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요일이 더피곤한 요일이라고 하던데...모두들 즐겁게 보내셨나요??
집에서 두식구 살림만하는저도 오늘은 피곤하네요 아이들 어릴땐 직장 다니며 어떻게 뒷수발 했는지...
생각만해도 내자신이 대견스럽네요 ㅎ!ㅎ 오늘하루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편한밤 되세요 ^^*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4.30
-
출석합니다
패턴 입금요
작성자
서울 김미영
작성시간
12.04.30
-
변덕쟁이 날씨 땜에 우리 아이들 비염이 넘넘 심하네요....
1년 356일 계속 비염을 달고 사니 .....
걱정이예요 ...계속 약을 먹이고만 있을 수도 없고 .... ㅜㅜ
작성자
전라도광주 성종숙
작성시간
12.04.30
-
작은아이가 징병검사를 받고 왔는데 역시나 1달후에 재검이라네요.
온몸이 병원인 아이라 걱정했는데....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2.04.30
-
요즘 열봉 모드
토욜에 배운 조끼 다시 한번 복습
앞으로 해야 할것은 많은데
그동안 넘 나태해져서 나사 조이는 중입니다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4.30
-
벌써 4월 마지막날이네요~~제주도는 요즘 비가 오는날이 많아요~
오늘도 비가오네요~~고사리 꺽으러 많이 가는 시기랍니다~~
아~고사리 육개장 먹구싶다~~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2.04.30
-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강사자격증따고 처음인것 같은데..ㅎㅎㅎ
프리랜서 신청하려 합니다
어떻게 해야하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
작성자
부산왕정현
작성시간
12.04.30
-
아침이네요.. 오늘은 아침기온이 21도라고 핸폰이 알려 주더군요.. 부지런히 일찍 일어나서 청소는 좀 미뤄두고 이불빨래부터 시작 했네요.. 물론, 세탁기가 하지만요.ㅋㅋ 그래두.. 이쁘게 잘 빨아져야하는데요..ㅋㅋ 아무튼 오늘 한 5개정도 빨아서 널었네요.. 이불이 빨리 마르겠죠?? 최고 기온이 27도까지 올라 간다고 하니.. 모두들.. 잘.. 지내세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2.04.30
-
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
날씨 넘 쫗아 이불 빨래 했습니다 ㅎㅎㅎ
작성자
구로/송순화
작성시간
12.04.30
-
출산휴가 3달 마치고 다시 복직 했네요~ 아~ 애기만 보다가 출근할려니 왠지 더 쉬고 싶다는 생각에 ^^ 뭐 한달만 다시 근무하고 이젠 ...미싱쟁이로 ..전업을 해야 할듯 싶어요 .ㅠ..ㅠ 구조조정으로 ... 그동안 수고햇다고 쉬라네요 ~ㅜㅜ
작성자
영월/유혜림
작성시간
12.04.30
-
아침수영후 상쾌한 기분으로 하루를 엽니다..좋은하루 되세요~~^&^*
작성자
강남/나선애
작성시간
12.04.30
-
비바람이 치는 날씨에요~
랑구는 일찍 일하러가구 전 이유식을 만들어야해요ㅜㅜ
어케 키우셨는지들 궁금하네요~
이유식은 좀 힘들어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2.04.30
-
1분 묵상-매력적인 사람들 (2012년 4월 30일 월요일)
사람들의 유형은 가지각색입니다. 물건 정리를 정말 잘하는 사람, 재테크를 잘하는 사람, 값싼 쇼핑 루트를 꿰뚫고 있는 사람, 건강에 남다른 관심을 가진 사람, 유행에 늘 앞서 가는 사람, 그 뿐이 아닙니다. 위로를 잘해주는 사람, 만나면 에너지를 주는 사람, 유머러스한 사람, 좋은 말을 많이 해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사람마다 잘하는 것도 가지각색이며 살아가는 방식 또한 제각각입니다. 사람들 속에 있다는 것은 그래서 좋은 것입니다. ‘열 명의 사람 중에 아홉은 친해지고 나면 전보다 더 큰 호감을 느끼게 된다.’ 프랭크 스위너튼의 말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4.30
-
새로운한주의 시작입니다. 모두들 후회없이 하루하루 보내시길 바래봅니다.
저도 하고픈일도 하면서 제삶을 알차게 살려고 다시 계획하려구요.
육아,살림, 경제활동,취미생활 어느것하나 끈을 놓지않으렵니다.
책에서 봤습니다. 사는대로 사는것이 아니라 생각하는대로 살아라>>>>>
맘에 확들어 왔어요. 시간은 똑같이 흘러갑니다.
내 금같은 시간을 놓치지마세요^^*
작성자
김천/신은영
작성시간
12.04.30
-
바쁜 일정들이 웬만큼 정리되고 나니
마음이 조금은 홀가분하고 여유로워요^^
긴시간 차에서 잤더니 잠도 안오고하여~~
밀린 사진도 올리고
소모임방이던 카페정리도 좀하고나니 벌써 이시간이네요~
조용한 혼자만의 시간이 행복해서 몇자 올려봅니당
모두들 고운밤 보내시와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4.30
-
날씨가 좋더니 밤에는 더 좋은데요.... 지금 이시간에 어디선가 삼겹살 굽는 냄새가 솔솔~~ 아우... ㅡ.ㅡ:; 고기가 땡겨요..
역쉬 고기굽는 냄새는 힘들어용... 오늘밤 샘들 모두 평안한 밤 되시고요.. 예쁜꿈.. 로또맞는 꿈.. 꾸셔요..^^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4.30
-
주말 잘보내셨나요... 벌써 잠이오기 시작하네요
모두 행복하고 포근한밤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4.29
-
오늘 정말 정신없이 돌아다니고 보니 하루가 금방이네요..
벌써 한주가 금방이네요~~다음주도 화이팅 하자구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4.29
-
내일이 애들 중간고사인지라 이번에 신경좀 쓸려고 마구 시켰더니 제 머리만 지끈지끈...
애들은 느긋한데 엄마만 발버둥이네요....
학교선생님 면담을 다녀온 터라 신경을 아니쓸수가 없어서 ㅡ.ㅡ"
근데 낼 시험은 많이 기대는 말아야할것 같아요....쩝~~~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2.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