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두잔에 날밤 세고 있습니다 수강생분이 맛있는 커피 가져오셨다고 주시고 낮에 잠깐 지선샘 만나 차 마시고 ㅋㅋ 긴밤 재봉틀은 못 하고 여름학기 강의 계획서 멜도 보내고 오랜만에 새벽에 원장님 카페창에 접속 하시걸 만나게 되네요 ㅋㅋ 새로 장만한 신발이 넘 아파서 수업 하면서 남 모르게 눈물을 흑 ㅠㅠ 어제는 한타임 늘려서 신규 수강생이 못 오신다 연락이 왔었는데 울 낭구 한테는 애기도 안하고 그냥 갈려고 했는데 어찌 알고 전화를 해서 편하게 집에 왔네요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2.03.14
1분 묵상-힘을 내는 주문 (2012년 3월 14일 수요일) 한숨을 많이 쉬는 사람은 우울증에 걸릴 확률이 매우 높다고 합니다. 하루에 천 번씩 3개월간 한숨을 쉬면 그렇게 될 확률이 매우 높다고 하는데 이 수치를 굳이 따져보지 않아도 한숨을 많이 쉬는 사람은 무기력해 보이고 의욕이 없어 보입니다. 습관처럼 한숨을 쉰다지만 한숨을 쉬면서 기운을 내기란 어려운 일입니다. 가끔이라도 줄다리기를 할 때처럼 영차, 영차를 외치며 기운을 차릴 주문을 외우는 것이 좋습니다. ‘인간의 행복은 흔히 일어나지 않는 큰 행운에 의해 생기기보다 매일 자잘한 일상 속에서 얻는 기쁨일 때가 더 많다.’ 벤저민 프랭클린의 말입니다.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3.14
오늘 낮부턴 날이 풀려서 그런지 봄이 온것같았어요~~ 점심모임이 있어 나가면서 전에 만들어두었던 출산용품들을 동갑내기 지인에게 선물로 주었답니다.. 늦둥이 보려고 셋째를 가졌거든요 ..8개월째..ㅋㅋ 딸이 갖고 싶어 용기를 냈답니다..저는 결코 생각도 못하는 일인데.. 근데 에궁 아들이라십니다~^^ 그래도 틀림없는 애국자인거죠..ㅎㅎ 생각지도 못한 선물에 넘 고마워하고 기뻐해서 흐뭇했답니다^^ 건강한 아기 낳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태어날 아기는 옆에서 이뻐해줄 이모들이 넘 많을거라는거 알고있는지~ㅋㅋ작성자*삼척소잉* 안영실작성시간12.03.13
2주전에 샤키컷으로 머리를 잘랐는데...첫날만 폼나고는...머리손질을 잘 못하는 주인을 만난탓에 제 머리카락은 계속 뻗치기만 하고 ㅠㅠ 보는 사람마다 왜 잘랐냐고? 웨이브 있을때가 훨낫다고 ㅠㅠ 결국 오늘 세팅펌을 해서 곱슬거리는 머리로 변신..거금을 들여서 ㅠㅠ 이제야 제 얼굴 같습니다 ㅎㅎ 저녁엔 번개팅(걷기모임)이 있는데...울 신랑 가게에서 팔아준다고 모이라고 하니...안나갈수도 없고 아직 후유증이 있어서 술은 쳐다보기도 싫은데 ㅋㅋ 오늘은 술은 먹는척만하고...고기만 팍팍 먹어서 울가게 매상이나 올려줘야겠어요 ㅋㅋㅋ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2.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