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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느새 일주일이 후다닥 지나 갔어요~ 어제부터 날씨가 별로 안좋더니 오늘 아침역시 날씨가 안좋네요
    저번주 금욜에도 비가 내렸는데 오늘 역시 비내릴것 같아요.
    비록 비는 내리지만 그래도 활기찬 금욜 보내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2.03.23
  • 모처럼 일찍 일어나 도장 찍어요~~ 오늘은 뭘 해야 하나 생각 정리 하구 시작 하려구요~~ 소잉 여러분 오늘 하루도 홧팅 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3.23
  • 어젠 좀 일찍 잠자리에 들어 숙면을 취하고
    몸도 맘도 가뿐하게 상쾌한 아침을 맞이합니다~
    아직은 창문열기엔 춥지만 느낌은 봄처럼 다가오네요~
    행복가득한 금욜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3.23
  • 아들깨서 이 시간에 일어났네요~
    출책해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2.03.23
  • 1분 묵상-생각이 머무는 곳에 (2012년 3월 23일 금요일)
    복잡한 환경 속에서 사는 우리. 진정 내 마음이 가고 생각이 머무는 곳에 내가 있어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살아가는 환경에 따른 고정된 생각만 하면서 살게 될 것입니다. 나 자신은 사라지고 외부의 환경에 따라 이리저리 상황에 휩쓸리며 살게 됩니다. 성실하게 자신을 돌보지 않으면 인간의 본성 때문에 오직 살아가는 것 자체에 익숙해져 버립니다. 그래서 우리는 늘 깨어 있어야 합니다. 끊임없이 늘 새롭게 다시 살아야합니다. ‘생각하는 대로 살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프랑스의 사상가 폴 발레리의 말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3.23
  • 비가 많이오네요.
    언제나 남편이 태워준 차 타고 다니다가
    버스타니 불편함도 있었지만
    버스에서 내려 우산을 들고 길을 걸으니
    나름 분위기도 있고 좋았답니다.
    모두 편안한 잠자리되세요.
    ~.^♥♥
    작성자 광주 임한연 작성시간 12.03.22
  • 출책할께요^^ 작성자 상현상민맘 작성시간 12.03.22
  • 출석했슴다 작성자 용가리1 작성시간 12.03.22
  • 출첵요 작성자 2910 작성시간 12.03.22
  • 지난주에 쉬고 오늘 수업 나갔다 왔더니 무지 피곤하고 힘이드네요.
    내일부터 다시 힘내야지~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3.22
  • 출첵합니다. 작성자 구로소잉/어정란 작성시간 12.03.22
  • 손바느질 시작인데 어여배우고싶네요 작성자 민아희 작성시간 12.03.22
  • 오늘 가입하고 출첵 발자국 꾸~~욱 눌르고 눈팅도 많이 하다 가야겠습당.
    새벽엔 겨울이 다시오는듯 우박덩어리가 나리더니 아침부턴 봄을 재촉하는 비가 한바탕 쏟아지고 있네요
    힝~~ 두딸내미들이 졸라대서 와플먹으러 가야될듯 후딱갔다와야겠어요
    작성자 광주광산/천혜영 작성시간 12.03.22
  • 콜록 콜록..넘 아파요. 잔 기침이 멈추질 않아요. 3월에 넘 바쁘게 살았더니, 이제 몸이 말을 안들어요. 오늘도 출첵만하고 갈까하다가, 미뤄두었던, 작품들 모두 하고 왔어요. 다시 주말에 춥다고 하는데, 언제 따스한 저녁이 되나요. 콜록, 이번주 본사갈건데 그때까지 기침이 안 나을것 같네요.ㅠㅠ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2.03.22
  • 봄이 왔어요.
    겨울내내 숨어있던 역마살이 꿈틀대고 있어요..ㅋㅋ
    봄바람 쐬러 나가자고~오..하면서 .
    저녁 맛나게 드세용..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2.03.22
  • 매일 저녁 식사 약속이 있어서 늦게 들어오던 남편이 오늘은 제가 가고 싶다는 식당에서
    저녁을 사준다고 하네요~~
    미리 말해 줬으면 간식 안 먹고 기다렸을 텐데......
    그래도 벌써부터 입안에 침이 고이네요~~ㅋㅋㅋㅋㅋ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3.22
  • 오늘은 날씨가 봄 날씨 네요... 내일 부턴 비가 온다고 하더니 오후 부턴 꾸물꾸물 하네요... 벌써 한주도 막박지 입니다... 시간이 어찌나 잘 가는지... 주말에 뭘 할지 벌써 부터 생각 중입니다....^^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3.22
  • 오늘이 제 생일인데.. 여기는 새벽에 우박이 살짝 내렸답니다... 제작년에는 생일에는 눈이 내리더만~ 너무 많은 복을 주시나봐용~~~ㅋㅋㅋ... 비도 오고 하는데 부침개가 생각나는구만용^_^ 저도 발자취 남기고 갑니당^^ 작성자 광주(심미애) 작성시간 12.03.22
  • 개구쟁이 울아들이 또 사고를 쳤네요.
    몇일 전 벽돌하고 한판뜨기를 해서 벽돌은 두동강 울아들 발등은 오 마이 갓!
    입원했슴돠~~ 해마다 정형외과에 도장을 찍네요.
    저도 덩달아 완전 에너지 방전됐습니다.
    ㅠ.ㅠ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3.22
  • 출첵
    작성자 ♡아기공쥬♡ 작성시간 1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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