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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 들어오는게 산넘어 산입니다.8개월 아들이 아직 잠도 안자고 소리 치고 있어요.ㅠ.ㅠ 잠도 없어요..잠도 도움이 안돼ㅠ 작성자 천안(배주영) 작성시간 12.04.04
  • 작품올려야는데 컴터를 잘 안켜지게 되네요~
    집에서 스마트폰은 잘 안터지구 ㅠㅠ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2.04.04
  • 출첵 작성자 2910 작성시간 12.04.04
  • 바람이 우찌 이리도 불어대는지......
    신랑은 출장가고 애들은 학원가고.....
    한가한?저녁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ㅎㅎㅎㅎ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2.04.04
  • 물로켓을 조립해야하는데 아빠는 직장에 있고 전 영~~ 감을 못잡아 도움이 안되네요.
    자랄수록 해줄건 많아지는데 제가 할 수 있는 건 적어지는 것 같아 내내 맘이 쓰립니다
    낼 아침 아빠가 퇴근하면 도움을 받아야겠어요 ㅜㅜ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4.04
  • 바람이 너무 세요.
    갸날픈 사람들은 날아갈것 같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2.04.04
  • 오늘도 어김없이 바람이 부네요......
    집에 요구르트가 떨어져서...집앞슈퍼다녀왔는데..
    엄청 춥네요...이러다가 감기 걸리진 않으려는지..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4.04
  • 저희딸 수학 여행 갔습니다
    어느덧 훌쩍 커서 수학 여행을 가네요
    친정엄마는 잘 다녀 오라고 용돈줘도
    문자 한통 없다고 서운해 하시네요
    아들이 애교가 더 많으니
    이박 삼일 잘 지내다 오겠죠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4.04
  • 잠깐 시간 내서 들어와봣어요~ 오늘도 즐거운 시간보내세요~~ 작성자 천안 롯데마트 권은진 작성시간 12.04.04
  • 날씨가 변덕스러워.. 감기가 떨어지지않네요-- 병원에 왔어요 작성자 구로소잉/어정란 작성시간 12.04.04
  • 오늘 날씨는 너무 화창하네요... 어젠 비오고 눈오고 바람 불고 그야말로 심술꾸러기 였는데 오늘은 너무 좋아요... 요즘 저의 기분은 날씨를 따라 가는 것 같아요.. 이렇게 날씨가 좋으면 하루가 즐겁네요....
    모든 소잉 가족분들 오늘 좋은 일만 가득 하길.....^^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4.04
  • 어젠 하루종일 바람이 세차게 불더니 오늘은 그만 불었음 좋겠네요.
    봄이 다가오다 다시 겨울로 돌아가는 느낌이에요.. 조금은 쌀쌀하네요
    봄이 하는거겠죠?! 오늘도 기분좋은 하루보내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2.04.04
  • 오늘은 바람이 좀 안 불었으면 좋겠어요~~
    그쵸?
    창밖을 보니 날씨는 화창해 보이네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4.04
  • 1분 묵상-포기하지 않기 (2012년 4월 4일 수요일)
    미국의 호피 인디언들이 기우제를 지내면 백 퍼센트 비가 온다고 합니다. 그것은 그들의 신통력이 비를 부르기 때문이 아니라 비가 올 때까지 계속해서 기우제를 드리기 때문입니다. 인생의 긴 터널을 지나다보면 많은 일들을 겪게 됩니다. 그 시련들은 우리에게 포기를 강요합니다. ‘이래도 포기하지 않을 거야?’하며 우리의 몸과 마음을 마구 헤집어 놓습니다. 그러나 포기 하지 않는 끈기가 있다면 가뭄의 땅에 결국 비가 내리듯 원하는 것을 이루어낼 수가 있습니다. ‘인내할 줄 아는 사람은 바라는 것을 무엇이든 얻을 수 있다.’ 벤저민 프랭클린의 말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4.04
  • 이사온지 벌써 넉달 잘 지낸고 있다고 생각한 딸이 넘 힘들어하네요 어떻게 해줄수가 없어 맘이 넘 아프네요 오늘 첫실습나가서 혼자 들떠 있어서 풀죽은 딸을 살갑게 안아주지도 못한거 같아 더 맘이 아프네요 ㅠㅠ 시간이 약이겠죠? 작성자 천안(배주영) 작성시간 12.04.04
  • 옷은 만들면 만들수록 어려운거같아여... 작성자 서울/유은실 작성시간 12.04.03
  • 봄이 오려거든 조용히 와줌 정말 반가울텐데 왜이리 변덕을 부리는지.. 날씨땜에 정신없는 하루였어요^^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4.03
  • 종종걸음을 하며 하루를 어찌보냈는지 모르겠네요.
    왠종일 불어대는 바람탓에 거리가 온통 쓰레기통이 된듯했답니다.
    낼은 말끔했음 좋겠네요. 자연앞에 사람은 정말 나약한 존재인것 같아요.
    바람난 하루 good bye~~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4.03
  • 너무도 적응안되는 날씨탓에 몸도 마음도 지치는 하루였어요...
    차가 있다가 오늘따라 신랑이 가져가서 너무도 고생스러운 하루였다는~~~
    다음주면 더워진다는데 한주 몸관리 잘해서 더워지는 날씨에 금방 지치지 않게 건강 관리 해야 겠어요..
    이러다 분명 갑자기 더워질것이 뻔하니깐~~~
    작성자 천안홈스쿨/김순애 작성시간 12.04.03
  • 휴~~ 날이 오락가락 살이 에이는 겨울바람이 맘을 쓰리게 하네요 우리집 봉틀이가 아퍼요~~ 흑흑 작성자 광주광산/천혜영 작성시간 12.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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