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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하루종일 바빴네요.. 도서관에 다녀오고.. 사우나 다녀오고.. 침대커버 미니어처 만들고.. 하루가 금새 가버렸어요..
    모든일 끝내고 나니 이시간이예요~~ 오늘은 봄날씨같이 넘 따뜻해서 꼭 봄이 온듯 했어요~~ 쭈우욱 그러면 좋으련만..
    이제 꿈나라로 가야할 시간~~ 좋은꿈들 꾸세요^^
    작성자 강릉/ 안영실 작성시간 12.02.23
  • 오늘첨들어왔어요~~애들이많아 한번해보려고요~~ 많이 가르쳐주세요~~ 작성자 잠순이 작성시간 12.02.23
  • 오늘은 음악고에 간 우리 큰딸 첫 휴가 나왔어요~~
    그래서 큰딸이 먹고 싶어하는 알탕을 사줬습니다~~
    세자매가 모여서 도란 도란 이야기하네요^^

    점심은 엄마들 모임에서 부페음식을~~
    오늘은 아침밥만 집에서 먹었습니다~~
    내일은 사진관에 가서 가족사진을 찍으려 합니다~~
    우리 막내 돌때 가족사진 찍고 아주 오랜만에 찍어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2.23
  • 처음 인사올립니다. 이제 막 시작한 초보예요. 잘 할수 있으련지..... 작성자 강정미 작성시간 12.02.23
  • 오랜만에 빕스에서 점심을 먹었어요....
    눈치 살살 보면서 봉지에 맛난 과일도 솨솨솩~~~~~ㅋㅋ
    집에와서 저녁먹고 후식으로 먹었는데 뿌듯~~합니다.....히히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2.02.23
  • 이사를 하고 아들이 병원에 십여일 다녀오고 나니 정신이 없어
    봉들이와는 인사도 못하고 있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2.02.23
  • 막둥이 어린이집 졸업했어요..엄마 아빠 형 누나까지 다 가서 축하해주고 사진도 찍고 첫졸업을 축하했어요...다 같이 점심먹고 들어왔어요...그동안 수고하신 선생님께 제가 만든 파우치선물로 드렸어요...어린이집 선생님들 하나씩 나눠가지시라고 부랴부랴 만들어서 드려서 사진도 못찍었네요..홈1단계에 있는 파우치패턴인데 안감까지 들어간거라 조금은 정성이 느껴지진않을까하는 저의 조그만 생각....날씨가 포근하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2.02.23
  • 날씨가 봄 날씨 같아요... 날씨가 좋으니 자꾸 밖으로 나가고만 싶어지네요...ㅎㅎ
    오늘 저녁은 뭘 먹을까... 맛난 저녁 드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2.23
  • 요즘은 저처럼 정신없는 사람들이 많은건지? 울클럽 회장님과 총무님이 모두 저와같은 증세가 ㅋㅋㅋ
    어제 출근직전 갑자기 연락을 받고...로타리 차기임원들 행사장에 3개클럽 사무장만 참여하는데 그중에
    저도 끼여있다는걸...2시에 행사인데...12시30분에 연락을 받아서...사무실로 출근안하고 바로 행사장인
    세인트컨벤션웨딩홀로 가자고 회장님께서 태우러 오셔서...거기서 오후5시에 행사끝나고 저녁먹고...집에
    왔는데...오늘은 또 오찬주회라서...점심을 회원님네 사업장서 먹고...사무실에 출근해서 바쁜거 처리하고
    지금 짬이 나네요...한시간뒤면 퇴근하는데...날이 너무 좋네요~~딴데로 새고 싶은데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2.23
  • 열심히 패턴 뜨고 있어요~~봄되니 이쁜 패턴도 많네요...ㅎㅎㅎ
    이쁜옷 많이 만들어서 자랑할게요~~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2.23
  •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신발끈 매듯 마음도 조일게요. 새롭게 새롭게 작성자 신림/김주영 작성시간 12.02.23
  • 1분 묵상-마음 보수; 2012년2월23일목요일}비가 새듯 사람의 마음에도 생각이 샐 수 있습니다. 내 마음이 나를 지켜 주리라 믿지만 잘 관리를 하지 않으면 고장이 납니다. 탐욕의 구멍, 교만의 구멍, 불평의 구멍이 생겨 좋은 생각들이 나도 모르게 슬슬 빠져 나가기 때문입니다. 매일 신발 끈을 잘 조이듯 마음도 아침마다 조여야 합니다. 신발에 모래가 들어오듯 유혹이 들어와 우리의 삶을 힘들게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 마음이 얼마나 얇고 쉽게 흔들릴 수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자신이 강하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늘 조심하면서 새롭게 다져야 합니다. 깨끗하고 아름답게 가꿔야 합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2.23
  • 동대문 가따왔어요,,,ㅋㅋ 기분전환이 확실이 되더라구요..
    북적대는 사람들 속에서 정신없이 다녔네요..ㅋㅋ
    과소비 안하려고 일부러 현금도 많이 안가져갔드랬죠..
    사고싶은건 많은데...ㅋㅋㅋㅋ 구경만 많이 하고 왔네요..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2.23
  • 겨울학기 마지막 수업이 오늘 끝났어요..
    담주는 쉰다니 좀 아쉽네요..
    아~ 2주나 기다려야하나?..
    그동안 집에서 이것저것 만들어봐야겠어요^^
    작성자 강릉김세련 blog.naver.com/aura0202 작성시간 12.02.22
  • 오늘 홈플에 마지막수업을 다녀왔습니다~~ 수강생 모든분들과 쫑파티를 했어요^^ 마지막을 아주 정답게 얘길 나누며 서로를 알고 헤어짐에 안타까워했답니다.. 왠지 서운하기도하고 허전하기도하고~~ 수업시간을 기다려지는 맘이 좋았는데 이젠 그런 기분을 느낄수없을것같아요^^ 그래도 봉틀이를 보면서 위로해야죠..ㅎㅎ 그동안 열심히 가르쳐주신 사랑하는 울장쌤께 정말 감사드려요^^ 작성자 강릉/ 안영실 작성시간 12.02.22
  • 출책합니다. 오늘하루 ^^ 시간이 어찌 이렇게 빨리 지나가는지... 작성자 구로소잉/어정란 작성시간 12.02.22
  • 감기가 드디어 나았어요... 그동안 머리가 아프고 콧 속에 열이 차서 힘들었는데... 이젠 괜찮아 지는 것 같아요... 미루었던 재봉틀 열심히 돌리며 하루를 보냈어요...
    날씨가 너무 좋아 기분 까지 좋은 하루 였습니다.....^^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2.22
  • 날씨가 풀린다더니.. 비가 오고 있기는 하지만 따뜻하네요^^ 느긋했던 맘이 동생땜에 바빠지기는 했지만.. 미루던 일을 빨리 해서 좋은 점은 있네요ㅎ 저녁 시간 행복하세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2.22
  • 출석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2.02.22
  • 감기가 올려고 몸이 으슬으슬 춥더니만 드뎌 제몸에 강령하셨네용 ㅠㅠ
    오늘은 코가 근질근질 콧물 질질..제채기 연발~
    집에들어와서 장판 뜨듯하게 틀어놓고 자고일어났더니 좀 괜찮네요..
    제가 아프면 안되니 몸조심해야겠어용,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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