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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가 절 버리고 시골가셔서 안오신지 어언 이주... 저 스트레스만땅으로 폭식을 즐겨 완전 굴러다닙니다.ㅜㅜㅜ 강의가면 완존 즐거운데 집에서 울애들이 번갈아가며 제 속을 뒤집어 놓네여 그나마 막내가 이쁜짓을 해서 웃지요. 4학년짜리가 형보다 먼저 사춘기가 왔는지 은근 반항에 말꼬리 잡기하네요 ㅜㅜ 진짜 백대쯤 때려주고 싶은데 제손이 더 아플까봐 그냥 도딱는 심정으로 지냅니다. 여름방학때 청학동 보낼까봐여 ㅜㅜㅜ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6.14
  • 오늘 엄청 더웠네요.
    시원한 밤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철산점 김미희 작성시간 12.06.14
  • 어제는 첨 실무교육을 했는데요 간이 떨려서 아주 혼났어요 수많은 셈들은 어떻게 하셨는지 기억들 나세요?
    오티인데도 저한테 물어보면 어쩌나 노심초사 긴장했던지 어제 저녁에 애들보다 먼저 꿈고래를 탔지 뭐예요
    담주는 어떻게 또 버텨낼지....
    작성자 나주소잉/천혜영 작성시간 12.06.14
  • 이번주는 정말 바삐 지나가네요~
    하는일도 없이 머가 그리 바쁜지..
    재봉틀을 너무 오래 못만져서 제 분신한테 미안한 마음까지 드네요 ㅋㅋ
    다시 열봉모드로 가야지요~ 아자아자~
    정신 똑바로 차리고~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2.06.14
  • 엄마께서 가벼운 증상으로 수술을 하셨네요. ㅠㅠ 아이들을 향한 저의 사랑이 이유불문 무한질주인걸보면
    우리내 엄마들의 맘도 그러했겠죠!! 새삼 더욱 큰 사랑에 감사드리며 하나하나 기억하여 다 갚아드리고 싶습니다.
    울 샘들 모두모두 잘살아 효도하게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6.14
  • 어제 개강을 잘 마치고 오늘은 미뤄왔던 돌사진을 찍고 왔네요.
    ^.^
    수작업이라 오래걸리네요.8월 초에 받을 수 있다하니 열심히 수업하다보면 종강일을 앞두고 선물 받는 느낌이겠죠?
    작성자 부천*소잉/구지영 작성시간 12.06.14
  • 오늘하루 푹 쉬었습니다.낼은 하루종일 수업 있고요... 토욜엔 본사교육 갑니다... 두주간 못갔더니... 보고싶은 얼굴들이 있네요~^^^ 좋은밤 ~^~^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6.14
  • 오후에 잠옷 두벌이 주문들어와서 저녁내내 재단하고~~ 낼은 열심히 만들어서 끝내려구요^^ 5일째 아픈 울아들~~ 얼른 나아서 웃고 떠들고 잃어버린 식욕도 돌아왔음 좋겠어요ㅎ 행복한 밤되세요^^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6.14
  • 여기 날씨는 어제에 이어 선선 하다 못해 춥네요~~오늘은 좋은분과 함께 데이트를 했어요~~커피도 마시고 밥도 먹고 밀린 수다도 떨고~~좋은 하루 보냈어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6.14
  • 날씨가 꾸리꾸리 바람도 마니 부네여..비가 올련지....... 작성자 광양/장귀임 작성시간 12.06.14
  • 결혼했어요 ^^
    소비는 조금씩 저축을 하면서 남편이랑 주위 사람들과 잘 어울리면 살아 갈 거예요
    작성자 양산/전혜미 작성시간 12.06.14
  • 출첵합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덥네요. ㅜㅜ 넘 더워 땀을 마니 흘려서 그런지 살짝 어지럽고 자꾸 별똥별이 보이네요. 헐~~ 건강한 오후 보내세요.^.^ 작성자 평택롯데/장신영 작성시간 12.06.14
  • 날씨가 넘 더워요ㅠㅠ 힘내서 하루 보내세용 작성자 군산/우리 작성시간 12.06.14
  • 행복한 하루 보내셔요~~^^ 작성자 경기김윤자 작성시간 12.06.14
  • 아침에 거실 창문을 열었더니
    가을 날씨처럼 시원하더니 시간이 지날수록 추워져서
    다시 창문을 닫았습니다~~
    한낮에는 어제처럼 덥겠죠?
    오늘도 소중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6.14
  • 앵두 드세요 ~~
    어제 따온아이들 설탕에 재웠네요
    더운 한여름 시원한 쥬스로 마실려구요 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6.14 '앵두 드세요 ~~어제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위대한 생명력 (2012년 6월 14일 목요일)
    식물을 키우다보면 식물의 생명력에 감탄을 금치 못할 때가 있습니다. 어느 날은 이대로 죽나 싶을 정도로 축 처져서 고개를 숙이고 있는 식물. 그 때 물을 주며 ‘제발 힘내라’는 격려의 마음까지 담아 보내고 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허리를 펴고 살아납니다. 축 쳐진 잎이 하나하나 펴질 때는 감탄스럽기까지 합니다. 끈질기게 살아나는 생명력, 생명이란 그래서 위대한 것입니다. ‘자연은 사랑과 생명력으로 가득 차 있다. 우리는 어떠한 슬픔과 고난 속에서도 쓰러지지 않고 사랑과 생명의 속삭임에 귀를 기울여야한다.’ 바이런의 말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6.14
  • 처음 가입하고 들렀어요..많은 도움 부탁드려요^^ 작성자 JJ74 작성시간 12.06.14
  • 잠이 안와서 살짝 다녀 갑니다. ^^ 다들 행복한 날들 되세요 작성자 성사동/구희정 작성시간 12.06.14
  • 오늘 마지막 오티가 끝났어요 ^^ 발꾸락에 불이 확확 나내요 ㅋㅋㅋ 오티라고 구두신고 서있었더니...
    날씨가 흐려서 밤하늘에 별이 없네요.. 보고싶다~~~ 별~~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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