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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울 아들 유치원에서 생일 잔치를 한다고 해서 5월생 생일인 아이들 엄마들도 오라고 해서 가려구 준비하고 있어요,,,
    재미난 율동도 한다고 울 아들 너무 좋아라 하네요...
    막내놈이라 하는 짓이 다 귀엽지만 내년엔 학교에 가야 하기에 요즘 군기 좀 잡고 있네요...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5.31
  • 벌써 5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세월이 얼마나 빠르게 지나는지.....
    내일은 여름학기 시작일이네요~~
    여름학기도 모두 보람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5.31
  • 아침이라서 좀 피곤하네요. 그래도 정신차리고 하루를 출발합니다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05.31
  • 일주일 병원에 입원하고 집에왓더니~~너무 좋네요~
    연휴내내 병원에 잇어 울 아이들한테 미안하고 신랑한테도 미안하고 ㅠㅠ
    엄마가 아프니 집안이 난리네요 ㅋㅋ
    친정엄마가 오시긴 하셧지만 엄마살림이 아닌지라~~
    그래도 아이들 봐주셔서 너무 감사햇어요`~^^
    아프지 말아야겟어요~~아프고 싶어 아픈건 아니지만~~^^:;
    울쌤들께서도 건강조심하시고 해피한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안산상록구/소잉- 김은아 작성시간 12.05.31
  • 어제, 오늘 엄마랑 같이 쇼핑가고 주말농장가서 고추대세우느라 빠빴어요. 어려서는 일하나도 안시키시더니 나이들어 왕창 부려(?)먹으시네요 ㅋㅋㅋㅋ 이번엔 제꺼는 하나도 안사주시고 올케꺼와 엄마꺼만 샀어요 은근 삐져서 밥먹을때 올케한테 넌 좋겠다 라고 한마디했다가 혼만났네요 ㅜㅜㅜ 운전기사노릇만 시키고 .....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5.30
  • 집에 정신이 팔려서 오늘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이놈에 티비가 왜케 단단한건지 그리 떨어졌는데 아무 이상 없다네요..
    1년 무상 a/s 해달라고 막 머라했다더니 해준다네요. 별루 머라 하지도 않았는데..
    더 못한게 지금 후회 스럽구만 이아저씨가 내가 크게 일 만들까봐그랬는지..
    아버지한테 따님좀 진정시켜달라구 부탁을 하고 가셨다네요..ㅋㅋㅋ
    엄마가 담석 수술을 하셔서 갈비뼈가 한개가 없어서 늘 걱정인데..
    큰사고라도 났으면 그밤에 찾아갔을지도...ㅋㅋㅋㅋ 그티비를 제가 사드렸기때문에...더그러는건데...ㅋㅋ
    울엄마 늦둥이땜에 호강하시는거겠죠..ㅋ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5.30
  • 하루종일 비오는소리 들으며 지냈네요...내일을 위해 편한밤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5.30
  • 막내가 벌써 15개월이네요 ~^^ 근데 동생이 생겨버렸었어요ㅠㅠ 작성자 서귀포유성림 작성시간 12.05.30
  • 5월도 저물어갑니다, 신록이 우거지는 6월엔 더욱 예쁜 작품 많이 만드세요. 작성자 경기/장안/최숙자 작성시간 12.05.30
  • 출첵 작성자 천안2910 작성시간 12.05.30
  • 저희 작은아들이 수족구로 성장통하나봐요 돌지난지가 벌써 3개월이 넘어가는데... 이제서야 조금씩 혼자 스려고하네요 다시 세울려고하니 안하구요 제가하면요ㅋㅋ 혼자 스게 둬야되나봐요ㅋ 작성자 천안/ 권은진 작성시간 12.05.30 '저희 작은아들이 수족'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일하느라 자주 못오네요 ^^ 하지만 이제 점점 익숙해져 가도 있으니 좀더 자주 찾아올께요 ^^ 작성자 성사동/구희정 작성시간 12.05.30
  • 점점 굵어지는 빗줄기속에 출석합니다.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2.05.30
  • 시골에서 어머님이 마늘쫑을 보내셔서 열심히 마늘쫑을 졸이면서 지루하기에 컴을 켜고 쉬고 있네요 ㅋㅋ
    지금 내 뒤에선 보글보글 졸여지고 있는 마늘쫑 냄새가 솔~~~솔~~~
    약간의 소나기가 와서 잠시 시원한 바람이 불더니 다시 더워지네요ㅜㅜ
    작성자 전라도광주 성종숙 작성시간 12.05.30
  • 아침에 아드님이 좋은 선물 하나 주고 학교가셨네요 ㅡㅡ;;
    비오는데 샌들 신고 가서 신발 갈아신어
    신발장 문을 확 닫는 바람에
    안경 깨져서 피나는줄 알고 순간 놀랐네요 ㅜㅜ
    눈에 멍을 선물로 주고 학교 갔네요
    여름 학기때 수강생 한테 이쁜 모습 보여줘야 하는데
    아들 선물 고마워 ㅜㅜ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5.30
  • 시어머니 선물 로 원피스 만들어 주고 싶은데 생각처럼 안되네요 ㅜㅜ 작성자 대구/꼼지락 작성시간 12.05.29
  • 일주일이 넘어도 주사 맞은 부위가 부어서
    팔 들면 아프네요 ㅜㅜ
    맛사지도 소용 없고
    근육에 잘못 맞았나 봐요 ㅜㅜ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5.29
  • 이번 한주는 금새 지나갈것같아요~~ 어느새 6월이 왔어요~~ 시간이 좀 빨라야 쫓아갈텐데~~ 이러다 한해가 금새 지나가버릴것같네요~~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5.29
  • 정말 이런일이 있네요..황당하고 어이 없고 ㅠㅠ
    어제 저녁에 시골부모님 티비가 벼락을 맞았다고 하네요..천재지변이라 a/s 도 안되고
    설치기사가 부품을 교체해야 한대서 낼온다고 수리비든다고 전화하셔서 그러냐고 해달라고 하고 전화를 끈고
    저녁먹고 부모님과 통화를 하는데..벽에 걸어둔 티비가 떨어져서 티비 다이를 부딪히고 방바닥으로 떨어졌다네요..ㅠ
    바로 옆에서 쉬시느라누워계시던 부모님은 다행이 안다치셨지만..하마터면 큰일 날뻔했습니다..
    열폭해서 기사한테 전화했더니 일단은 죄송한구요 근데 부모님이 놀때 없다고 걸어놓으라고 했답니다.그리고 고정해야 한다니까 만질 사람 없으니 그냥두라고 했다는군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5.29
  • 오늘 참 암울합니다ㅠㅠ 남편이 낳은지 별로 안지낫는데 아이들이 둘다 아프네요ㅠㅠ 일요일에 점심때 열이 오른 큰 아이땜에 다니던 병원 문닫아 다른데로가서 약 받아온건 무용지물 감긴줄 알앗더니 오늘 다시 다니던 병원가니 수족구라고하네요 두 아이 전부요ㅠㅠ 처방받은 약 먹으니 둘다 살아낫는지 씻고 죽도 다 먹고 지금은 잘 놀고잇지만 밤이 걱정이에요ㅠㅠ 다 낳을때까지 얼집도 못가는데 남편은 야간이고...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겟네요 빨리 낳앗으면 좋겟네요... 작성자 천안/ 권은진 작성시간 1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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