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울 아들 유치원에서 생일 잔치를 한다고 해서 5월생 생일인 아이들 엄마들도 오라고 해서 가려구 준비하고 있어요,,, 재미난 율동도 한다고 울 아들 너무 좋아라 하네요... 막내놈이라 하는 짓이 다 귀엽지만 내년엔 학교에 가야 하기에 요즘 군기 좀 잡고 있네요...ㅎㅎ 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2.05.31
집에 정신이 팔려서 오늘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이놈에 티비가 왜케 단단한건지 그리 떨어졌는데 아무 이상 없다네요.. 1년 무상 a/s 해달라고 막 머라했다더니 해준다네요. 별루 머라 하지도 않았는데.. 더 못한게 지금 후회 스럽구만 이아저씨가 내가 크게 일 만들까봐그랬는지.. 아버지한테 따님좀 진정시켜달라구 부탁을 하고 가셨다네요..ㅋㅋㅋ 엄마가 담석 수술을 하셔서 갈비뼈가 한개가 없어서 늘 걱정인데.. 큰사고라도 났으면 그밤에 찾아갔을지도...ㅋㅋㅋㅋ 그티비를 제가 사드렸기때문에...더그러는건데...ㅋㅋ 울엄마 늦둥이땜에 호강하시는거겠죠..ㅋㅋㅋ작성자〈안성소잉〉안정인작성시간12.05.30
시골에서 어머님이 마늘쫑을 보내셔서 열심히 마늘쫑을 졸이면서 지루하기에 컴을 켜고 쉬고 있네요 ㅋㅋ 지금 내 뒤에선 보글보글 졸여지고 있는 마늘쫑 냄새가 솔~~~솔~~~ 약간의 소나기가 와서 잠시 시원한 바람이 불더니 다시 더워지네요ㅜㅜ 작성자전라도광주 성종숙작성시간12.05.30
아침에 아드님이 좋은 선물 하나 주고 학교가셨네요 ㅡㅡ;; 비오는데 샌들 신고 가서 신발 갈아신어 신발장 문을 확 닫는 바람에 안경 깨져서 피나는줄 알고 순간 놀랐네요 ㅜㅜ 눈에 멍을 선물로 주고 학교 갔네요 여름 학기때 수강생 한테 이쁜 모습 보여줘야 하는데 아들 선물 고마워 ㅜㅜ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2.05.30
오늘 참 암울합니다ㅠㅠ 남편이 낳은지 별로 안지낫는데 아이들이 둘다 아프네요ㅠㅠ 일요일에 점심때 열이 오른 큰 아이땜에 다니던 병원 문닫아 다른데로가서 약 받아온건 무용지물 감긴줄 알앗더니 오늘 다시 다니던 병원가니 수족구라고하네요 두 아이 전부요ㅠㅠ 처방받은 약 먹으니 둘다 살아낫는지 씻고 죽도 다 먹고 지금은 잘 놀고잇지만 밤이 걱정이에요ㅠㅠ 다 낳을때까지 얼집도 못가는데 남편은 야간이고...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겟네요 빨리 낳앗으면 좋겟네요...작성자천안/ 권은진작성시간12.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