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홈패션디자인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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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염색하러 왔어요. 한달에 한번씩 이것도 참 일이네요.. 흰머리 빨리 나는것도 유전인가봐요ㅠㅠ 머리에 염색약 발라 놓고 이렇게 잠깐 들릅니다^^
작성자
강릉김세련 blog.naver.com/aura0202
작성시간
12.03.22
날씨가 비가올것처럼 꾸물꾸물하네요 몸이 날씨를 따라 자꾸 늘어지네요 이제힘을내 미싱을 돌려봐야겠네요여러분들께서도 화이팅 하세요저도 힘을내 볼랍니다.
작성자
인천송도/ 신희옥
작성시간
12.03.22
오늘여기는 날씨가 엄청 안좋아요..비가 올것 같은.... 강릉은 날씨가 좋다는군요...밑에 신현주소잉님 꼐서..ㅋㅋㅋ 오늘도 맑음 입니다..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3.22
오늘은 날이 정말 따셔요,, 어젯밤 엄청 춥던데.. 언제 이리 따셔졌을까요? 오늘은 봄 분위기좀 내도 되겠어요^^
작성자
강릉홈스쿨소잉/신현주
작성시간
12.03.22
1분 묵상-함께하던 사람들에게(2012년3월22일 목요일) 우리 모두에게는 고귀한 소명이 있습니다. 함께 일하거나 생활하는 사람들이 나로 인해 행복해 하거나 더 나은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합니다. 함께 공부를 하는 친구들을 떠올려보십시오. 나와 함께 일하고 있는 사람들을 생각해보십시오. 나와 함께 하는 동안 그들의 얼굴이 전보다 더 환해졌습니까. 더 큰 자신감을 얻고 더 행복해졌습니까. 아니면 어두운 얼굴로 당신의 곁을 떠났습니까. 함께 하던 사람들에게 “당신 덕분에 행복했다”라는 말을 듣는다는 것. 그보다 더 큰 감동은 없을 겁니다. ‘당신을 거치는 사람은 누구나 행복해져서 떠나게 하라.’ 마더 테레사의 말.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3.22
날이 좀처럼 안풀리네요 ㅜㅜ 햇살 맞으며 벚꽃길 걷고 싶어요^^ 모두 좋은밤되세요
작성자
용인기흥/소잉- 신진경
작성시간
12.03.21
왕~~ 피곤모드입니다ㅜ.ㅜ 낼은 서귀포 수업 있고.. 다녀와서 정말 하루 푹 쉬었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3.21
오랜만에 출첵합니다. 토요교육 작품과 신상 사진 올리러 왔어요,, 구경하세용,,ㅎㅎ
작성자
강릉홈스쿨소잉/신현주
작성시간
12.03.21
출석입니다....
작성자
제주/박은회
작성시간
12.03.21
오늘 날씨 좋네용... 딸아이가 오랫만에 얼집가더니 피곤했나봐요 9시도 안되서 자네요..야호...전 자유에 몸이 되었어요~~ㅋㅋ 자기전에 밀린 작업 좀 해두고 본사가서 작업할꺼 재단해야 겠는걸요...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3.21
낮엔 날씨가 따뜻한데 아직까지 아침저녁으로는 춥네요~~ 이럴때 감기조심해야하는뎅~~ 편안한 저녁 마무리 잘하시고 낼도 홧팅하세요~~^^
작성자
안산상록구/소잉- 김은아
작성시간
12.03.21
햇살은 따뜻하네요 그데 바람이 추워요*^^*
작성자
동두천(소잉티쳐)
작성시간
12.03.21
출첵
작성자
2910
작성시간
12.03.21
지금 강릉날씨는 바람이 억세게도 불고 있답니다~ 베란다창문이 덜커덩거리고 있네요^^ 낮날씨는 넘 좋았는데..저두 하루종일 코감기약에 취해 하루를 보냈답니다.. 쉬지도 못하고 하루종일 바삐 다녔어요.. 오후엔 아이들 학교총회에 다녀왔는데 큰아이 작은아이 두반을 다니느라 선생님 말씀을 제대로 듣지도 못했어요.. 인사만 드리고~~ 저는 이제야 저녁을 먹고 설겆이 하기전에 이렇게 카페에 들어와 기웃거리고 있어요~~^^ 모두들 맛난 저녁드셔요ㅎㅎ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3.21
이제야 몸을 추수리고 출석하였습니다. 여기저기 아프지 않은데가 없네요. 운전하시는 분들 조심하셔요. ^^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3.21
날이 많이 풀려서 봄이 온거 같네요 오늘은 큰애 학교 총회가 있어 다녀 왔어요 선생님도 좋아 보여서 한 시름 놓았어요 남은 1년 잘 지내고 초등학교 졸업 했음 해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3.21
오늘은 날씨가 많이 포근해요..^^ 출석해요
작성자
강릉-김효은
작성시간
12.03.21
꽃샘추위가 금방갔으면하네요~~ 오늘하루도 수고하시고 즐건하루보내세요~^^
작성자
부천/류민아
작성시간
12.03.21
바깥의 날씨는 정말 좋네요. 그런데 학교안의 교실은 왜이리 차가울까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2.03.21
오전내내...콧물감기약 먹고....한숨 자다가 배고파서 일어나서 점심먹고 출근했습니다. 코는 막혀도 위는 뚫려있네요 ㅋㅋ 이번주는 내내 바빠서 까페에 오래 있지 못할것 같아서 덧글도 못달고 나가봐야될것 같아요...절대로 감기라는 넘은 얼씬도 못하게 하시고...화창한 봄날을 느껴보시길~~~정말...바깥날씨는 짱입니다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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