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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저녁땐 갑자기 안먹던 갈비가 어찌나 먹고싶던지...서방님은 둘이가자면 안가실게 뻔하고해서
    아주버님께 말씀드렸더니 한턱내신다고 두집식구 같이가서 맛있게 먹고왔답니다 ㅎㅎ
    오랜만에 배가 놀랐는지 신호을 보내내요 이런음식도 있냐고...ㅋㅋㅋ
    편한밤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5.09
  • 오늘은 날씨가 좀 쌀쌀한 것 같네요...
    감기가 오려나... 목이 쫌 아프네요... 얼릉 자야 겠어요...
    편한 밤 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5.09
  • 아이들 감기가 저한테까지 옮겨와 지금도 고생중이에요.
    이번에는 눈도 아픈듯해서 내일은 안과에 가봐야겠어요 T.T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용!
    작성자 부천*소잉/구지영 작성시간 12.05.09
  • 일이 바빠 쉬는날없이 일하던 신랑이 결국은 앓아누웠네요 토요일부터 안좋더니 월요일은 링거까지 맞고 바빠서 일하러가더니 오늘은 출근하고 이내 조퇴하고 왔네요 5월은 가정의달이라니 더욱 가족들을 챙겨야겠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2.05.09
  • 오늘하루!!모두들 편안하셨나요!!
    전 미싱사용연습하려는데 아가가 잠와서 보체서...
    잠든사이에 들렀습니다^^미싱이 맘처럼 잘 란되네요!!
    작성자 (진주윤하네)송 인 숙^^ 작성시간 12.05.09
  • 노트북 구입한지 얼마 되지도 않아 고장이 나서 as를맞겼어요ㅜㅜ"
    아들넘 손에 남아나는 기계가 없네요~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2.05.09
  • 날씨 좋네요~~밥먹으러갔다가 길거리에서 여러사람을 만났네요...ㅋㅋ
    오늘 아파트에 안좋은 소식이 있어 밤에 작업하기가 쫌 그래요..
    여고생이 자살을 했나봐요...ㅠㅠ 17살 된여학생이라던데...
    무슨일때문인지는 몰라도 부검까지 한다네요...ㅠㅠㅠ 오늘 동네가 다 그얘기네요...
    삼가 고인에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5.09
  • 출석합니다.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2.05.09
  • 햇살이 넘따사로운 오후네용~
    봄이라 그런지 자꾸 피곤함이. 몰려오네요~^^
    봄은 어디로사라지고 여름이 성큼온듯 덮기만하구 이럴때일수록 체력관리가 필수있는듯~ㅋㅋ 하지만 이놈의 귀차니즘이 저의 발길을 붙잡네용~^^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2.05.09
  • 출첵합니다. 오늘두 날이 무덥네요. ㅜㅜ 황사가 있는듯해요. 자동차 위에 누렇게 먼지가 앉았드라구여. >.< 황사조심하시고, 건강한 오후 보내세요^.^ 작성자 평택롯데/장신영 작성시간 12.05.09
  • 스승의 날 무얼 할까 고민하며 여기저기 기웃거리고 있네요 ㅋㅋ
    오늘두 날씨가 덥다고 하는데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전라도광주 성종숙 작성시간 12.05.09
  • 어제 부모님들하고 식사하셧어요?? 저는 시댁가서 밥먹오왓어요 친정은 멀어서 가지도못하고 전화만햇네요 죄송한 맘뿐이구요.. 진작에 잘해드릴껄 속상하네요 가까이 계셧으면하구요.. 이제부터라도 잘해드려야겟어요~!!ㅋ 어버이날이 끝나니 스승의날이 다가오고잇어요~ 부지런히 준비해야될꺼같아요ㅋ 작성자 천안 롯데마트 권은진 작성시간 12.05.09
  • 좋은 생각의 욕망을 갖고 오늘도 활기차게 지금처럼 ^^ 작성자 양산/전혜미 작성시간 12.05.09
  • 1분 묵상-함께하는 욕망 (2012년 5월 9일 수요일)
    욕망이 나쁜 것 같지만 사실 아무런 욕망이 없는 삶은 무기력한 것입니다. 문제는 어떤 욕망을 갖는가 하는 것입니다. 당신의 욕망은 자신만을 위한 것입니까. 아니면 더불어함께 하기 위한 것입니까. 함께 행복할 수 있는 기적의 재료들은 참으로 많습니다. 좋은 사람 하나가 다시없는 기적의 재료이고 그와 함께 살아 숨 쉬는 이 순간이 최고의 기적을 만드는 과정일 수 있습니다. ‘무언가 되고 싶고 앞으로 나아가고 싶고 오르고 싶고 삶에 더 많은 의미를 부여하고 싶은 욕망은 기적을 만드는 재료다.’ 노먼 빈센트 필의 말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5.09
  • 오늘 아침을 일찍 시작하네요 도서모임에서 백설공주를 보러가기로 했어요. ^^ 조조 보기로했어요. 일찍 시작하는하루가 되겠네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2.05.09
  • 출썩~~ 너무 오랜만이네요 다시 직장에 나가다 보니 들어오기가 힘들어 지네요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 작성자 성사동/구희정 작성시간 12.05.09
  • 바쁘고 바쁜 하루가 지나갔네요~~~
    어버이날인데..딸아이는 선물사내라고 조르고...ㅠㅠ
    공룡이보고 싶다며 빨리 가자길래..마트가서 미니어처사줬답니다..ㅋㅋㅋ
    세상 참 좋아요...ㅋ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5.09
  • 당진에서 홈패션 1단계로 시작해서 옷만들기 1,2단계까지한...
    그러나 실력이 당췌 늘지 않는 아줌마예요^^;;
    작성자 타카라 작성시간 12.05.08
  • 어쩌면 좋죠? 요번 여행에서 아들이 눈병이 났어요.... ㅡ.ㅜ:; 의사샘께서 부모님들도 안걸리게 조심하라고 하시는데..
    저도 걱정스럽긴 하네요... 제가 걸리면 수강생들도 옮을것 같은데.... 수시로... 소독하고.. 수건도 따로 쓰고 있지만.... 매일 꼭 끌어안고 있어서리~~ .. 아들은 빨리~낳고... 저도 무사히 지나가길... 기도해 주세용..~~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5.08
  • 아가 사진 올리려고 했는데 제사진이 용량이 큰가봐요!!
    안되네요~ㅠ
    작성자 윤하엄마 작성시간 12.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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