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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빠 생신이라 친정에 와 있어요
    오랜만에 집에 오니 넘 편하고 좋은지 그만
    배탈이 나서 고생 중이네요
    맘 만은 본사 교육에 참석 했네요
    즐서운 시간글 보내세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2.25
  • 지금 버스 안이예요.조금 있음 첨 만남이예요. 많이 설레요. 조금 있다 뵐께요. 작성자 평창/전금자 작성시간 12.02.25
  • 1분 묵상-웃어야 하는 이유 (2012년 2월 25일 토요일)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아무렇지 않게 절망을 이겨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에겐 그 절망을 이겨내는 묘약이라도 있는 것일까요. 아마 그들 역시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힘겨움을 마주했을 테지만 가족과 주위사람들 앞에서는 웃는 얼굴을 먼저 보였을 겁니다. 그들이 버거운 현실에서 매번 절망했더라면 오늘을 살아갈 수 없었을 것이며 웃을 일도 없었을 것입니다. ‘잘 노는 사람이 일을 즐길 수 있고 잘 웃는 사람에게 웃을 일이 더 많이 생긴다.’ 더글러스 밀러의 말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2.25
  • 큰아들 기숙사합격발표나서 오티다녀왔어요...기숙사도 둘러보고 교복사서 돌아왔어요...내일부터 필요한 물품들 준비해야하고 막내도 입학준비해야겠어요...요즘은 하늘에서 돈뭉치라도 떨어졌음 싶네요...애들 교복값이 왜이리 비싸데요 ㅠㅠ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2.02.25
  • 왔다갑니다 작성자 잠순이 작성시간 12.02.25
  • 출책해요~~ 남푠은 친구 결혼식이있어 아직 안들어왔네요~~아들 겨우재우고 이제 들와보네요~좋은 밤 되세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2.02.24
  • 딸아이가 오늘부터 방학이라..놀아주느라...바빴네요..
    영화보러갔었는데..30분 보더니 재미없다고 나가자네요..이런..
    내가 아주 이녀석때문에...ㅠㅠ
    내일은 아빠에게 맞겨두고 본사갑니다..어린이집 오티도 있는데..아빠만 보내네요..
    본사가는길이 많이 무거울것 같네요..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2.24
  • 낼 벌써 토요일인가요?? 여긴 비가 또 와요.. 지겨운 비^^;
    반가운 얼굴.. 첨 뵙는 분들.. 생각에 설레입니다^^ 제주촌년이라 길 잃어버리지 않을까?? 울 신랑 걱정이 태산이네요ㅋ
    샘들!! 낼 뵐께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2.24
  • 아이들이 오늘 겨울성경학교를 1박2일로 갔네요. 집안이 어찌나 조용한지 절간(?)같습니다. 앞으로 집밖에서 행해지는 어지간한 행사들은 다 OK. 대범하게 키워보려한답니다. 국토대장정은 몇살부터 참여가능한지 모르겠네요. 제 마음은 준비가 되어있는데..ㅎㅎ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2.24
  • 내일은 샘님들 모두한자리에 모일수있는 기쁜날,,, 오전 행사있어 늦게 참여할수있게되어 섭섭하지만 늦게라도 꼭 참석하여 샘님들과 오랫만에 해후를 해야겠어요, OT준비,3월학기 모두 멋지게 출발합시다,,, 내일 뵈어요, 작성자 인천소잉-심애자 작성시간 12.02.24
  • 비라도 올 것 같은 잔뜩 찌푸린 날씨 네요... 점점 추워 지고 있어요.. 벌써 주말이네요... 하루하루가 어찌나 잘 가는지..
    울막내 유치원 졸업식이라 오전에는 거기서 시간을 보냈네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2.24
  • 오늘은 아침부터...볼일이 많아서 친구랑 돌아다니다가 점심 같이 먹고 출근했습니다
    여지껏 가슴을 누르고 있던 가장 묵직한 고민이 해결되어...지금은 맘이 좀 편합니다.
    그래도..그동안 신경을 많이 써서 그런가 또 몸이 으실으실 한것이...감기도 덜 떨어졌는데
    몸살까지 보태려나봐요? ㅠㅠ 이번주말은...또 방콕해야겠네요...하긴 요즘처럼 우리집이
    궁핍할땐...싸돌아 다닐수가 없지만 ㅎㅎㅎ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2.24
  • 봄햇살이 가득한 나른한오후네요~^^ 괜시리 몸까지 나른해지네요~~^^ 점심식사 맛있게 드시고 따뜻한 햇살과 즐건 금욜오후보내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2.02.24
  • 안녕하세요.. 오늘 가입했습니다.
    그런데.. 등업신청은 어디서 하는건지...
    열심히 찾아보고 있습니다...^^
    작성자 ㅎH맑음 작성시간 12.02.24
  • 오늘은 날씨가 너무너무 좋아요 ^^ 저도 요즘 많은 작품을 만들려고 노력중인데... 무기가 저를 힘들게 하네요... 조만간.. 결단을 내려야 겠어요 ^^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2.24
  • 맘에 드는 원단만 보면 사고 싶은 충동을 억제하고
    있는 원단으로 실력을 쌓아야 되는데.....ㅠㅠ
    사재기는 그만~~
    큰딸이 임신한 담임샘에게 배넷저고리 만들어 드린다고 약속했는데
    예정일보다 20일 정도 일찍 출산하셨는데 오늘 만들어서 드리고
    싶다고 해서 오후에 가르쳐 주려고 합니다~~
    완성되면 보여 드릴께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2.24
  • 아침이네요.. 오늘은 작은아들 유치원 졸업식이예요.. 부모님 참석 안해도 된다고 해서.. 한가하지만.. 괜찮아요.. 오늘 오후에는 서울 고모집에 놀러 가기로 했거든요.. 어찌나 좋아 하던지.. 춥지않은 날씨가 계속 되네요.. 좋은 주말 되세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2.02.24
  • 1분 묵상-여가시간 (2012년 2월 24일 금요일)
    ‘행복의 90퍼센트는 건강에서 온다’ 철학자 쇼펜하우어의 말입니다. 우울증과 무기력도 건강이 좋지 않을 때 찾아옵니다.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 있거나 동분서주 뛰어다니거나 여유도 없이 일하느라 모든 에너지를 쏟는 통에 정작 우리의 뇌와 눈과 마음은 피로에 지칩니다. 몸의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긍정적인 생각을 하기 어렵고 삶의 활력을 찾기도 힘이 듭니다. 때로는 오직 나 자신만을 위한 여가시간을 가지고 나를 보듬어야 합니다. ‘여가시간이 사라지는 것 같으면 조심하라. 영혼도 따라서 사라질지도 모르니까.’ 로건 P. 스미스의 말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2.24
  • 오늘의 모든 일정 막 마치고 들어옵니다. 전 이제부터 카페의 이모저모 살펴보려구요. 편한 밤들 되시어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2.23
  • 카페가 봄이라 그런지 예쁜작품 자랑방에
    풍성하게 많아 볼거리도 만땅이네요^^
    색상도 화사해지고 눈이 즐거워집니다~

    평안한 저녁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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