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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음으로 해외여행 계획했는데
    집 수리로 돈이 싸~악 날아갔어요,ㅠㅠ
    방향을 틀어서 6월 울릉도 계획하고 있어요.
    조금은 즐기면서 지내려구요.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2.04.26
  • 어제와 넘 다른 오널 날씨, 넘 좋아요~~~~ 작성자 목포/박희영 작성시간 12.04.26
  • 사람의 향기 (2012년 4월 27일 목요일)
    꽃들의 향기가 진한 계절입니다. 이처럼 사람에게도 저마다 간직한 향기와 빛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곁에 있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기운을 머금고 있고 어떤 사람은 얼굴만 봐도 기운이 빠지게 하기도 합니다. 꽃의 향기는 태어나면서부터 타고 나지만 사람의 향기는 선택되고 창조되고, 또 새롭게 바뀔 수 있습니다. 밝고 선한 마음의 빛은 주변사람들에게 따뜻한 기운을 전합니다. ‘마음이 푸근하고 밝은 사람을 만나는 것은 무엇보다 기분이 좋다. 그들이 방안에 들어서면 마치 촛불을 하나 더 밝힌 것과 같이 환해진다.’ 영국의 작가 스티븐슨의 말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4.26
  • 오늘은 화창한 날씨네요~~
    요즘 수강생 몇분이 자주 안 하는 작품에 도전하셔서 설레입니다~~
    어떻게 가르쳐 드려야 쉽고 만족도 높은 작품이 나오게 될까 고민하고 있어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4.26
  • 바림이 조금 불기는 하지만 비내린 후 맑은 하늘이 넘 기분좋게 만드는 하루네요...
    일주일이 눈깜짝할사이 지나가는듯.. 저만 그런걸까요?!
    요즘 다들 감기땜에 고생이시더라구요... 감기 안걸리게 조심하시구 즐건 하루보내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2.04.26
  • 엊그젠 간만에 봄옷 화사하게 입어줬는데...오늘은 따듯한 잠바를 입어줬다는....ㅡㅡ^먼 날씨가 이론거야~~~~~하지만 교실에서는 에어컨을 틀었답니다....ㅍㅎㅎㅎㅎ요런날씨에 감기 걸리기 쉽죠잉~~다들 감기조심하세요...ㅡㅡ^ㅋㅋ 작성자 충남/소잉티쳐-정보경 작성시간 12.04.25
  • 어제는 덥더니 오늘은 춥네요^^; 그래서 애들이 기침도 하고ㅜ.ㅜ 오늘은 하루종일 밖에서 지내 피곤한 하루입니다.. 낼 서귀포도 가야하고 일찍 자야겠어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4.25
  • 전왜이리 입맛이 없을까요...tv에서 맛있는 먹거리를 보아도 먹고싶다는 생각이없어요
    요즘은 뭐가 맛있는지좀 알려주세요 ㅎㅎㅎ 행복한밤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4.25
  • 비가 오니 몸이 축축 쳐지네요.. 칼칼한 짬뽕이 생각나는 하루 였습니다....^^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4.25
  • 오늘 비가 내려서 그런지 마음도 몸도 무겁네요~~ 작성자 구로소잉/어정란 작성시간 12.04.25
  • 어제는 헐~~~소리가 나게 덥더니만...
    오늘도 헐~~~소리나게 우중충 비오는 우울한 날씨네요...히히
    집에 오바록이 고장나서 어떻게 손을 봐야하나~~~고민만 하다가 덥어버렸어요....ㅡ.ㅡ
    빨리 고쳐야 다시 열봉할수 있을텐데....ㅋㅋㅋ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2.04.25
  • 비가 오니 세상이 정말 조용한 것 같아요~~ 빗소리에 세상 모든 소리가 숨을 죽이고 있어요^^ 오늘은 여유가 많은 날인데 왜이리 귀차니즘이 자꾸 오는지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는 날이예요 ㅎㅎ 낼 날씨가 좋아짐 또 바쁘게 움직여야겠어요^^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4.25
  • 무척 덥다가 비가 오니 시원하고 좋긴한데 딸아이가 감기에 걸려서 고생을 하니 날씨가 일정했으면 좋겠네요. 요즘 일기 변하가 심하니 건강에는 해로운것 같네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정현숙 작성시간 12.04.25
  • 빈대떡에 막걸리 생각나네요.
    오늘 저녁 한잔 하면서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2.04.25
  • 비가 너무 많이오니 울적~~하지만 ~ 따뜻한 호떡만들어 아이들과 냠냠^^ 해야겠어요 작성자 순천/손정란 작성시간 12.04.25
  • 날씨가 너무 나뻐요. 고~~~뢔 심술부리는거 같아요. 꽃이 빨리 떨어지라구...
    이번주는 춥다고 하니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용~~~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4.25
  • 비도 많이 오구 바람도 부는 날이네요~
    아들 데리고 놀러갔다 하루 자고 왔는데
    열이 나서 밤새 고생했네요~~
    잘때 좀 춥더니만 ㅜㅜ
    다행히 좀 지켜보는 중이에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2.04.25
  • 그동안 온 비는 넘 습하고 찜찜했는데.. 오늘은 왜이리 감성을 자극하는지, 도서모임에 아빠의우산 이란 그림책이 생각나네요.. 민희네가족이야기예요. 분식가게가 망해서 달동네로 이사온 엄마아빠은 우유배달하다가 아빠의 교통사고로 일을 하지 못했지요. 어느날, 비바람이 불던날 달동네 단칸방에 천정에 물이 새었어요. 말없이 나간 아빠는 돌아오시지 않고, 가족들은 찾아 나섰지만, 아빠는 보이질 않았어요. 집으로 돌아오는길 민희는 지붕위에 비닐우산을 받쳐들고 앉아있는 아빠를 보았어요. 아빠는 바람에 날아가지않게 우산을 꼭 붙들고 있었어요. 힘든상황이라도 아빠는 비바람을 막아주는 든든한 우산이 되고 싶었나봐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2.04.25
  • 비가 와서 벚꽃이 즐기기도 전에 다 떨어져버렸네요 길 위엔 눈밭이 한가득
    내년 봄을 또 기다려야겠네요
    작성자 용인기흥/소잉- 신진경 작성시간 12.04.25
  • 아침부터 봉틀이 슁슁 돌려주고 컴에 들어와 밀린 일보고 ...다시 또 오후엔 재단하며 보내야겠네요. 좋은 하루들되세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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