싫으네요. 날은 덥지만 건강하고 행복한 오후 되세요.^.^ 작성자 평택롯데/장신영 작성시간 12.06.18
  •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입니다. 행복한 한주 되세요^0^**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2.06.18
  • 출석합니다.
    오후엔 비가 온다고 하던데...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2.06.18
  • 주말교육 끝내고 부랴부랴 돌아와서 아드님 챙겨드리고.... 일요일엔 밭에가서 감자를 열심히 땅속에서 끄집어 냈어용... ㅋㅋ
    그 위에 서리태 모종을 나눠심고 나니.. 어찌나 힘든지.... ㅋㅋㅋ 미싱을 할때도 그렇지만.... 흙을 만질때도 저는 기분이 좋은것 같아요.. 흙보다는 식물을 만지는게 좋은거겠죠? ㅎㅎ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6.18
  • 어제 처음으로 소잉가방을 만들었어요. 생각했던것보다 너무 재미있는거 같아요..ㅋㅋㅋ 작성자 구로점♥쑤기님 작성시간 12.06.18
  • 더운거 이제 시작된지 꽤 되었고, 아침부터 축 늘어지네요. 그랜도. 열심히 해야하는데.. 다음주에 있는 독지사시험으로 맘은 바쁘구요.. 이거 시작 했는데. 다른것도 시험봐야하나 해서 늘 힘드네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06.18
  • 무더운 월요일 아침의 시작이에요~^^
    일주일이 눈깜짝할사이 지나가는것만 같아요...저만 그런가요?!
    더위에 지치지 않게 몸 관리잘하시고 일주일도 화이팅해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2.06.18
  • 이번달은 목돈이 많이 들어가서 휘청하네요(아주 큰 거 한장) ㅠㅠ
    우리딸 악기값이 천만원 가량 나가고 다른 것은 더 많이 나가고...ㅠㅠ

    우리 큰딸 고등학교 3년동안 큰 추억과 즐거움 가지게 하려고 음악학교 보냈는데
    아주 아주 값지게 즐겁게 보내고 있네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6.18
  • 모두들 더우신가봐요...
    션한데서 사는 제가 조금 미안해지는 것아요...
    요즘 여기는 시골이라 무척 바쁘답니당...
    저또한 집안일에 아이에 공방도 봐야하공..
    주말엔 신랑 농사일 도와야 하공..
    아이 맛난것도 해야하공...
    무진장 바쁜 주말을 보내고 왔어요..
    그래도 아프지 않고 할수 있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살려고 합니당..
    모둥 힘내시고 화팅해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2.06.18
  • 에구구..무더운 여름..이래저래 맘이불편하네여...정신엄씨 일주일을 쉬는날엄씨 바뿌게 산다고 생각했는데.....바쁨 속에 게으름이 있었나봐여...ㅠㅠ 한번생각하구 두번생각하구....내자신을 되돌아보고 또돌아보내여....헛되지않은 시간들을 보내기위해 아자!아자!.....더열씨미살아보렵니다...*^^* 작성자 충남/소잉티쳐-정보경 작성시간 12.06.18
  • 요즘 제가 너무 우리 가족에게 소홀했나봐요..전 나름 신경쓰고 노력한다고 생각했는데..
    딸한테만 신경쓰고 있었나봐요...신랑이 폭풍 서운함은 말하는데...
    제가 할말이 없더라구요.. 아무것도 안하고 신랑 맛난거 해주고 신랑눈치보느라
    힘들게 보낸 주말였어요..나 힘든 만큼 신랑도 힘들텐데..맨날 저만 생각했나봐요..
    미안하면서도 아직까지 미안하다는말도 못했네요~~다들 저처럼 후회 마시고 한번쯤은...신랑생각 하셔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6.17
  • 컴터 고장 나서 수리 맡겼더니
    고칠수 없다고 새로 장만 하라고 하네요 ㅜㅜ
    집 문제고 있고 맘도 복잡한데 컴터 까지
    두개다 난감한 문제가 되 버렸네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6.17
  • 기분은 좋게 좋게. 자꾸, 우울해지는 나를 위해 위로를...ㅠㅠ 할 일은 많고 마음은 급하고 제대로 하지 못하고 뭘 해야 할지 망설여지고.. 요즘 제 기분이 이렇답니다.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06.17
  • 인생은 나이와는 정말 관계없나 봅니다. 얼마나 건강을 지키고 있느냐가 중요한거 같습니다. 어제는 토요교육 끝내고
    70명이 넘는 동갑들 모임갔다가 재미있게 구경하고 먹고 놀다왔어요.^^ 오늘하루 오전은 집근처 아주가까운 곳에
    위치한 관악점MBC. 오후에는 신도림디큐브. 잠간씩 두곳을 교육하지만 한가한 인원에 새로운곳의 적응교육이 같이
    진행됩니다. 센터자리 한곳을 귀중하게 여기고 다독거려 놓으면 울 소잉강사님들 삶에 터전이 될것같아 잠시 운동삼아
    나간다 생각하고 다닙니다.^^ 무슨일이든 작은 마음으로 움직이다 보면 잔잔한 행복이 모여 하루의 스케즐속에
    나의건강을 지키는 활력소가 되더군요.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6.17
  • 아유 힘들어 엑스포 아침 일찍 갔다가 밤늦게 왔네요. 그래도 몇가지 못봤어요. 기다림의 연속이더군요.
    공짜라서 다녀왔어요. 돌아오는 토도 공짜인데 또 가야하는데 가기 싫은데...근데 웬 사람이 그리도 많은지...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2.06.16
  • 편한밤 보내세요~.~주말 연속극보러 가야겠네요 ㅎㅎ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6.16
  • 본사교육 끝나고 돌아오는내내 차안에서 푹잤습니다... 여행은 머리를 맑게해주는 역할도하네요... 마냥 피곤하지만은 않고요...좋은 선생님들 만나서 행복했습니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6.16
  • 아들 데리고 실내 놀이터 다녀왔어여.....작은 사고가 있었지만 잼있게 친구와 잘놀고 왔어여. 작성자 광양/장귀임 작성시간 12.06.16
  • 주말입니다. 날씨가 간만에 참 좋네요,, 여기 강릉은 한 열흘동안 흐렸던듯 합니다. 간만에 조금 해가 나는것 같습니다. 놀러갑시당,,ㅎㅎㅎ 작성자 강릉홈스쿨소잉/신현주 작성시간 1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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