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홈패션디자인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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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럭저럭 하루가가고 또"저녁준비에 들어갑니다 매일 같은밥에 색다른 반찬하나 없는데... 먹기는 해야하고 집에서 하는일없이 백수라도 오늘따라 하기싫네요 ㅎㅎ 이런소리 하면 안돼는데...ㅋㅋ 모두 맛있게 저녁 드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5.29
월요일같은 화요일이네요 며칠 쉬었더니 민원업무는 바쁘네요 아무리 친절하게해도 상대적이라 쫌 힘든때도 있긴해요 직원교육 열심히하지만 ..... 이번주도 활기차게 홧팅해봅니다
작성자
하남소잉(류경순)
작성시간
12.05.29
황금 같은 연휴는 다들 다 보내셨나요.. 연휴 끝이라 오늘은 유난히 피곤 하네요.. 너무 잘 놀아서 인지... 요번주도 활기차게...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5.29
연휴들은 잘 보내셨나요? 전 토요일은 오전에 장남이랑 막둥이 병원에 저녁에는 아~주 오랜만에 신랑이랑 처음으로 심야영화데이트를 했어요 맨인블랙 3D로 봤는데 재미있더라구요...1+1티켓으로 한사람 관람료만내고요..일요일은 시엄니 병원에 찾아뵈었고 딸내미랑 맨인블랙영화를 한번더 봤다는 물론 1+1티켓으로..영화보러온 사람들 엄청 많더라구요...3일 애들이랑 다 같이 있을려니 피곤했어요...오늘은 애들 여름옷 정리햇는데 버릴게 많네요...얼른 열봉신 모셔다 여름옷 장만해야할텐데...건강에 유의들하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2.05.29
푹 쉬었더니~~ 더 쉬고 싶네요~~^^
작성자
목포/박희영
작성시간
12.05.29
반갑습니다. 오프라인으로 3학기 수강을 마치고 여름학기 신청을 고민중인 소잉홀릭 직장맘입니다. 많은 정보 공유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영원한걸
작성시간
12.05.29
출첵도장 찍어요...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ㅎ
작성자
S3 맘
작성시간
12.05.29
요번주는 월요일 하루 쉬어서 후딱 갈것 같아요~~^0^**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2.05.29
나도 출~~석.... 날씨가 화창하기도 하고... 비가 오기도하고... ㅎㅎ 전 이런날씨가 좋아요...^^ 놀러가고 싶어용...^^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5.29
간만에 출첵합니다~~ 더워지는 날씨에 잘 지내시죠?! 더울때 시원한 레몬차한잔...^^
작성자
(진주윤하네)송 인 숙^^
작성시간
12.05.29
할머니 49재가 연휴랑 겹쳐서 잘 다녀왔네요 먼저 내려간 낭구는 길이 막혔다는데 올라올때는 길이 막히지 않아 편하게 올라 왔네요 제비들이 집을 지어서 아가들 밥 주러 열심히 날아다니고 도심에서는 볼수 없던 풍경도 보고 왔네요 제비들이 고인들이 자손에게 전해줄 소식 들려줄것만 같네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5.29
기~~인 연휴가 지나가고 새롭게 시작하는 한주...화요일 입니당... 피곤하고 지치겠지만 마음만은 상쾌하게 한주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모둥 화팅!!!!!!!!!!!!!!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2.05.29
오래간만에 여행을 다녀와서인지 왠지 새로은 기분이 드네요... 아이들을 위해 놀이 동산과 남이섬을 다녀왔는데 아이들속도에 맞추다보니 시간두 오래걸리구 힘은 들었지만 많은 체험과 경험을 할수있는 기회가 많아 좋았던 시간들이었네요... 비록 오는동안 연휴라 차가 너무 밀려서 청평에서 천안까지 4시간 넘게 운전을 해야 했지만요.. 신랑이 야근에 바로 출근을 해야 해서 오는날은 제가 운전을 했더니 장시간 운전이 이렇게 힘든줄 몰랐습니다 그래두 재미있던 기역이 더 많이 남아 엔돌핀이 도는것같아 기분 좋네요~~
작성자
천안홈스쿨/김순애
작성시간
12.05.29
모처럼 얻은 휴가라 아는 지인분들과 바람쐬고 왔어요^^ 넘 많은 분들이 나들이 나오셔서 가는곳 마다 차도 막히고 ㅅㅏ람도 많아서 고생 좀 했네요...ㅋㅋ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2.05.28
황금연휴 잘들 보내셨나요~~피로푸시고...행복한밤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5.28
오후에 밀린잠을 보충했어요...해야할 일들을 잠시 미루고, 단잠을 잤지만,, 걸려오는 전화땜에.에구에구~~^^ 오랜만에 된장찌개를 끓이고, 오징어를볶아놓고, 엄마노릇을 했습니다... 맘은 바깥일로 가득하네요~~^^^ 한주도 힘차게 출발하시길...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5.28
오늘 3시쯤에 집으로 돌아왔어요~~ 아프신 시아버지 침대 옆에 30년넘게 침대생활 하고 계신 시어머니.. 두분이서 마주보고 누우셔서는 이런저런 이제껏 제대로 못한 대화들을 하시고 계신걸 보고는 돌아왔어요.. 발길이 무거워 돌아나오는데 눈물 훔치시는 시어머니를 못본체 하고 왔답니다.. 제가 눈물이 날것같아서요~~ 막내아들을 멀리 떠나보내놓고 일년에 몇번 못보셔서 그런지 많이 서운해하시거든요~~ 이젠 연세가 많으셔서 그런지 안쓰럽게만 보입니다.. 낼부턴 연휴가 끝나고 한주가 시작됩니다~~ 즐겁게 보내셔요~~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5.28
연휴 마지막날이네요 날씨도 아쉬운지 갑자기 비가내리더니 언제 비가왔나싶게 개였습니다 가방 끈달다가 어깨가 아퍼(?) 쉴려구요 ㅎㅎ
작성자
하남소잉(류경순)
작성시간
12.05.28
출첵합니다. 오늘 오후에 천둥치며 비가 쏟아붓더군요. 지금은 언제 그랬냐는 듯 구름만 끼었네요.^^* 즐건 저녁 되세요~~^^*
작성자
평택롯데/장신영
작성시간
12.05.28
정말 오랜만에이것저것 구경하고 가요.
작성자
서울/윤은영
작성시간
12.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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