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비가 그치고 해가 났어요^^ 그런데 비가 지나가고 나니 세찬 바람님이 오셨네요ㅎ 문들이 덜커덩 소리를 낼정도니.. 오늘은 저의 결혼13주년 기념일입니다.. 이젠 어느정도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그다지 기념일에 대한 설레임이라던가 기대감 같은것이 없이 무덤덤해지네요 ㅋ 평생 신혼때 그 맘으로 지낼수 있다면 정말 행복하겠죠??ㅎㅎ작성자*삼척소잉* 안영실작성시간12.03.06
봄 학기 오티 시작 하는 날이네요 미용실가서 염색도 하고 표안나는 변신을 하고 왔습니다 ~ 오티는 설레임이 가득한 날이네요 ~ 재수강생 분들도 만날수 있고 신입도 만나고 오티 끝나고 재수강생분들이랑 차한잔 하기로 했는데 시간이 될려나 모르겠네용 ~ 설레임반 기대반 오티 다녀 올게요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2.03.06
1분 묵상-감옥에서 나오기 우리에 갇힌 동물들은 흡사 죄수와 같고, 그 눈빛에서는 그 어떤 희망도 볼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때때로 우리는 스스로를 우리에 가두어놓고 살 때가 있습니다. 그리곤 우리 안에 있다는 사실도 알지 못하곤 합니다. 우리를 만든 것도 자신이고 그 우리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는 것도 자신의 선택에 달려 있는데, 그것을 알지 못한 채 스스로가 옭아맨 매듭을 풀지 못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매듭을 풀기만 한다면 어느 새 철창은 사라지고 마음은 자유로워질 것입니다. ‘오늘의 나는 내 생각이 데리고 온 곳에 서 있는 것이며 내일의 나는 내 생각이 데리고 갈 곳에 서 있을 것이다.’ 영국의 명상가 제임스 알렌.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