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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날씨가 화창이니 좋더니 내일부터 전국구로 다 비가온다네요... 벗꽃들이 아름답게 이제 막 피었는데...금방 지게 생겼어요. 다들 좋은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인천&최현아 작성시간 12.04.20
  • 저 내일 아쿠아리움 가요...... 남편이 주말에 식구들 놀러좀 가자~~ 라고 아들과 같이 항의해서.... 그러기로 했어요 ㅋㅋ
    물고기 보러가는거.. 그닥 좋아라 하진 않지만.... 꽃구경 간다고 하면 모를까 ㅋㅋ.... 내일 비가 많이 온대요.... 샘들 내일 많이들 움직이시는것 같던데.... 비맞고 감기 안걸리게들 조심들 하세요..^^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4.20
  • 출석합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 작성자 의정부/박은미 작성시간 12.04.20
  • 오늘 제가 간절이 기도드리고 있던 수강생분이 드뎌 나오셨어요....
    (오랫동안 몸이 아파 장기결석하신 분이셨거든요^^")
    어찌나 반갑고 감사하던지....
    앞으로 바느질 같이하면서 아픈것 빨리 다 낳았으면 좋겠네요......아자아자~~~~^^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2.04.20
  • 출책합니당~~^^ 작성자 서귀포유성림 작성시간 12.04.20
  • 오늘은 백화점 갓다왓어요~ㅋ 즐거운 쇼핑(?) 아이쇼핑을 하고왓답니다~ㅋ 사고싶은 티가 잇엇으나 넘 비싸서 못사고 그냥 왓네요 아쉬운 발걸음이엇어요ㅠㅠㅋㅋ 작성자 천안 롯데마트 권은진 작성시간 12.04.20
  • 오늘 울아드님이 학교 점심시간에 친구들이랑 축구하다 공에 눈을 맞아 담임선생님께서 전화를 하셨더라구요.. 얼른 병원에 데리고 가야할것 같다고~~ 전 실무땜에 삼척에 있었는데 남편도 연락이 되질않고 ㅠㅠ 친한언니한테 전화해서 병원에 좀 데려가 달라 부탁했더니 놀라면서 얼른 학교로 가 병원에 데려갔다왔어요.. 넘 고맙죠?? 큰 이상은 없을거라 했다는데 하루 지나 아프면 또다시 병원에 데려오라 했다네요.. 아이 눈이 부어있고 충혈이 되어 눈이 빨갛게 되어 있지만 아무이상 없을거라 믿습니다.. 제 옆에 이렇게 고마운 분이 있다는게 정말 행복이구나를 느낀 하루였답니다~~~^^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4.20
  • 방금 가시오이로 오이소박이를 담았습니다 정성을다했는데 맛이어떨런지....
    저녁때 아빠가 평을 하시겠죠~~^^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4.20
  • 친정엄마의 휴가가 길어지네요 ㅜㅜ 덕분에 제가 바뻐요. 오늘도 애들 저녁 간식준비해놓고 나가면 신랑이 퇴근해 와서 애들 밥먹이기로 했네요.
    5학년이지만 아직 가스렌지 다루는게 서툴러서.. 큰아이 의젓하게 알아서한다고 큰소리 뻥뻥치네요 ㅋㅋ 남자애들도 빨리 밥하는거 가르쳐야겠어요 설겆이만 시켰는데 아무래도 다른여러가지도 차근히 가르쳐서 써먹어야죠 ㅋㅋ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4.20
  • 넘화장한금욜이에용~^^
    주말에 비내리면 꽃잎이 전부떨어질텐데~제대로된 꽃구경도 못했는데 아쉽네요~그래도 푸르름이 다가오니 좋아용~^^점심식사 맛있게드시고 즐건 하루보내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2.04.20
  • 날씨가 넘 좋아서.. 아침일찍 일어나 아이들 보내고 잠깐, 더 잤어요^^ ㅋㅋ 오늘은 뭘 할까?? 고민하다가 요즘 울 아들들 옷이 없어서 미뤄두었던거 시작 할려고 합니다. 낮에는 더워서 반팔 입고 다는 아이들도 많은데.. 그냥.. 얇은 기티 정도로 할려구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2.04.20
  • 새벽수영 갔다가 아침 일찍 미팅이 있어 사무실로 왔어요~~
    오늘도 다같이 화이링 하는 하루 되용~~^*^
    작성자 강남/나선애 작성시간 12.04.20
  • 바쁘게 움직은다고 움직였는데..할일이 태산이네요..
    오늘은 집에서 딸아이 요즘 입을 옷좀 만들고 쉬어야 겠어요..ㅋㅋㅋ
    오늘도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4.20
  • 아침 청소 대충 마치고 커피 한잔 타서 이렇게 흔적 남겨여...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어요... 이런 날 일수록 건강 관리 잘 해야 겠어요... 가족들의 건강이 나의 건강이다.... 가족 중 누구 하나가 아프면 내 생활 패턴이 다 꼬이기 때문 입니다...
    꽃단장하고 수강생 만나러 갑니다.....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4.20
  • 출책이요!!
    작성자 서울/유은실 작성시간 12.04.20
  • 요즘은 꽃구경 하는 재미가 솔솔 합니다^^
    모두들 마음껏 꽃구경 하시면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잠시 후 도시락 싸가지고 지인들과 가까운 산에 꽃구경 하러 갑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4.20
  • 그야말로 화창한 봄날이네요~~^^
    매주 같은 요일에 같은 길을 지나니 한주한주 꽃들이 만개하는걸 보는 재미도 있는거 같아요 ㅋㅋ
    꽃들만큼 환상적인 하루 되세요~~^^
    작성자 용인/소잉-이원희 작성시간 12.04.20
  • 어제 딸아이 재우면서 저도 일찍 자더니 새벽에 눈이 저절로..벌써 그럴 나이가 되나시퍼 ㅠ.ㅠ~~~
    신랑 오는것도 못보고 잔것 있죠 예전예 끝까지 기둘려는데요 점점 나태해지는 저 반선반성 하는중이예요
    어제 못한일 후딱 해치우고 오늘 할일 정리해야겠어요^^ 오늘도 따뜻하다고 해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부천중동/소잉.김정미 작성시간 12.04.20
  • 1분 묵상-기다림과 기대감 (2012년4월19일 목요일)
    바쁜 일상에 매여 사는 우리들이지만 가끔은 스스로에게 자신의 본질을 묻는 질문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무엇을 해야 하나’ 이런 질문을 하며 내면의 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져야합니다. 사람들은 종종 다른 사람의 인생과 미래에 대해서는 이런저런 평가를 내리곤 하지만 정작 중요한 자신에 대핸 무관심하기도 합니다. 소명(vocation)이라는 말은 인생이라는 고통의 바다를 건널 수 있게 도와주는 목소리를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당신의 내면에서 퍼져 나오는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합니다. ‘우리는 모두 마음이 쉴 수 있는 곳을 찾아야한다.’ 마더 테레사의 말.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4.20
  • 빨래만 잔뜩하면 비가 오네요~~
    주말엔 회사에서 가파도 청보리 축제에 놀러가구, 돌잔치도 있네요~
    일욜엔 봉틀이 할수 있을래나~~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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