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일 때 주인이 되고 사장일 때 머슴 되기 임원이 되기 전까지는 항상 회사의 주인이라고 생각했다. 한 번도 직원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이것이 주인의식이다. 경영자가 된 지금은 오히려 스스로를 직원들을 섬기는 머슴이라고 생각한다. 직원을 돕는 역할을 하는 것이 즐겁다. 이것이 머슴정신이다. CEO가 머슴이 되면 직원들이 주인이 될 수 있다.-하나투어 권희석 사장 } 좋은글이 있어 가지고 왔음다.^^ 오늘도 나는 생각합니다. 주인인가 !"... 직원인가 !"... 머슴인가 ?...지방출타중 청주 현대백화점 면접다녀 오던 어제는 주인다운 주인을 만나고 돌아오며 오랜만에 숨어있었던 많은 생각이 내머리를 맴돌고 있었습니다.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4.13
이시간이 너무나 행복한 시간이네요.... 오늘하루도 바쁜 일과를 마치고 정신차리니 어느세 밤이 되었네요.. 봄이 올듯말듯 약을 올리고 있지만 내일 비가 온다니 기온이 더이상 떨어지지않길 발라뿐이네요 토요일은 교육가는데 다행이 날씨가 좋다니 즐거운 주말이 될것 같아요..작성자천안홈스쿨/김순애작성시간12.04.13
1분 묵상-시간의 연체료 (2012년4월12일 목요일) 우리는 늘 ‘오늘은 쉬고 내일 하자’고 다짐합니다. 늘 내일에 대해 많은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일은 모든 것을 다 해낼 수 있는 날처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해야 할 일을 내일로 미뤘을 때 우리의 마음이 무거워지는 건 왜일까요? 자고나면 해야할 일에는 연체료가 붙는 것처럼 마음의 짐이 더해집니다. 비디오나 책은 연체료만 내면 되지만 내일로 미뤄둔 시간의 연체료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시간의 연체료는 아무도 그 값을 매길 수가 없습니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한다. 지금 잠을 자면 꿈을 꾸지만 잠을 자지 않으면 꿈을 이룬다.’ 도스토예프스키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