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묵상-친한 친구 (2012년 5월 25일 금요일) (오늘은 디큐브센터 종강하로 갑니다.^^) 친한 사이라는 것은 쉽게 대해도 되는 관계라는 뜻이 아닙니다. 가끔 우리는 친하다는 이유로 섬세한 배려는 잊고, 짓궂게 상대방의 약점이나 외모에 대해서 놀리는 잘못을 범할 때가 있습니다. 편하고 가깝다는 것과 함부로 행동하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철학자 소펜하우어는 ‘고슴도치 딜레마’를 말했습니다. ‘두 마리의 고슴도치가 가까워지면 가까워질수록 적당한 거리’를 유지해야한다‘는 것입니다. 나는 나의 가족과 친구를 어떻게 대하고 있나요? 가까운 사이일수록 존중과 사랑의 예의가 있어야 합니다.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5.25
둥이들 체험학습간다고 방금 나갔습니다. 시골살아서 그런지 어디 간다하면 이렇게 일찍부터 서둘러야한다는 것이 좀 불편하네요~~ 하지만 유치원비 한푼내지 않고 다니니 그것만으로도 감사해야죠~~ 황금연휴이긴하지만 저희는 이래저래 한가할틈이 없을것같습니다 그래도 재단부지런히 해볼려구요.... 오늘하루 행복한시간 되시길바랍니다작성자김천/신은영작성시간12.05.25
이상하죠? 운동. 넘넘 힘든데. 운동하고 집에 돌아오면 뿌듯하고 고이는 땀이 무척 사랑스럽더라구요 얼마나 갈지 모르지만 독하게 맘먹구 함 해보려구요. 이젠 정말 건강을 챙겨야할 나이같아서요.ㅎㅎ 저질 체력이 되어 조금만 움직여도 피곤한게 이젠 더이상 미루면 안되겠다싶어요 소잉분들도 순수하게 자신을 아끼는 시간 한시간 정도는 가지면서 살게요 ^^작성자군산소잉김해정작성시간12.05.24
중1 둘째 딸 참관 수업 다녀왔습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체육수업에 꼭 오라고 해서 1교시 체육 수업 보러 갔더니 아무도 안 오셨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43번의 셔틀런을 하는데 끝까지 완주 하더라구요^^ 2교시 영어, 3교시 국어 수업이었는데 조별 발표하는데 흥미진진하고 즐거워서 같이 앉아서 공부하고 싶어졌어요~~ 선생님들 수업 너무 재미있게 진행하신다 했더니 오늘만 그래 부모님들 오셨다고 하네요 ㅠㅠ 매 수업마다 그렇게 진행하면 공부하는 게 즐거울 텐데 하는 바램을 해 봤습니다~~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5.24
오늘부로 봄학기두 종강이네요~~ 센타 출강하면서 네학기하면 1년이 가는거라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것 같아요// 그래두 그러면서 많은사람두 만나구 저나름 대로 인생 공부도 되기도 하는것 같아요 다음학기는 어떤 분들을 만날지 기대가 되네요~~작성자천안홈스쿨/김순애작성시간12.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