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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아버지께서 심근경색으로 입원을 하셨어요... 다행이 빨리 발견하여 시술로 끝났지만 재발도 잘되고 평생 약을 드셔야 한다고 하더라구요..아버지에 지혜로운 판단으로 천만다행으로 발견을 할수있었지만 앞으로 걱정입니다...
    여러가지 걱정으로 이늦은밤 잠이 안오네요...
    작성자 천안홈스쿨/김순애 작성시간 12.05.11
  • 늦은시간에 출첵합니다~
    아기가 잠든사이에^^
    작성자 (진주윤하네)송 인 숙^^ 작성시간 12.05.10
  • 아들이 접종도 하구 산동네? 친정에 다녀왔더니 감기가 걸려 고생이네요~~
    얼마나 안쓰러운지ㅜㅜ
    오늘 수업도 못나갔어요~
    며칠 봉틀이를 못했더니 근질근질 ㅋㅋㅋ
    얼릉 뭐라도 만들어야겠어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2.05.10
  • 출석합니다. 작성자 인형1 작성시간 12.05.10
  • 가족들이 조금씩 나아지고 있나봐요^^ 목소리도 좀 나아진것같고 활기도 좀 찾은것같고 밥맛도 좀 살아난것같아요ㅎㅎ 아픈건 되도록이면 찾아오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하루가 다 가고 있어요.. 행복한 밤 되세요^^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5.10
  • 아침부터 서방님하고 말다툼을 했더니 하루종일 기분이 영~안좋네요...
    지금도 냉각상태... 왜 살아가면서 생각하면 아무일도 아닌대 말다툼을 할까요
    저희만 그런건 아니겠죠...ㅠㅠ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5.10
  • 오전에 게장담그고 저녁에 비빔국수 먹었습니다.
    매일매일 적당히 바쁘고 적당히 힘들고 많이 많이 행복했음좋겠네요. 오늘처럼~~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5.10
  • 마트가따왔는데.요즘은 사도 다들 집에서 밥을 안먹으니 마땅한게 없네요..ㅋ
    오늘 저녁은 살짝 맛난거 해서 울딸내미 밥좀 해줘야 겠어요..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5.10
  • 오널 퇴근 후 학원가는 날~~~^^ 작성자 목포/박희영 작성시간 12.05.10
  • 출첵합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쫌 짜증이 났는데 지금은 괜찮아 졌네요. 흐흐흐 즐거운 오후?? 되세요. ^.^ 작성자 평택롯데/장신영 작성시간 12.05.10
  • 오늘은 날씨가 시원합니다. 모두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작성자 엄은희 작성시간 12.05.10
  • 서귀홈플입니다^^ 쉬는 타임에 살짝 들어와 봅니다..
    여긴 에어컨 켜 있으니 시원하네요.. 맛난 점심 드셨는지??
    목요일마다 같이 점심먹던 짝꿍이 출타중이라 오늘은 컵라면으로
    때웠네요ㅎ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5.10
  • 하늘이 잠시 쉬려는지 흐리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2.05.10
  • 출석합니다. 작성자 skylove 작성시간 12.05.10
  • 어제 정덕희 교수 강연 들었습니다~~
    마음에 쏙 와 닿게 하는 표현력에 끌리더라구요~~
    59세시라는데 멋있게 늙으셨네요~~
    그 이유는 무지 무지 긍정적으로 산 결과래요~~
    오랜동안 당당하게 살고 웃음을 잃지 않고 산 결과요~~
    인생은 S라인이래요~~
    굴곡이 있는 인생을 그렇게 멋지게 표현하시네요~~
    자녀교육 잘 하라고 하시네요~~
    스펙 쌓는 것 보다 중요한 것이 감사할 줄 아는 사람으로 키우고
    이쁜짓 하는 사람으로 키우래요~~
    즉 좋은 인성을 키워주라고요~~
    값진 시간 가졌습니다^^
    그분처럼 멋있게 늙고 싶었습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5.10
  • 아들 자다가 손가락 아프다고 엉엉 울더니
    아침엔 괜찮더니
    학교 보건실에서 전화가 왔네요
    손가락 팅팅부어서 왔다고 병원 가라고
    병원가서 치료받고 붕대로 동여매고 왔어요
    어디가 다친건지도 모르고 염증 생겨
    약 먹고 주사 꾹맞고 어제는 병원 떠나가도록
    서러운 날 이었네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5.10
  • 오늘은 눈이 일찍 떠졋어요 누워서 다시 잘려고햇는데 잠이 안오네요ㅠ 1시 넘어서 잣는데ㅠㅠㅋ 일찍 일어난김에 십자수 좀 하다가 홈패션 수강 들으러 가야겟어요ㅋ (우훗 하나 완성한거에요>.<) 작성자 천안 롯데마트 권은진 작성시간 12.05.10 '오늘은 눈이 일찍 떠'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어젠 아들래미에 남편까지 감기땜에 병원행이었는데 오늘은 딸래미까지 밤새 열이 나서 오늘 병원에 다녀왔네요.. 네식구가 모조리 감기에 항복하고 말았어요.. 우째 이런일이~~ㅠ 정말 첨 있는 일이예요.. 저희 딸래미는 일년에 한번도 잘 안아플정도로 건강한 아인데도 불구하고.. 이번감기는 정말 센가봐요^^ 제가 아픈건 얘기조차 꺼내지도 못하고 아이들 간호하기 바쁘답니다~~ 얼릉 낫길 바랄뿐입니다~~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5.09
  • 야간 수업을 갔다 왔어요.. 오늘 귀하고 예쁜 숙녀가 왔어요. 수강생인 학교 샘따라서, 배우겠다고 왔어요.. 의상디자이너가 꿈이라고 하더군요.. 처음인데도 제법 잘 했어요.. ^^ 이런 귀한 친구가 제게 와서 오늘 기분이 넘 좋네요.. ^^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2.05.09
  • 낼은 엄마랑 꽃게장을 담그려고 합니다. 먹는 건 선순데 맹글줄은 몰라서 낼은 작정하고 배우려구요.
    남편도 아이들도 온가족이 좋아하는 고 녀석 꽃게장 !!
    맛좋게 한상자 가득 담가놓을테니 놀러들 오시어요. ^^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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