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버지께서 심근경색으로 입원을 하셨어요... 다행이 빨리 발견하여 시술로 끝났지만 재발도 잘되고 평생 약을 드셔야 한다고 하더라구요..아버지에 지혜로운 판단으로 천만다행으로 발견을 할수있었지만 앞으로 걱정입니다... 여러가지 걱정으로 이늦은밤 잠이 안오네요...작성자천안홈스쿨/김순애작성시간12.05.11
어제 정덕희 교수 강연 들었습니다~~ 마음에 쏙 와 닿게 하는 표현력에 끌리더라구요~~ 59세시라는데 멋있게 늙으셨네요~~ 그 이유는 무지 무지 긍정적으로 산 결과래요~~ 오랜동안 당당하게 살고 웃음을 잃지 않고 산 결과요~~ 인생은 S라인이래요~~ 굴곡이 있는 인생을 그렇게 멋지게 표현하시네요~~ 자녀교육 잘 하라고 하시네요~~ 스펙 쌓는 것 보다 중요한 것이 감사할 줄 아는 사람으로 키우고 이쁜짓 하는 사람으로 키우래요~~ 즉 좋은 인성을 키워주라고요~~ 값진 시간 가졌습니다^^ 그분처럼 멋있게 늙고 싶었습니다^^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5.10
아들 자다가 손가락 아프다고 엉엉 울더니 아침엔 괜찮더니 학교 보건실에서 전화가 왔네요 손가락 팅팅부어서 왔다고 병원 가라고 병원가서 치료받고 붕대로 동여매고 왔어요 어디가 다친건지도 모르고 염증 생겨 약 먹고 주사 꾹맞고 어제는 병원 떠나가도록 서러운 날 이었네요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2.05.10
야간 수업을 갔다 왔어요.. 오늘 귀하고 예쁜 숙녀가 왔어요. 수강생인 학교 샘따라서, 배우겠다고 왔어요.. 의상디자이너가 꿈이라고 하더군요.. 처음인데도 제법 잘 했어요.. ^^ 이런 귀한 친구가 제게 와서 오늘 기분이 넘 좋네요.. ^^작성자안성소잉/김현정작성시간12.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